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오인환 의원 발언
위원 광역브랜드를 2016년도에 만들어서 지금 10년간 운영해 오고 있는데, 저도 반성은 해야 되겠지만 인지가 확실히 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게 직원들이나 우리한테 인지되는 건 기본일 테고 광역브랜드를 만들어서 대한민국 전체에 충청남도의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이미지를 심어야 되는데, 홍보의 문제뿐만 아니라 제품 생산물의 품질관리 그다음에 마케팅의 내용과 같이 결합해서 계속 진행을 해야 되는데 그간 그런 게 안 되었다는 생각이 들고, 또 하나는 저는 간혹 그런 얘기를 해요. 우리 기초지자체에 보면 정말로 전국에서 우수하게 브랜드의 가치가 높아져서 홍보도 많이 되어 있고, 부여 그러면 굿뜨래를 상징으로 많이 내세우고 있는데 그렇듯이 각 시군에 여러 가지 브랜드가 있습니다.
그런데 브랜드를 만들었을 때 과정에 신중을 기하고 과정에 충실하게 하는 것뿐만 아니라, 마케팅도 잘해야 되겠지만 이게 지자체장의 의지에 따라서 수시로 변동되거나 바뀐다고 그러면 큰 문제로 혼란이 되고 또다시 같은 과정을 반복할 것 같아서 그런 일이 없어야 되겠다라는 -마지막 단계에는- 그런 말씀을 한 번 더 드리고요, 마케팅까지 과정을 충실하게 잘 밟아서 친환경농산물 생산자들에게 그리고 우리 충남에 이로운 광역브랜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노력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