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기획예산실장님 그리고 뒤에 계신 팀장님들, 본예산 끝난 지도 얼마 안 됐지만 또 다시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뭐 다른 것보다 농업예산 관련해서 한 가지만 좀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 부분이 있어서 우리 실장님하고 얘기를 좀 드려야겠는데 아마 작년 본예산 때 본 내시가 좀 늦게 돼서 국비, 도비에 편성된 부분들이 내시가 좀 늦게 된 부분도 있고, 그리고 또 국도비 편성이 됐는데, 우리 군 예산 편성이 안 돼서 올해 불가피하게 추경에 예산을 반영해야 되는데 아마 국도비는 내시가 늦게 됐어도 그런 내용들을 좀 분명하게 얘기했고 예산실에서도 알고 있었을 텐데 그 내시된 부분들이 늦게 왔다고 해서 그게 본예산에서 삭감된 것들이 있어요, 몇 개가.
그렇다고 볼 때 올 봄에 영농에 차질이 있는 농업을 종사하시는 분들이 영농에 차질이 있을 수도 있다. 그리고 예산이 깎인 부분들을 보면 여름철에 고온장에, 더울 때 이제 차광막이나 이런 관리 운영 체계의 시설을 해야 되는데 그런 것들이 추경이 7월, 8월까지 늦춰졌을 때 그런 피해들을 고스란히 농민들이 받아야 되는데 그거에 대해서 대안을 갖고 있습니까? 말씀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