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오안영 의원 발언
위원 타작물, 중앙정부나 지자체에서도 저기잖아요. 자꾸 재배 면적을 늘리잖아요. 그런데 늘리는데 내년 예산을 보니까 가루쌀, 국산 밀 또 여러 가지가 예산이 줄었어요.
저기만 보니까 저거더라고요. 둘이만 늘었어. 그러니까 사실 거기에 그런 재배하시는 분들 농기계라든가 여러 가지 시설 장비 지원해 주는 예산이 많이 줄었어요.
그런데 면적은 확대하면서 거기에 필요한 농기계 예산은 줄인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게 이해가 안 가요. 제가 항상 누차 얘기하잖아요. 논농사를 선호하는 이유가, 타작물로 유도해도 잘 않고 어쩔 수 없이 청년농이나 농어촌공사에서 임대나 자기가 매입해 놓은 거는 3년간 의무적으로 해야 하잖아요.
그런 농가 말고 실질적으로 본인들 스스로 내가 쌀값이 떨어지고 쌀농사 짓는 것보다 타작물 재배하면 여러 가지 지원받으니까 낫다 하시는 분들 사실은 거의 없잖아요. 그게 결국은 뭐냐 하면 내가 누차 얘기하지만 저기예요, 기계화. 그런데 오히려 면적은 늘리면서 기계화나 여러 가지 시설비 지원해 주는 건 예산이 주는 이유가 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