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전익현 의원 발언
위원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지금 추경이나 2025년도 본예산 그다음에 정리추경, ’26년도 본예산 이거를 보면 이 사업에 대한 실효성이 별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어찌 됐든 간에.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우리마을 안심지킴이 이 자체는 참 좋은 사업인 것 같은데, 이게 보상금에 관한 사업이잖아요.
제보자에 대한 포상금을 주는 사업이잖아요. 그래서 이 사업을 이렇게 하실 바에는 종료를 시키고, 불필요하게 이렇게 예산 세웠다 감했다 또 줄였다 이렇게 하시느니 차라리 이 사업을 자율방범대의 유익한 사업으로 돌리든가 아니면 당초 안심지킴이 사업에 이놈을 이 사업만큼 더 증액해가지고 안심지킴이 사업이 제대로 내실 있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하시는 게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안심지킴이 이거는 참 좋아요.
자치경찰에서 지금 도민들 안전이 최고 아닙니까? 사실 본 위원도 지적을 했지만 지금 자치경찰 일부 행정이 인력 감소로 인해서, 특히 농어촌 지역 같은 경우 좀 우려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잖아요. 그걸 보완할 수 있는 게 이 안심지킴이라는 생각이 들어가는데 이렇게 사업비를 줄였다 늘렸다 감했다 하지 마시고, 아예 정리를 하시고 이 사업을 당초 사업에 내실 있게 하시든가 아니면 자율방범대 안전지킴이 사업 쪽으로 전환을 하든가, 그거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