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상근 의원 발언
방한일 위원님께서 오늘 첫 번째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방한일 위원님께서는 주민참여예산을 빗대어서 인성교육에 대해서 다시 한번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주민참여예산 만족도 설문조사에서 그리고 무엇을 교육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우선 지원 교육 분야 1순위가 인성교육이고 그다음에 10위가 민주시민교육임에도 불구하고 방한일 위원님께서 그렇게 말씀을 많이 해도 우리 도교육청은 별로 변함이 없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방한일 위원님께서 요구하시는 부분은 반드시 조직개편에 의해서 인성교육 직제가 신설이 되어야 된다라고 하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기획국장님께서도 추후에 관련해서 또 말씀 있으셨습니다. 그렇게 잘 계획대로 해 주시면 방한일 위원님께서 인성교육에 대한 질의의 빈도가 줄어들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굉장히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왜 교육가족 모두가 첫 번째가 중요한 인성교육인데도 불구하고 충남도교육청은 이 부분에 대해서 애써, 애써 외면이라고 하는 표현이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거기에 방한일 위원님께서 생각하시고 말씀하시는 생각에는 아직도 부합하지 못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기금 관련해서 질의를 주셨고요, 또 학교지원센터 예산 삭감에 아쉬움이 있으셨고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라고 하는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학생참여예산도 시군 간 편차가 크다라고 하는 자료가 있기 때문에 시군 간 편차가 줄어들 수 있도록 권장 사항 1% 이상 편성토록 노력을 강화해 달라고 하는 말씀 있으셨습니다.
통학 차량 안전에 만전을 기해 주시고 독서로 시스템 가입률도 적고 편차도 크다라는 말씀 있으셨습니다. 학교 체육시설 개방은 방한일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지만 김응규 위원님께서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하셨던 부분이기 때문에 학교 체육시설 개방, 학교장님들의 재량이 크신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으신 것 같아요.
개방을 안 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개방을 함으로써 추후에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사안들에 대해서 교장선생님들께서 또 행정실장님들께서 굉장히 어려워하시는 부분이 있으니까 이런 부분은 도교육청과 소통을 잘하셔서 학교 시설 개방에 조금 더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방한일 위원님의 질의 내용이셨습니다. 방한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용국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