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순덕 의원 발언
위원 다음은 우리가 지금 노인 일자리 관련해서 3개 기관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민원도 정말 많이 받고 있는데 3개 기관에서 하다 보니까 지금 우리가 한 4천 몇 명 정도는 일자리를 채용했고, 한 800명 정도가 일자리를 신청했는데 접수를 했는데 못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부서에서 준 그 노인 일자리 사업량을 각 시군을 비교해 보니까 항상 군수님 말씀대로 “정읍이나 김제를 우리는 인구를 초월했다. 4대 도시가 됐다.” 이제 그 측면에서 보면 지금 정읍이나 김제보다 우리가 훨씬 적어요.
정읍 같은 경우는 7천명 정도 되고 김제도 7천명이 넘어요. 그러면 우리는 4,867명인데 저는 뭔 생각을 하냐면, 어제 부서 동의안 갖고 얘기했지만 800명이 하다가 800명이 떨어졌단 말이에요. 그러면 집에서 있을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면 노인 일자리는 예산을 가지고, 너무나 예산 갖고만 집중하지 말자. 이 사람들이 일함으로써 또 건강도 찾을 수 있고 어떻게 보면 생활의 활력소가 된다, 모여서 뭔가를 활동을 하다 보면. 집에 있다 보면, 여기도 아프고 저기도 아프다 하면, 병원을 가고 그러다 보면 국가적으로 예산 낭비가 아닌가, 의료 보험 쪽으로.
의료 쪽으로. 그러면 이 사람들 전체적으로 신청하면 다 수용 좀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그래요. 김제보다, 이게 데이터를 보니까 김제보다, 정읍시보다 우리가 훨씬 지금 몇천 명이 적어요. 800명이라는 숫자가 예산이 얼마가 소요될지 모르지만 국가 전체적으로 의료비 생각하면 이 예산은 그렇게 많지 않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신청하면 애지간하면 다 채용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니까, 어차피 기획실은 예산을 또 편성하고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거를 좀 감안해서 내년에 좀 같이 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