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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최문환 의원 발언

247회 제5경제산업위원회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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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조금 금액을 이렇게 주시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좀 활성화되면 좋겠다 하는 바램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 다음에 저 뒤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우리 심선아 팀장님이 하고 계시는 체험농장들 내가 앞전에 한번 방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우리 혁신도시 인근에다 좀 체험농장들을 좀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그 이야기가 뭔 이야기냐면 봉황이나 또 특히 금천, 산포, 남평, 다도 혁신도시 인근 지역도 좋고 그 인근 지역에 있는 유휴부지나 또 이렇게 시땅도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을 좀 많이 농업진흥과에서 개발을 해서 우리 혁신도시 그 가정들하고 이렇게 해서 이렇게 그 땅들을 이렇게 분양을 해가지고 뭐 돈 크게 뭐 돈 받으라는 소리가 아닙니다.

그래서 분양을 해서 그 애들 데리고 와서 거기에서 고추도 좀 심고 상추도 심고 남구 같은 데는 지금 광주 남구 같은 데는 좀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혁신도시 그 공기관에 있는 그런 가정들하고 제가 우리 농장을 많이 와요. 그래서 내가 그분들한테 나주에 좀 뭘 해주면 좋겠냐 그랬더니 첫 마디가 그런 말을 해요.

아 나주에서는 정말 어디 가서 삼겹살 하나 구워먹을 데가 없더라 그리고 정말 이렇게 힐링할 수 있는 농업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공간들이 없다 이런 말씀을 드리더라고요? 그래서 인근 지역에 좀 체험 농장들을 많이 좀 이렇게 만들어서 솔직히 지금 혁신도시 주민들과 원주민들과의 그 갈등도 좀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애들이 어떤 분이 글더라고요.

쌀나무라고 그래요, 쌀나무. 혁신도시 주민 애들도 주민 아이들도 쌀나무 라고 그 정도로 지금 뭘 모른다는 겁니다. 그래서 애들이 엄마 손잡고 주말이면 와서 또 고추도 심고 이렇게 해서 또 좀 열심히 땀흘려서 퇴비 냄새도 좀 맡고 그리고 또 좀 쉬는 시간에 거기서 삼겹살도 구워 먹고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리고 또 원 주민들하고 또 이렇게 만나서 소통하고 이런 부분이 좀 필요해서 요런 걸 좀 더 확대해 주십사 하는 바람에서 제가 우리 과장님한테 말씀드립니다.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