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오인환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전문위원께서 지적을 잘해 주셨고 답변을 잘 들었습니다. 전체 관련해서 인삼 산업이 남부출장소의 주요한 사업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는데 관련해서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 추진에서 우리가 주요 내용들을 쭉 진행하고 있잖아요. 2023년도부터 진행했던 사업들을 보면 GAP 인증 인삼 선별비 지원 사업, 충남 인삼 마케팅 강화, 인삼 생산 농가 실명제, 인삼 컬러박스 지원 -시장 유통하는 인삼 컬러박스- 인삼류 국정검사의 안전성 지원, 충남 인삼 소비 활동 촉진, 과거에 TV 홈쇼핑에도 지원했었고 지역 맞춤형 사업 등으로 여러 가지 지원을 해 왔었는데, 인삼약초작물에 대해서 소형 저온저장고 지원 사업도 했고 주요하게는 유통시설 현대화, 생산 자재 지원 그다음에 세계 중요 농업유산을 보전·관리하기 위해서 노력했고 시설 현대화 지원 사업까지 진행을 했는데 최근래에는 3억 이상 들여서 글로벌 금산애드프로젝트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GAP 우수농산물 인증 인삼 활성화를 위해서도 예산을 지원했었고 수삼 가격 정보지원센터를 운영하기도 했었고 여러 가지 내용들이 진행되어 있었는데 전반적으로 해마다 연마다 4억 원 이상씩 예산이 줄어왔단 말이죠. 그런 내용들을 보면 우리가 기존에 완비된 시설 지원 또는 인삼 농가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들이 완성돼서 했던 내용도 있고 또 하나는 유통이나 소비 과정 속에서 이 부분들의 규모가 조금씩 줄어들다 보니까 예산이 줄어드는 것 같은 그런 느낌도 있어서, 우리 국내외를 막론하고 전체적으로 인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내용들을 인삼약초세계화과에서 진행하지 않으면, 새로운 사업도 발굴하고 이런 내용들을 진행하지 않으면 우리 인삼약초과의 존립의 문제가 아니고 인삼 농가들의 존립의 문제까지 펼쳐지는 것이라서 이것은 비단 금산 인삼만이 아니고 풍기든 강화든 다른 데도 마찬가지일 것으로 생각이 들어서 근본적인 인삼 소비 촉진 프로젝트를 내놓지 않으면, 우리 과의 주요한 업무로 그런 내용을 내놔서 활성화시키지 않으면 우리 과의 존립이 아니라 인삼 농가의 존립에 문제가 생길 것이다. 인삼도 금산만의 문제가 아니라 부여나 논산이나 공주나 남부 지역의 -일부 지역은 다른 타 시군까지도 재배를 하고 있는데- 신규 농가들이, 4년 또는 6년 텀으로 진행되는 신규 농가들이 발생하지 않고 이제 멎어버리는 형국이라서 앞으로 2년, 3년, 4년 뒤에는 우리 인삼 농가들의 전체적인 존립이, 이 수천 년을 이어온 존립의 기반이 흔들릴 수도 있다 그런 판단까지 들어서 근본적인 변화의 내용들을 만들어 줄 수밖에 없고 줘야 된다고 생각이 들고 이것은 우리 과의 중요한 과제일 뿐만 아니라 지역의 과제일 수 있겠죠, 우리 충남 지역 인삼 농가까지 같이 함께.
이런 것을 그냥 앉아서 사업만, 그러니까 과거에 관성적으로 진행되는 사업만 진행하다가 필요에 따라서 필요한 내용들이 졸업이 돼서 예산이 점점 줄어가고 우리도 서서히 사그라들고 서서히 존재 가치가 줄어들어 가는 이런 내용으로 흘러가서 전체적인 내용들을 묶어서 발전 방안 용역, 토론의 과정을 우리뿐만 아니라 경기도를 비롯한 타 시도하고도 같이 만들어서 제출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소장님, 제가 드린 말씀이 너무 과하게 말씀드린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