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신영호 의원 발언
농림국 사업을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이거 도비하고 시·군비인데 지금 농축산국은 농업계 고등학교나 농업계 대학교 출신 졸업생에게 농창업 지원이라고 해가지고 작년에는 1000만 원씩 줬고 내년부터는 800만 원 준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것도 우리 수산도 같이 병행해서 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농축산국에서는 청년 스마트팜 협회를 만들었어요. 저희가 좀 늦게 수산인연합회를 했는데 거기는 또 내년도 1억을 넣었어요, 사업을. 그러니까 청년수산인연합회에 지사님께서도 오셔가지고 정말 필요한 단체이고 키워야 될 단체이고 시기적절한 조직이라고 말씀을 해 주셨고 우리 국장님이 너무 노력해 주셨는데 그런 추후적인 예산이 뒷받침이 안 되면 그분들께서 -청년수산인들이- 조직 활성화에 대한 어려움이 있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추경에라도 꼭 이걸 담아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경남이 저희보다, ’22년도에 출범을 해서 3년을 했는데 그 친구들이 3년 동안 해가지고 이제야 서로가 소통하고 네트워킹이 됐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네트워킹의 시기가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추후적인 예산이 꼭 좀 필요합니다.
지금 경남 같은 경우는 사실 처음에 시작하자마자 사무실 꾸려졌고 사무국장 비용도 들이고 있는데 내년도 추경이라도 꼭 이걸 좀 관철을 시켜주셨으면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