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안종혁 의원 발언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답변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실장님!
그러니까 지금 계속 얘기하는 건 뭐냐면요, 선호도 조사한 건 선호고요, 집은 현실의 문제거든요. 내 소득 가지고 할 수 있느냐를 가지고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선호도는, 그래서 선호도에 맞게끔 다 해 주게 되면 개발공사나 도의 재정 부담은 계속 될 거 아닙니까?
그러면 사다리 역할을 하는 거의 실효적인 거는 저는 84㎡도 들어가고 59㎡도 들어가고 해가지고 한번 비교를 해 보시면 극명하게 나타날 거라고 생각해요. 꿈을 이루기 위해서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이 될 수 있는 내 집 마련의 꿈이 실현돼야지, 그러니까 전부 다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이 안 돼요. 그러면 또 접어요.
저는 그렇게 생각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안 계세요? (「대답없음」) 이종화 위원님, 구형서 위원님도 질의하실 거 없죠?
구형서 위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