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위원 가사 부분하고 아이 돌봄 부분이 이렇게 있는데 이제 우리가 저출산 시대에 나주에서 7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출산한다고 적지는 않은 숫자거든요. 그래서 아까 말씀하시면 사업이 어떤 거는 도비 사업 어떤 거는 도하고 시 어떤 거는 뭐 정책으로 이제 정부에서 나오는 것들도 있겠잖아요. 그러면 적어도 시비가 투입되는 거 그리고 도비가 시비가 합쳐져서 투입되는 거 이런 것들은 아까 말씀하신 대로 실질적으로 사업량을 보시고 실질적으로 실효성 있고 조금 더 파격적이라고 할 수 있는 나주만의 원하는 방향의 사업들을 좀 구상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이 전 사업 출산 전에 그리고 출산 후에 공공산후조리원을 들렸다가 그리고 가정에 와서 출산 서비스를 받는 것까지 이런 것도 좀 연계가 된다고 그러면 홍보가 가능하지 않습니까? 사실은 출산해서 산후조리원은 2주 안에 가거든요 바로. 근데 그다음에 집에 와서 그때부터는 가사 노동이나 둘째가 있는 분들은 아이들 케어하는데 여러 어려움들이 있거든요.
그러면 이 출산 산후조리 서비스를 거기에 포커스를 맞춰서 조금 더 홍보를 한다든가 그렇게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본다든가 이런 식으로 해서 사업을 좀 더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구상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주는 사업 그냥 받아서 그대로 실행하지 마시고 그런 부분을 좀 부탁드리고요. 관련해서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에 대해서 17페이지에 만족도 시정질문?
시정조치를 얘기를 했어요. 건의사항으로. 혹시 22년도 만족도 조사 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