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순덕 의원 발언
위원 이순덕 위원입니다. 벌써 2026년도 한 달 가고 벌써 2월입니다. 정말 세월이 정말 하루하루 빨리 가는데 지금 업무보고 관련해서 1년 업무보고를 우리가 2월 달에 시작하고 있어요.
그러면 업무보고 끝나면 또 조금 너무 늦지 않나. 좀 1월 달에, 회기가 안 잡혀서 그러지만 업무보고도 조금 일찍 좀 서둘러서 해야 되지 않나 생각하는데 회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 아쉬움이 있다는 말씀드리고, 2026년 새롭게 실장님 이하 팀장님, 직원 여러분들께 1년간 또 수고해야 된다는 말씀드리고, 한 3가지만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적극행정 공직문화 정착 확산 그 부분에 대해서, 이재명 정부는 직원들한테 충분히 일을 잘하면 포상도 하고 거기에 대한 대가를 치르고 일하는 분위기를 만들어라.
옛날같이 그냥 딱딱한 분위기 말고 스스로가 일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이 자발적으로 나올 수 있게끔 추진을 했으면 좋겠다는 국무회의에서 얘기를 들었습니다. 지금 여러 가지로 적극행정에 대해서, 우수 공무원에 대해서 해외도 보내고 인센티브도 주고 성과금도 주고 그렇게 하고 있는데 이게 우리가 일률적으로 똑같은, 지금까지 똑같은 레퍼토리로 하지 말고 새롭게 가는 또 직원들을 위한 인센티브를 한번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직원들한테 간담회라도 갖고 직원들 의견을 물어서 어떤 방향으로 직원들한테, 우리 잘하는 직원들한테 갈 수 있는 혜택이 뭔지 고민을 한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
실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어떤 방향이, 또 어떤 생각이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