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오안영 의원 발언
위원 저는 분명히 그게 돼야 된다. 아니면 농림부에다가, 그런 게 안 된다고 하면 도에서라도 별도로 도비하고 시군비하고 농가 자부담하고 해서 고추뿐 아니라 나머지, 예를 들어서 생강이라든가……. 아시잖아요, 생강도 지금 저기잖아요.
양액 재배, 수경 재배, 지금 시험 재배 하잖아요. 생강이라든가 쪽파라든가 여러 가지 시설에서 해 주는 거, 그걸 할 수 있게끔 지원해 줘야 된다. 실질적으로 그 하우스 짓는 게 돈이 꽤 들어가요.
그러니까 그런 게 -제가 맨날 누차 얘기하지만- 기존 농업인들한테 조금 더 이렇게, 예를 들어서 여러 가지 일손도 덜 들어가고 또 여러 가지 소득도 늘고 생산도 늘고 그런 식으로 해 줘야 된다. 예를 들어서 저기예요. 고추 재배 농가 같은 경우도 저희 지역은 예전에 2010년, 2012년도에 어느 한 동네에 친환경 고추 재배단지 해가지고 아산시에서 하우스 지원해 주고, 그때는 하우스만 지어주고 거기 여러 가지 해충 못 들어오게 방충망 같은 것 치고 친환경 재배 했어요.
그런데 그때만 해도 땅에다 심었어. 그런데 3년 전에 거기 고추도 양액 재배 했어요, 베드 해가지고. 그런데 그것도 따지고 보면 좀 문제가 있다, 좀 작다.
그래서 홍성의 한 농가는 자기가 좀 사이즈를 키웠다고 그러더라고요. 저기 자체를 바꾸고 그러면서 저희 지역의 마을보다 홍성 그분이 똑같은 평수에 50%의 생산량이 더 나온다고 그러더라고. 사실은 그런 농가들도, 이게 사실 저기잖아요.
중년농 스마트팜 사업도 가능한 거잖아요. 그런 농가들 해서 생산량 늘고 더 그분들이, 아까 얘기했듯이 여러 가지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 그래서 이건 줄이면 안 된다, 일단 그 말씀 드리고 국장님도 한번 그거에 대해서는 좀 더 시군 농업기술센터하고 협조해서 수요조사 하실 때 더 홍보해서 많이 하게끔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지역에서 홍보할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