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황광민 의원 발언
위원 황광민 위원입니다. 이제 그동안 원도심활성화사업을 추진하면서 사실 사안별로 관련 부서들이 협업 중심으로 회의를 진행하고 2년 전이었는가요. 원도심활성화 T/F 구성이 돼서 운영을 했는데 제 기억으로는 세 차례 정도 회의 마치고 특별한 활동을 하지 못했었어요.
그런 상황에서 조직 개편과 동시에 원도심활성화를 자체적으로 기획하고 사업을 진행할 단이 구성돼서 상당히 반갑고 또 기대가 큰 상황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제가 지난 10월에 시정 질문을 통해서 원도심활성화추진단의 방향에 대해서 물었는데요. 그때 답변을 보면 이렇게 답변이 왔죠.
여러 부서에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 중이다 여러 부서에서 추진하다 보니 사업 간 중복과 정합을 이루지 못해 효과 면에서 미흡한 점이 있다 이런 문제점을 극복하고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조직의 필요성이 꾸준히 대두되었다 그래서 기존에 추진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연계성을 모색하여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컨트롤타워 기능을 하는 원도심활성화추진단을 신설했다 그래서 추진단의 이제 방향으로는 원도심 상권 활성화 방안을 마련함은 물론 원도심 내에 추진하는 관광 문화 도시재생 사업 등의 추진 방향을 모색하고 여러 부서에 추진되고 있는 사업들을 조종하는 역할을 하겠다 이렇게 답변을 해 주셨는데요. 실제 이런 측면에서 추진단의 활동 계획이 마련되고 있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