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순덕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삭감조서 관련해서 이경애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더불어서 제가 같이 한마디 하겠습니다. 저는 가온 작은도서관 설립하는지도 몰랐습니다, 솔직히. 어느 날 보니까 작은도서관이라고 해서 새마을회관 한쪽에다 해서 운영하고 있고, 지금 제가 그거 실적 받으려고 그래요. 7월 달부터 지금까지 얼마나 활성화를 했는지 받을 겁니다.
그거 자료 내주시고요. 새마을회관을 이용해서 사랑방 같이 운영한다고 하셨잖아요. 작은도서관 하려면 막아야 할 거 아니에요.
회의실로도 쓰고, 여기 지금 그러고 있잖아요. 회의실로도 쓰고 도서관으로 쓰고 이러고 있어요, 지금. 그럼 과장님 앞으로 어떻게 계획을 잡고 있나요?
도서관이면 도서관답게 전부 다 공간을 따로 해야지, 회의할 때는 오픈해 놓고 도서관과 같이 쓰고 있고, 도서관 볼 수가 없어요, 가서 보면. 그래서 삭감은 다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위원님들 생각은 다 다르니까 그것 갖고 제가 얘기하는 건 아니지만 7월부터 지금까지 했으면 어떤 성과가 있는가 갖고 오셔가지고 설명을 하셨어야지, 설명도 없는 상태에서 지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하는데, 그럼 하루에 몇 명이나 이용하고 있습니까? 그래서 우리 고운도서관을, 중앙도서관을 멋들어지게 짓고 있으니까 그것을 운영하고 나서 만약 부족한 점이 있으면 작은도서관을 운영하면 되지 않나 분명히 제가 말씀을 드렸고, 그 부분에 대해서 7월부터 지금까지 실적 좀 저한테 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작은도서관은 밀폐공간이 되어야 합니다. 새마을회관하고 같이, 오픈해서 사람과 같이 그렇게 사용하면 도서관다운 도서관이 안 된다. 거기서 여러 가지 앞으로 프로그램 돌릴 거 아닙니까?
그렇잖아요. 어떤 계획을 하고 있습니까? 작은도서관 하듯이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예산이 지금 얼마나 간 줄 알아요, 그쪽으로? 제가 삼봉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작은도서관 만큼까지는 운영해야 되지 않나 7월 달부터 했는데 두서도 없고, 사무실도 사무실 같지도 않고.
어떻게 보면 딱 막아야 돼요, 쓰려면. 이런 때는 회의장에서 쓰고 저런 때는 뭐로 쓰고. 이건 아니잖아요, 지금.
거기에 대해서 설명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