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순덕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수기로 하는 회계처리하고 전산으로 하는 회계처리는 많이 다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때문에 회계 처리 부분에 대해서 때문에 전산화 하자고 본 위원이 지속적으로 얘기를 했는데 14개소에 대해서도 계속 추진해 주시기 바라고요. 이어서 지금 출자·출연기관 평가에 대해서 제가 좀, 같은 출연기관 민간위탁으로 보면 되니까요.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4개 기관을 우리가 작년에 처음으로 출자·출연기관을 행감도 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부분에 대해서 참 감사하는 자체가 새롭지만 서로가 윈윈하는 시간도 됐고, 문제점에 대해서 서로 풀어가는 시간도 됐고. 그래서 앞으로는 이 기관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이 사람들이 이 기관에서 준비를 할 거다.
그러면 지금 평가 대상이 올해가 70여 개로 돼 있어요. 그런데 다는 못 하겠지만 여기에 아까 같이 평가 대상 4개 기관, 행감에 하는 기관만큼은 보니까 이게 평가 계획서가 지금 3, 4월에 나오는 걸로 돼 있어요. 3월부터 6월로 돼 있어요, 지금 보니까.
그러면 계획서가 그게 계획이 되면 계획한 거하고 그다음에 관련 부서하고 한 번쯤 맞춤형으로 교육을 좀 했으면 어떨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앞으로 우리가 이런이런 관련해서 평가를 하겠다. 평가는 그동안 했던 사업에 대한 평가이기 때문에 관련 부서도 거기에 대해서 가서 설명도 하고 또 평가 부서도 같이 가서 어떻게 하면 평가에 대해서 일을 제대로 추진을 하고 거기에 대한 평가를 어떻게 잘 받을까 그런 부분을 사전에 맞춤형으로 한번 교육을 실시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그분들도 어떤 방향으로 일을 하고 여기에 대해서 어떤 평가를 어떤 식으로 받을 건가 그게 체계적으로 나오지 않나. 그냥 계획서만 던지고 거기에 대해서 평가하지 말고 그 평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설명해서 그분들은 그 맞춤형으로 가서 평가를 받을 수 있고 맞춤형으로 업무가 추진될 수, 사업이 추진 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이건 대안으로 제가 말씀드리니까 그거를 사전에 한 번쯤은 그렇게 해야 훨씬 더 효율적이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입장에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