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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247회 제5본회의2022-12-16

박소준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상만의장

어떻게 다들 잘 지내셨어요? 이렇게 좀 만나봬서 너무나 반갑습니다. 회의 시작에 앞서 의원님들께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홍영섭 의원으로부터 청가신청이 있어서 이를 허가하였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최정기 의원으로부터 5분 자유발언이 접수되었습니다. 5분 자유발언은 상정된 의안을 모두 처리한 후에 발언시간을 할애토록 하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의원님께서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7회 나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의원

일문 일답 하겠습니다.

이상만의장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고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준

박소준의원

존경하는 12만 나주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빛가람동 지역구 더불어민주당 박소준 의원입니다. 시정 질문은 나주시의 중요한 정책 문제를 확인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올바른 방향과 대안 제시를 하는 중요한 의정활동입니다. 이번 시정 질문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윤병태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정 질문에 이어 보충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병태 시장님 단상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나주시에서 제대군인에 대한 지원 사업은 별도로 없으며 청년 일자리 지원, 창업 지원, 주거비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씀하셨고 성년 축하금을 대신해 전남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 사업을 지원한다고 하셨습니다. 시장님께서 생각하시는 청년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네, 시장님 국도비를 제외하고 나주시에서만 지원해서 하는 청년 지원 사업이 있습니까?
시장님께서 생각하시는 나주시 청년 정책은 무엇입니까?
청년 정책에 대한 시장님의 책무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죠?
네, 우리 시의 청년 정책 기준은 만 18세부터 만 39세까지의 사회 첫발을 내딛는 사회 초년생부터 결혼을 하고 출산을 하고 가정을 이루고 사회에 이바지하는 연령 만 18세부터 39세를 모든 사람을 청년이라고 하는 게 맞겠죠?
우리 조례에 나타나 있듯이 시장님의 책무는 청년들의 경제 사회 교육 복지 문화적 환경들을 마련하는 데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 우리 조례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그에 따른 시장님의 책무에 대해서 경제적인 일자리를 제외하고도 사회적 교육 문화 복지에 대해서도 노력하시겠죠?
국도비 매칭 사업도 중요하고 국비를 따와서 우리 시만의 사업을 하는 것도 중요한데요. 우리 시에서 적극적으로 청년 정책을 개발하는 데에도 노력을 해주십소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예, 맞습니다. 청년 정책 5개년 계획 1개년 계획들이 잘 수립돼야 되는데 우리 청년정책협의체가 대표 기구로 되어 있고요. 그 외에 별도로 우리 시의 대학교도 있는 상황이니까 시대적인 흐름을 방향을 잘 봐야 될 것 같아요. 농업 정책은 농업 정책대로 별도로 가고 있는 것이고 일자리 정책은 일자리 정책으로 별도로 가고 있어서 총괄적인 정책 지원에 대한 실태조사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예, 감사합니다. 시간 선택제 임기제 공무원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네, 우리가 최장 5년 하고 다시 재계약을 할 수도 있고 매년 계약을 할 수도 있는데요. 나주시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 5년 차에 해당하는 공무원이 몇 명인지 아십니까?
예, 내년도 올해 연말이죠. 다급 1명, 마급 8명인데요. 시간선택제 공무원 임기제 공무원의 계약 종료에 때에 따라서 신규 채용 시 업무 난이도 등을 고려하여 상위 직급으로 채용 요건에 부합된다면 승급이 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 맞습니까?
아니요. 그러니까 계약 기간이 종료된
업무 난이도 등이라는 표현은 어떻게 제가 판단을 해야 될까요?
우리 규정에도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의 급수를 정해진 우리 별표 서식이 다 있거든요. 알고 계신가요?
우리 시의 시간선택제 공무원 마 급이 다수를 차지하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일시적으로 필요한 인력이거나 전문성이 요하지 않는 인력에 대해서는 시간선택제 공무원 마급에 해당하는 급을 줘도 제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문대학교를 졸업을 했고 이수를 했고 자격 기준을 가지고 있고 경력이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시간선택제 마급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당연 이것은 현재 윤병태 시장님께서 채용한 우리 시간선택 임기제 공무원은 아닙니다. 그래서 올해 계약 기간이 종료된 이후에 내년에 신규 채용이 될지 재계약이 돼서 연장을 해서 갈지 그래서 이제 당연히 답변해서 신규 채용 시 이 승급이 가능하다면 승급을 해 주시겠다. 이렇게 답변을 하셨기 때문에
자격 기준이라든지 우리 규정에 나타나 있는 공무원 채용 기준에 나타나 있는 등급을 잘 보셔서 승급하실 수 있다고 하면 나주의 일자리를 업무를 공무원이 해야 될 업무를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이 해나갈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한 가지 제가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답변에서 말씀하신 고용 부담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말씀이 혹 우리 시에서 고용 부담을 덜기 위해서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을 채용한다는 답변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예, 그래서 답변에 혹시나 오해가 없으시기를 바라면서 이 말을 하나 남겨놓은 거고요. 다음으로 우리 발달재활 서비스 제공기관 추가 지정에 대해서 여쭤볼 건데요. 우리 시가 지난해 11월 발달재활 서비스 수행기관 4곳을 선정했습니다. 알고 계시죠?
우리 과장님과 팀장님 주무관님하고 여러 차례 미팅을 했었고요. 여기에서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리는 것은 우리 시에서 지정한 4곳을 제외하고 또 다른 특정 기관을 추가로 지정해 달라는 질의가 아니기 때문에 오해 없으시길 바라고요. 우리가 지정한 지난해에 지정했던 4곳이 문제가 있어서 질의하는 건 아니니까요. 오해는 없으시기 바랍니다. 답변 중에 총 정원 299명 대비 197명의 65% 이용 인원의 여유가 있다고 답하셨습니다. 맞습니까?
혹시 시장님 제공기관 방문해 보셨습니까?
제공 기관이 우리가 지정기관이 아닌 발달재활서비스 기관에서 몇 명의 발달장애 아동들이 이용하는지 알고 계십니까? 지정기관으로 지정된 곳에서 바우처 카드로 사용을 하게 되면 가계 부담을 덜면서 지원을 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지정받지 못한 곳에서 비싼 비용을 지불해가면서 재활을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예, 아동의 특성상 장애 유형에 따라서 기능 향상이라든지 행동 발달의 차이가 눈에 띄게 차이가 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 시가 걱정해야 될 문제는 정원 대비 이용 인원이 여유가 있으니 추가 지정을 하면 이미 지정받은 곳에서 민원이 발생될 것을 걱정할 게 아니고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지 못한 네 곳 그곳이 서비스 기관으로 제공 실적, 사업추진 역량, 제공의 인력 전문성을 강화해서 지정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합니다. 맞습니까?
내년 2023년 상반기에 추가 지정 공고하시겠습니까?
예, 그래서 충분한 말씀을 제가 드렸다고 봐요. 사업 부서에서도 하겠다고 했는데 시장님께서 결정을 내려주셔야 된다고 봅니다.
보건복지부 지침에도 두 개 이상의 경쟁력을 강화하라는 내용은 아까 말씀드렸던 문제가 있어서 지정받지 못한 곳들이 어떻게 하면 그 문제를 해결해서 우리 일반 가정의 아이들이 치료를 받을 때 다양한 전문기관들을 방문해서 가계 부담을 줄이고 바우처 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되는 것이 우리 시의 공무원들이 해야 될 일이라고 판단되는데 맞습니까?
네, 다음은 혁신도시 발전기금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혁신도시법 제49조 2006년 성과공유협약서에 의해서 23년부터 50억의 발전기금을 출연하기로 하였습니다. 맞습니까?
의회에 보고된 내용인가요?
의회에 보고된 내용인가요?
우리 의회에서 의결된 사항입니까?
발전기금을 주겠다고 의회에서 의결해 주셨습니까?
지난 5년부터 줄기차게 말해왔던 겁니다. 광주 쓰레기 문제, 버스 정차 문제 광주에서 갑질을 하고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시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 시가 50억을 발전기금으로 출연하고 받는 기대 효과는 뭐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예, 광주시의회에서도 우리 강기정 광주시장님 그리고 김영록 지도지사님 우리 윤병태 시장님 우리 발전기금 50억 출연하기로 했다고 하셨는데 광주시의회에서도 반대하고 있는데 알고 계십니까?
예, 그래서 제가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광주 쓰레기 문제, 나주에서 떠넘기는 문제, 버스 정차하는 데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지 않는 문제 여러 문제들에 대해서 50억이 아니라 1원도 줄 수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혁신도시 시즌2 준비 위해서 국가균형발전위원회도 방문해 주시고 공공기관 2차 이전 T/F팀을 구성해 주신다는 시장님의 답변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부에서 공공기관 이전을 발빠르게 대응하고 유치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끊임없는 노력의 당부를 부탁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나주 시민 여러분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좌고우면하지 않고 언제나 시민과 함께 늘 시민 곁을 지키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올 한 해를 돌아보면서 참 많은 도움을 받았음을 느꼈습니다. 아껴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한 사랑과 정으로 행복한 연말이 되길 바라며 2023년 계묘년 밝고 건강한 새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즐겁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긴 시간 경청해 주신 이상만 의장님과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윤병태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상으로 보충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만의장

박소준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임성환 의원님 나오셔서 보충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문 일답으로 하시겠습니까? 일괄 질문 답변으로 하시겠습니까?

임성환의원

일문 일답 하겠습니다.

이상만의장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고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성환의원

부시장님 앞으로 나와주실랍니까? 부시장님 오신 지 얼마나 됐어요?
영구

강영구부시장

6개월 되어 갑니다.

임성환의원

6개월 됐어요?
영구

강영구부시장

예.

임성환의원

우리 부시장님 보고 참 우리 나주 복이다 하는 생각을 가져집니다. 왜 그런지 아시죠?
영구

강영구부시장

잘 모르겠습니다.

임성환의원

아 일을 너무 잘하셔서. 지금 우리 부시장님은 지금 우리 도에서 근무하시다 보니까 우리 22개 시군 다 보이잖아요. 우리 나주가 22개 시군 중에서 살기 좋은 도시를 평가했을 때 한 순위가 몇 번째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영구

강영구부시장

예, 나주시 전남 22개 시군 중에서 나주시는 5개 시에 속하고 또 17개 군 지역이 있는데요. 아마 여러 가지 측면에서 보면 저는 나주가 고향이고 그렇습니다마는 아마 나주가 다른 지역에 비해서 종합적으로 판정해 보면 높은 순위에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임성환의원

1번은 아니죠?
영구

강영구부시장

1번은 아니지만 높은 순위에 있다 이렇게 말씀하고 싶습니다.

임성환의원

1번이 안 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영구

강영구부시장

이제 저도 이렇게 나주에서 정확히 판단을 제가 아직은 못 해봤습니다마는 지금까지 느끼고 생각한 바에 의하면 나주에는 여러 가지 자원이 풍부하고 다른 지역보다 자원이 많은데 그런 부분을 충분히 활용하지 않고 있다. 이런 부분 때문에 조금은 다른 시군에 비해서 잠재력은 있지만 그런 활용이 덜 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싶습니다.

임성환의원

활용이 덜 되는 원인 분석은 하셨어요?
영구

강영구부시장

예, 여러 가지 이제 용역 보고서라든지 또 시정, 존경하는 의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들을 종합해 보면 여러 가지 자원이 많지만 이게 활용이 잘 안 되고 있고 특히 나주시의 관광자원이라든지 또 문화자원, 역사자원 이런 부분들이 구체적으로 이렇게 잘 알려지지 않고 홍보라든지 아마 이런 부분이 부족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임성환의원

본 의원은 우리 시가 어느 정도 부시장님이 말씀하신 자원이라든가 여건이 우리 또 특히 광주광역시 위성 도시 중에서 유일하게 시잖아요. 그런데 저는 우리 행정하고 우리 민하고 소통 관계가 없었다 서로 소통 협력을 위해서 만들어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우리 행정의 방향을 제시를 하고 민들과 함께 가는 부분에서 돼야 하는데 그게 좀 부족했지 않냐 그리고 특히 우리 민들 중에 서로 정치적인 사안 부분 때문에 갈라지는 부분이 좀 있어서 서로 뭔가 좋은 일을 하고자 해도 서로 다른 쪽에서는 동의를 안 합니다. 좋은 일을 함에도 불구하고 이제 우리 행정도 마찬가지지만 제가 바라보고 싶은 게 우리 나주 시민 모두가 이제는 하나의 사안이 있으면 이게 옳고 그름에 같이 함께해서 무조건적인 반대가 아닌 서로 함께 우리 행정과 민이 또 함께 소통을 해서 갔으면 좋겠다. 대신에 거기 중심에는 우리 행정이 앞장서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뭔 말씀인지 아시겠죠?
영구

강영구부시장

예, 그렇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우리 임성환 의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저는 나주시에 와서 이렇게 의원님들이 정말 지역에서 열심히 하시고 또 여러 가지 발전 방향도 말씀해 주셔서 저는 여러 가지 감동을 사실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희 집행부도 더 노력해야겠다 이런 말씀도 많이 드렸었는데요. 앞으로 나주 발전을 위해서 이제 이렇게 힘을 모아주시면 아마 집행부도 열심히 해서 의회하고 같이 같이 가겠다 이런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임성환의원

그래 우리 행정에서 우리 의회하고 소통 앞번에도 그 말씀을 드렸지만 소통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제가 그전에 의정활동을 하면서 그때 우리 의원님들하고 지금 우리 9대 의원님들하고 차이가 그분도 다 잘 하셨지만 이번 우리 9대 의원님들 한 분 한 분 모두가 자기 전문직을 갖고 계세요. 전문직을. 그러면 자기 분야에서 전문직을 갖고 계신 분들이기 때문에 우리 행정에서도 우리 행정의 방향을 가지고 앞서 가기 이전에 우리 의회와 소통을 해서 서로 협력 관계가 됐으면 좋겠다는 그런 바람을 가져봅니다.
영구

강영구부시장

예, 명심하겠습니다.

임성환의원

그리고 지금 우리 부시장님 고향이시잖아요.
영구

강영구부시장

예, 그렇습니다.

임성환의원

고향이시니까 잘해야 본전인데 평가가 그래도 잘했다는 얘기를 들을 수 있을 거라고 저는 기대를 합니다. 그래서 계시는 동안 나주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고 특히 우리 이정국 국장이 나 기대한다고 했죠. 그래서 도에 가시더라도 이게 우리 나주시에서 해야 할 상황이 있고 우리 도에서 해야 할 상황이 있기 때문에 왜 우리 국장님하고 부시장님 기대를 하냐면 이 연결고리 가교역할 특히 우리 나주하고 인연이 됐잖아요. 특히 우리 고향이시지만 우리 이정국 국장님은 또 인연이 됐으니까 우리 나주를 위해서 그런 힘을 좀 써주십사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영구

강영구부시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이제 제9대 나주시의회 또 민선 8기 우리 나주시가 같이 협력하면서 제가 미력하지만 역할을 최선을 다해서 나주가 더 발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임성환의원

예, 좋습니다. 지금 우리가 축제요. 지금 우리 부시장님이 생각할 때 나주의 축제가 몇 개 있는데 이게 과연 우리 나주의 축제로서 특히 대표 축제라고 할 수 있는 게 있습니까?
영구

강영구부시장

예, 저도 이제 나주시에 와서 여러 가지 축제를 한번 제가 참관도 해보기도 하고 또 도에서도 여러 가지 체크했습니다마는 22개 시군 중에서 대부분이 대표적인 축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큰 축제들은 역사와 전통이 있고 또 도축제로 지정돼서 대부분이 시군에서 이런 축제를 발판으로 해서 지역의 발전의 계기로 삼는데요. 아쉽지만 나주시에는 아직 나주에서 대표적인 축제라고 이렇게 할 만한 축제가 아직은 조금 미흡한 부분이 있어 보입니다. 그래서 이제 제가 분석을 해보니까요. 축제에 대해서 지금까지 10개 이상 축제를 했었는데요. 대부분 지속되지 못하고 또 단기간 지속되거나 아니면 또 내용이 변화되고 또 여러 가지 장소가 변경이 돼서 이제 아마 지속되고 발전되는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 그래서 윤병태 시장 민선 8기 공약사항입니다마는 빛가람 빛축제 아마 이런 부분도 추진하겠다고 발표하셔서 현재 나주시에서 전체적인 축제에 대해서 발전 방향이라던지 앞으로 계획에 대해서 현재 용역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20개 시군 이제 전체의 장점도 이렇게 저희가 이제 저희가 반영하고 또 나주시의 발전된 축제에 대해서는 아마 이렇게 연구를 해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임성환의원

그래요. 지금 보면 일반 우리 함평 같은 경우에도 지금 없는 나비를 만들어서 전국적인 축제를 해서 함평을 이미지 좀 알리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우리 나주가 좀 안타까워요. 그리고 특히 이제는 그 전에도 얘기했지만 우리 행정에서 이 조그마한 예산 가지고 대충 해버리는 이 행사를 하다 보니까 지금 온 거예요. 그러면 이제는 우리 나주가 판을 좀 키워서 10억 예산 가지고 할 거 100억 가지고 전국단위 행사하셔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특히 뭘 원하고 싶냐면 용역하고 계시니까 우리 대표 축제는 우리 지역 경제하고 맞물려줘야 됩니다. 우리 축제로 와서 우리 지역 경제 밥을 먹든 담배를 나눠 사든 모든 부분에 대해서 단돈 천 원이라도 쓰고 갈 수 있는 우리 지역 경제와 맞물리는 축제가 돼야지 우리 지역경제와 맞물리지 않고 엉뚱한 데 가서 왔다 그냥 가버리는 이 축제에 제가 봤을 때 의미가 없어요. 그래서 이 용역할 때 우리 부시장님이 참여하셔서 이왕이면 지역 경제에 맞물리고 나주에 대한 부분에서 그냥 우리끼리만 또 우리 광주 전남만 우리 행사 치르는 부분이 아니고 우리 전국에서 그때 보니까 서울에 함평은 서울에다도 막 광고하고 홍보하시더라고. 그래서 우리 나주를 알리는 데 대해서 대표 축제 좀 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지금 덧붙여서 제일 안타까운 게 우리 주말 되면 우리 광주 위성도시 중에 우리 나주를 제외하고 담양 화순 장성 함평 주말 되면 다른 데 한번 가보셨어요?
영구

강영구부시장

예, 다른 지역 방문했었습니다.

임성환의원

아 어쩌든가요?
영구

강영구부시장

다른 지역은 많이 머물고 있고 특히 지역에 이렇게 관광지에서 여러 가지 복합적인 문화 행사라든지 이런 부분도 펼쳐지고 있어서 아마 다른 지역은 좀 더 활성화되고 있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임성환의원

근데 우리 나주는 왜 우리 주말 되면 우리 나주 사람들 밖에 나갑니다. 왜 그런다고 보세요?
영구

강영구부시장

이제 머물 수 있고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시설이 부족한 것으로 이렇게 판단이 되고요. 특히 아마 젊은 층이 여기서 머물 수 있고 아마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시설이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아마 그런 시설이 부족해서 아마 그런 시설이 있는 지역으로 아마 관광객이 가지 않느냐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임성환의원

그런데 그런 기반시설을 어디서 앞장서서 해야 될 것 같아요?
영구

강영구부시장

이제 우리 집행부에서 아마 이런 부분을 많이 개선하고 더 노력을 해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임성환의원

그래요. 우리 집행부에서 좀 관심 갖고 대신에 우리 민간 자본이 들어와서 투자할 수 있게끔 저는 개발론자라고 나는 자칭하고 싶어요. 지금 우리 담양 같은 데도 보면은 일반 행정에서 투자한 게 아니고 개인들이 민간 투자해서 커피숍이나 식당이나 해서 이분들이 다 갈 수 있게끔 행정에서 특히 우리 존경하는 김관영 의원님의 음식 관련해서 전문이신데 지금 담양하고 비교했을 때 우리 광주의 우리 나주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우리 광주 인구를 어떻게 끌여들여서 우리가 나주에서 먹고 살 수 있는 그분들이 돈쓰고 할 수 있게끔 기반 조성을 해야 되는데 우리는 지금까지 보존 가치만 가지고 있어서 전혀 민간 자본이 투자할 수도 없는 지금 단계까지 와 있어요. 그래서 우리 행정에서 특히 어느 누구나 우리 사업한 사람들이 단돈 10원이나 이윤을 남기기 위해서 투자할 것 아닙니까. 투자할 수 있도록 개발 관계에서 규제 좀 풀어주시고 또 우리 행정에서 방향 잡아서 기반시설 저번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우리 한수제 벚꽃 때문에 그 하나 때문에 2주 동안에 나주에 장사하신 분들이 커피숍, 식당이 대박 났다는 얘기를 한번 내가 드렸을 거예요. 그러면 그런 기반 조성은 우리 행정이 앞장서서 하고 또 다른 민간 자본이 투자해서 관광객 유치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된다고 한다면 담양 프로방스 가보셨어요?
영구

강영구부시장

예, 메타프로방스 가봤습니다.

임성환의원

예, 주말 되면 대박 납니다. 차 댈 데가 없어요. 그럼 뭐겠어요? 우리가 민간 자본이 투자할 수 있게끔 해서 행정에서 그렇게까지 뒷받침하고 앞장서서 도와줘서 했잖아요. 그래서 우리 나주가 머무르지 않고 방향 좀 잡아가는데 앞장서줬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좀 드립니다.
영구

강영구부시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성환의원

그래요. 한번 해서 우리 부시장님 좀 믿고 우리 모든 시민들이 따라갈 수 있게끔 잘 좀 해 주시고 그리고 또 올 한 해 마무리 해 가는데 우리 시민들한테 인사 말씀 한번 하십시오.
영구

강영구부시장

예, 감사합니다. 우리 존경하는 우리 임성환 의원님의 말씀에 공감을 하고 있고요. 그동안 나주시에서 가장 많이 공감했던 부분이 우리 의원님들께서 현장에 가셔서 저희가 시민들의 어떤 여러 가지 사항을 말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고향에 와서 부단체장하고 있는데요. 제가 조금 미력하지만 도에 있는 아마 여러 가지 경험을 제가 최대한 이렇게 활용해서 우리 민선 8기가 안착되도록 최선의 도움을 다하겠다 말씀을 드리겠고요. 이제 그동안 고향에서 와서 저는 사실은 다른 지역에서 근무했었는데요. 고향에서 근무하고 고향을 위해서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서 굉장히 행복한 한 해였습니다. 내년도에도 우리 의회와 소통 잘하고 또 금방 우리 존경하는 임성환 의워님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정말 나주시가 정말 발전되기 위해서 아마 발로 뛰겠습니다. 아마 시장님께서도 정말 더 열심히 뛰고 계시지만 아마 저도 힘을 보태서 나주시가 발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이런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임성환의원

그래요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들어가 주세요. 시장님 앞으로 좀 나오실래요? 우리 시장님에게 혁신산단 관련해서 좀 물어볼게요.
우리 혁신산단 분양이 지금 얼마나 됐나요?
지금 우리 보증 채무가 지금 우리 얼마나 지금 남아 있어요?
우리 채무기간은 2024년 5월 31일까지고요.
그런데 지금 우리 본 의원은 그 전부터 그 얘기를 했지만 우리 혁신산단 법인 이제는 95%에 넘는 분양률을 했으면 이제는 조기 청산해야 되지 않을까 그 생각을 좀 가져집니다. 시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그러면 지금 조기 청산하실 계획은 있으신가요?
지금 시장님 지금 100억 적자 예상하고 있잖아요.
지금 100억 적자를 개발사업해서 적자 본 데는 우리 혁신산단밖에 없을 것 같은데 왜 적자가 날 수밖에 없는 입장이 있었는가요?
시장님.
이 원인은요. 우리 공무원들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민간 자본이 들어와서 민간이 했다면 이거 수익 냅니다. 수익 내는데 지금 우리가 2016년도인가 준공을 했죠. 그러면 지금까지의 지금 6년이라는 시간입니까, 준공 이후에? 그러면 우리가 그때 몇 년도에 했죠? 시작을?
그런데 지금 우리 담당 공무원들이 안일한 생각으로 이걸 그냥 지금 이자에 지금 이자에 넘어서 지금 적자가 나온 건 아니겠어요? 시간이 흘러서.
그래서 이 부분 갖고 그렇게 지나온 시간이기 때문에 그렇게 탓 하지는 않겠습니다. 탓 하지는 않겠는데 우리 직원들이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하고 내 사업이다고 했으면 이렇게 안했을 거라는 생각이 좀 아쉬움을 가져집니다. 그래서 일단 혁신산단 법인은 조기 청산할 수 있도록 우리 행정에서 또 잘 좀 하시고
대신에 지금 항간에 지금 밖에서 도는 부분은 혁신산단 지금 대표이사가 바뀌었어요.
지금 대표이사가 지금 바뀐 이유가 뭡니까?
아니 만료됐는데 지금 청산 단계에 와 있잖아요. 본 의원은 이런 생각을 합니다. 지금 기존에 당사자가 사직을 원했던 부분도 알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 대한 부분에 조기 청산하려고 하는 입장에서 다른 새로운 사람이 오셔가지고 여기에 대한 부분에 청산 절차 하는 데 얼마나 역할이 되겠어요.
일단 우리 윤병태 시장님 오셔서 저희들 믿고 갑니다. 믿고 하시고 계시기 때문에 그런데 항간에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특히 무슨 우리 대표이사 선임 부분에 대해서 아까 소통 얘기했잖아요. 우리 혹시 의회에 와서라도 한 번 뭐 공고는 안 냈다고 하는데 우리 의회에서 혹시 서로 전달 사항은 한번 하셨는가요?
아 소통한 걸로 알고 있어요?
그 이상은 내가 안 가겠습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제는 우리 의회의 모든 의원님들이 다 전문적인 분야를 갖고 계시기 때문에 이제는 여러분들이 특히 우리 공무원들을 무시한 게 아닙니다. 우리 공무원들은 우리 매뉴얼 속에서 울타리 속에서 행정을 보시는 분들이고 법대로 우리 의원님들은 바깥 세상을 본 사람이기 때문에 세상살이 어떻게 법과 원칙만 갖고 가겠습니까. 돌아갈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행정에서 앞서서 이렇게 합니다 하고 보고 하기 전에 이렇게 한번 하면 어쩔까요 하는 부분에 대해서 소통, 의회하고 그렇게 한번 했으면 좋겠다 그 주문을 시장님한테 한번 드립니다.
예, 그리고 지금 요즘에는 우리 대한민국이 우리 산업화 시대를 지나서 민주화 시대를 접어들면서 우리가 지역 경제가 대한민국 경제가 급성장을 했잖아요. 이제는 민주화 시대에서 지금까지 계속 머무른 상황인 것 같아요. 어디를 보니까 이제는 미래 먹거리 산업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이제는 우리 스스로가 특히 우리 행정에서 비전도 제시하고 준비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우리 나주가 우리 부시장님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전남 22개 시군 중에 우리 전체적인 우리 시민들의 욕심은 살기 좋은 도시 1번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제는 우리 행정도 과거에 머물러서 있는 그대로 특히 단체장 선거직 때문에 선심성으로 이것 조금 저것 조금 바꾸미 생활을 하면서 해왔던 부분들이 없잖아 있긴 있어요. 이제는 윤병태 시장님은 뭔가 다르게 또 앞의 미래를 보는 비전을 가지고 시정을 할 거라고 믿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혹시 어떻게 가야 될 방향은 갖고 계신가 한번 말씀 한번 해보실래요?
아 예. 저도 전에 우리 한전공대 특히 에너지 공대 내가 깊이 생각을 안 했어요. 그런데 전에 우리가 현장에 학교를 방문했던 적이 있어서 그때 생각이 달라졌는데 이제는 우리가 우리 에너지 공대 학생들을 통해서 또 이 인재들을 통해서 우리 나주 지역 경제를 만들어가는 부분의 계기 마련이 되겠다 하는 것을 확신을 가졌어요. 그래서 이제는 우리가 지원하고 우리 지역에 있는 우리 에너지 공대가 우리 나주에 우리 호남의 우리 대한민국의 그냥 학교가 아닌 세계적인 인재 유출로 갈 수 있을 거라는 판단을 가져집니다. 그래서 제가 바라는 건데 지금 이 학생들이 만약에 졸업 후에 우리가 어느 정도 연구 개발할 수 있는 클러스터 부지를 해서 장소 제공을 해줘서 인재 유출을 안 해야 되는데 우리가 기반 조성을 안 해놓고 있다가 이 학생들이 밖으로 유출돼 버리면 우리 나중에 얼마만큼 손해가 될까 하는 생각을 가져봤어요. 그래서 이 학생들이 졸업함과 동시에 그 연구개발할 수 있게끔 그래서 기업 유치해서 우리 지역경제 견인차 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은 우리 행정에서 빨리 발빠르게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시장님 어떠세요?
지금 우리 자체적으로 해야 될 사항이 아니고 차라리 그런 부분들을 개발할 수 있는 여건을 따로 만들어주면 어쩐가요?
협의 중에 있어요?
그 부분을 조속하게
왜냐하면 제가 조금 우려스러운 게 우리 학생들이 졸업 후에 자리매김을 못하고 밖으로 나갔을 때는 우리 나주의 크나 큰 손실이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행정이 발 빠르게 준비를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집니다.

이상만의장

임성환 의원님, 주어진 시간이 다 되어 갑니다. 시간이 더 필요하십니까?

임성환의원

조금만 더 주실래요, 그냥?

이상만의장

예, 그러면 10분만 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임성환의원

예, 그러세요. 최대한 빨리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시장님.
우리 지금 건설 우리 공사나 자재 물품 어떤 식으로 계약을 이루어진가 아셔요?
이 부분을 시장님은 그것까지 다 모르겠지만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지금 보니까 우리 정권에 따라서 지금 우리 업체가 지금 이 앞에 정권이 일을 많이 했으니까 여기는 안 해야 된다 서로 간에 이런 관계 형성이 돼 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특히 자재 우리 시장님의 방향을 다시 잡겠지만 우리 지역업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타 업체에서 타지 업체한테 계약을 하고 하는 경우가 전에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좀 안타까운 부분이 있었었는데 우리 이번 민선 8기 들어와서 윤병태 시장님에게 당부하고 싶은 게 이제는 비선에 의한 부분에 대한 그 계약 또 그리고 자재 부분도 또 나름대로 해서 다른 방향이 제가 다른 방향이란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그래서 이왕이면 윤병태 시장님은 그래도 윤병태 시장님답게 좀 해서 뭔가 우리 모든 지역 업체가 골고루 혜택 받을 수 있도록 그 역할을 한번 해 주십사 하고 특히 우리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관련 우리 실과장들한테 권한을 줬으면 좋겠어요. 권한을 주시고 또 책임을 물으면 되잖아요. 그래서 좀 시스템 변화를 좀 했으면 좋겠다 그거 한번 제안을 한번 드립니다.
그래요. 감사합니다. 꼭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고 우리 시장님에게 좀 당부드리고 싶은 게 우리 시장님은 정치인이잖아요. 그런데 지금까지 시장님의 단체장 자리에서 4년에 선거용으로 시정을 이끌었던 부분에 대해서 지금까지 지났던 과거가 그랬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제는 시장님의 시정 방향은 4년의 선거운동을 하기 위한 한쪽에 편중된 부분에 대해서 이익을 준다든가 우리 전체적인 시민들이 공감대 형성을 해서 갈 수 있는 방향을 잡고 가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또 시장님 요즘에 말 들어보니까 밤 9시 10시까지 일하신다고 그러는데 특히 우리가 존경하고 시민 사회단체 여러분들께 내가 한번 대신해서 내가 말씀을 드릴게요. 요즘에 이왕이면 윤병태 시장님을 좀 우리가 선출 해놨잖아요. 그래서 우리 행사장 하고 어디 버스 야외 가는 데 와서 인사하라고 뽑은 것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우리 시장님 지금 표 의식에서 행사장 많이 다니시지 말고 이왕에 나주 방해하지 않고 새롭게 나가고 있으니까 이 자리를 빌어서 우리 존경하는 우리 시민 사회단체 분들한테 내가 대신 말씀을 드릴게요. 안 불렀으면 좋겠어 안 불렀으면 좋겠고 시장이 일할 수 있게끔 해서 4년 동안에 일을 열심히 했으면 다시 재선시키고 일을 열심히 안 했으면 그냥 당선 안 시키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집니다. 그래서 주변 측근들에 의해서 별의 별 얘기도 다 나오고 또 정치적으로 제가 야당이다 보니까 야당의 역할을 제대로 해라 시장 무조건 발목잡기 해라 행정 한 번 잘못되면 질러라 이런 요청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본 의원은 일단 우리 나주가 우리 의회나 행정이나 바라보는 눈은 똑같다고 시선은 똑같다고 봐요. 그래서 우리 시장님 방향을 잘 선택하셔서 4년의 선거용으로 시장 끝내시지 말고 나주 발전을 위해서 시정해 줬으면 좋겠다 이 당부 말씀을 드립니다.
아 예 걱정이 됩니다.
당연히 소통은 하시고
일해야 하는데 맨날 그냥 어디서 안 온다고 뒤에서 아이고 윤병태 4년짜리네 아니면 그만 지지했었는데 지지 안 할라네 그런 얘기 나오신 분들이 있어서 대신해서 제가 대변해 드린 거예요. 그래서 당연히 소통은 당연히 중요합니다. 중요하지만 4년 임기 동안에 나중에 발자취 남겨서 나주 발전하는데 우리 시민들이 이왕이면 또 자존감을 갖고 살 수 있도록 앞장서 주시기를 바랍니다.
예, 기대하겠습니다. 성과가 나오는 거.
우리 시장님도 또 그래도 2022년도 마무리하고 있는데 우리 시민들에게 마지막 한 말씀 하십시오.
그래요. 고생하셨습니다. 예, 들어가십시오. 존경하는 나주 시민 여러분! 그리고 윤병태 시장님을 비롯한 우리 천여 공직자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2022년도 올 한 해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올 한 해 너무나도 다들 고생하셨고 행여 너무 아쉽거나 부족한 거 있으시면 마무리 잘 하시고 돌아온 2023년 계묘년에는 우리 모두가 부족함과 아쉬움이 없도록 서로 노력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바라면서 보충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만의장

임성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김철민 의원님 나오셔서 보충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민 의원 발언대로 이동) 일문 일답을 하시겠습니까? 일괄 질문 답변을 하시겠습니까?
철민

김철민의원

일문 일답으로 하겠습니다.

이상만의장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고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12만 나주시민 여러분! 빛가람 지역구 무소속 김철민 의원입니다. 시정 보충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춘형 관광문화환경국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우리시에서는 빛가람 호수공원 특색화 방안에 대해 빛과 경관, 생태환경 조성, 독특한 볼거리 제공 등 세 가지 큰 축으로 수립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야외 무대의 경우 음향 조명을 갖춘 빌트인 시설로 정비한다고 답하셨습니다. 참으로 고무적인 일인데요. 특히 음향 조명 빌트인 시설하는 상설 공연 예산 절감에 기여가 클 것으로 확신합니다. 이에 추진 방향과 일정에 관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지난달에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용역을 광주전남발전연구원에서 했습니다. 그래서 그 용역 중에 저희들이 그 내용을 담았고요. 또 거기에서 그런 내용이 반영되지 않을 경우 저희들이 내년에 그 예산을 반영해서 추진할 예정입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독특한 볼거리 제공 관련하여 야외무대 비롯 바닥분수 음악 분수를 잘 활용하여 특색 있는 콘텐츠 발굴과 시설 보완을 통해 이용 활용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현재는 아시다시피 저희들 음악 분수 같은 경우도 노래가 다양하지 않아서 음원을 저희들이 10곡 정도 더 선정을 했고요. 또 바닥분수 주변에 사실은 그늘막이라든가 그런 부분들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늘막 부분도 저희들이 보강할 것이고요. 바닥 분수 뒤쪽에 보면 볼거리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그쪽에 저희들의 장미정원도 3천여 평 정도 지금 준공을 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연결해 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빛과 경관 조명을 통한 호수공원 활성화는 무엇을 말씀하시는 것인지요?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요즘의 대세가 어찌 보면 또 야간 관광에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내년에 빛 축제를 예상을 하고 있는데요. 아시다시피 빛에 관련해서 저희는 호수공원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거기에 연등을 설치를 한다든가 아니면 또 풍등 행사 그리고 또 조명과 관련된 그런 경관을 조성을 해서 혁신도시 그리고 호수공원 일원을 야간 관광을 할 수 있는 그런 지역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예, 3천여 평의 장미공원 조성 빛가람 전망대 카페와 레스토랑 운영과 상설 기획전 개최, 포토존 추가 설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전망대 시설 활용이 상쇄할 기획전이 전부인 것 같은데요. 이 외에 색다른 방안은 없는지요?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전망대 부분만 말씀드린다고 하면 지난번에는 코로나로 인해서 카페와 레스토랑이 그렇게 장사가 별로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사업자를 금년에 선정을 했고요. 또 전에는 저희들이 전망대에 올라가더라도 360도 저희들이 조망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동서남북 전부 다 저희들이 조망할 수 있도록 그런 용역도 추진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아울러 상설 전시가 그렇게 활발하지는 않습니다. 저도 가서 봤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좀 홍보가 부족했지 않느냐 거기에 상당히 많은 부분들이 사람들이 오시는데 굉장히 좋은 장소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알려서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많은 부분을 말씀하셨어요. 혹시 빛가람 호수공원 종합계획안은 없습니까?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현재는 종합 계획안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필요하다면 그 부분도 저희들이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예, 2017년 12월 계획 수립된 빛가람 스마트공원 조성 계획에 따르면 2026년 12월까지 사업비 426억 원으로 10개년에 걸쳐 에너지 체험원 등 72개 사업이 망라되어 있습니다. 현재 7건에 49억 원 진행한 것이 전부입니다. 최근 도시 바람숲길 조성사업 200억 원을 산입한 것은 빛가람 스마트 공원 취지에 맞지도 않습니다. 왜냐하면 빛가람 스마트 공원 기안에는 불빛 조형물, 공중 탐방데크, 페스티벌 플라자, 빅트리 문라이트, 은하수 탐방원, 쪽빛 분수원, 초록동, 식물원 등으로 망라되어 있고 꽃구름 빛공원, 빛마루 공원, 갈매빛공원, 빛가람 공원 네 개의 공원이 특색화가 잘 구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국장님 빛가람 호수공원 특색화를 위해 원안 빛가람 스마트 공원 조성 계획에 따라 단계별로 추진해야 한다고 보시는데 살펴보시겠습니까?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예, 그 부분에 있어서는 적극적으로 공감하겠습니다. 공감하고 있고요. 또 의원님 말씀대로 챙겨나가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나상인 행정복지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약 심사 관련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계약 심사 내용 및 범위에 대해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계약 심사요? 지금 의원님이 질문하신 건 통합 발주를 말씀하셨는데요. 저희들이 일반적으로 통합 발주는 동일한 지역에 이렇게 여러 개의 부처가 사업을 할 경우에 사업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서 발주를 하는 것인데요. 그런 측면에서 계약 심사를 통합 발주는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예, 공사 용역 물품 제조 구매, 민간 자본 사업 보조 범위, 원가 심사는 추정금액 2억 원 이상, 설계 변경 심사는 5억 원 이상, 신기술 필요성 용역은 5천만 원 이상, 물품 1천만 원 이상, 민간 자본 보조는 5천만 원 이상입니다. 평균 계약 심사의 절감률은 얼마나 될까요?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이제 절감률은 지금 저희들이 그 공사, 물품 구매라든가 또 기타 용역 이런 게 다 다르기는 다른데요. 공사의 경우는 80%에서 90% 사이도 될 거고 그렇습니다. 공사의 경우입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예, 추진 실적을 보면 2018년 심사 건수 420건 37억 원 절감률 2.34%, 2019년 325건 19억 원 절감률 2.31%, 2020년 345건 17억 원 절감률 2.12%, 2021년 348건 13억 원 절감률 1.79%, 2022년 311건 8억 2천만 원 절감률 1.39%입니다. 절감액과 절감률이 하락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신가요?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지금 말씀하신 거는 지금 감사실에서 이 설계가 됐을 때 계약 심사하는 단계에서 말씀하신 절감료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그건 제가 그 자료를 가지고 따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예, 예산 절감에 관한 토목건설 공사, 통합 발주 시스템화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사업부서가 일정 규모 이상의 공사 시행에 앞서 타 부서의 유사 공정 사업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 토목건설 공사 통합 발주가 보다 활성화되도록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일정 규모 이하의 적정 공사에도 적용하기 위한 시스템을 추진해 보시는 게 어떠신가 제안을 드리고 적정한 규모의 공사를 포함한 우리시에서 통합 발주 프로그래밍을 개발한다면 전국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 한번 추진해 보시겠습니까?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예, 통합 발주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이 통합 발주라는 게 지금 예산 절감 효과라든가 또 시민들이 어떤 동일한 사업장에 있어서 여러 번 공사를 하지 않기 때문에 통합을 하기 때문에 시민들이 누리는 편익도 있기 때문에 이런 걸 더욱 장려하고 시스템화해 나가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우리 시의 통합 발주 사례는 두 건이 있었습니다. 최근 2022년 준공을 목표로 하는 936억 원의 안전재난과에 나주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및 나주천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과 상하수도과의 나주 공공하수처리장 유입 차집관로 정비사업이 추진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통합 발주로 약 110여억 원의 예산 절감을 가져왔습니다. 그 중심에는 해당과의 실무팀장의 발제와 타 부서와의 끊임없는 설득과 협업에 대한 길고 긴 소통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 노력과 수고에 찬사를 보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예, 답변 드릴까요?
철민

김철민의원

아니 됐습니다. 다음은 김민석 일자리경제과 과장님 답변 바랍니다. 다음은 나주 혁신도시 지식산업센터 사기 분양 의혹 관련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난 10월 28일 주거 금지된 아파트형 공장을 오피스텔로 속여 분양 의혹에 대해 피해자 50여 명의 진정에 대해 나주시가 나주경찰서에 형사 고소하였고 이에 대해 전남도청이 이첩 받아 수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고소인 측 피해자들은 수백억 원대의 피해를 주장하였고 나주시 등 인허가 기관의 묵인 의혹과 귀책사유를 들었습니다. 경과에 대해 설명 바랍니다.
문제는 분양사기 아니 분양사가 지식산업센터를 주거용 연구소 및 오피스텔로 거주가 가능하다고 홍보하였고 대출이 분양가의 80%까지 가능하다고 홍보하고 대출을 믿고 분양받은 수분양자들의 잔금 대출이 시행되지 않아 잔금 납부가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현재 50여 명의 수분양자가 80여억 원의 소송을 준비 중에 있고 70여 명이 소송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한 나주시의 입장과 조치 방안이 없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조치 4차례를 말씀하셨는데 4차례 관련법 준수 요청은 2019년 6월 11일, 12월 3일, 2020년 4월 3일, 2022년 5월 24일입니다. 분양사의 모델하우스 등에 대해 직접 현장 조치하거나 좀 더 적극적으로 수분양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적극적 방안은 없었는지요?
이후에 이 사안의 해결을 위해 나주시는 전남도와 협업하여 피해자들과 적극적인 소통으로 해결을 위한 행정적 노력을 끝까지 기울여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정국 안전도시건설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추진 중인 2023년 대중교통 노선 개편이 나주교통의 보조금을 얼마나 줄일 수 있고 효율성을 어떻게 향상시킬 수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국

이정국안전도시건설국장

현재 노선 개편은 진행 중에 있는 사항으로 절감액에 대해서는 용역이 정리돼야 나올 사항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그럼 효율성은 어떻게 향상시킬 수 있을 거라고 예측하십니까?
정국

이정국안전도시건설국장

일단은 저희가 현재 노선 체계에 대해서 시내버스하고 마을버스 또 마을택시를 연계하는 노선을 구축한다든지 혁신도시나 나주역 원도심을 연결하는 급행버스를 도입하는 등 여러 가지 이제 효율성을 좀 높이면 금액에 대해서는 보조금이 절감될 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고요. 그와 관련해서 지금 노선 개편 관련해서 시민 의견을 좀 받기 위해서 지난 11월 29일부터 12월 13일까지 우리 홈페이지를 통해서 약 200여 건의 지금 의견을 수렴하였습니다. 그래서 그걸 현재 분석 중에 있으니까요. 조금 지나고 나면 종합적으로 그런 계획들이 반영된 용역 결과가 나올 걸로 지금 저희는 계획하고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교통정보 고도화 방안에 대해 성능 개선과 대형 포털 검색 기능의 서비스 제공을 약속하셨습니다. 세부 추진 사항에 대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국

이정국안전도시건설국장

현재 저희가 버스 노선 정보에 대한 게 네이버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아직 제공이 하고 있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광주 같은 경우에는 버스가 몇 분 후에 몇 번 버스가 도착합니다 이제 아주 고도화돼서 그 시간에 맞춰서 사람들이 원하는 버스를 자기 집에서 시간을 맞춰서 나오는데 아직 그게 안 돼 있어서 저희가 2023년에 그 시스템을 좀 갖춰가지고 네이버라든지 다음이라든지 그 포털에 제공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대중교통을 통한 관광지 연계 활성화 추진 방안에 대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국

이정국안전도시건설국장

예, 이것도 버스 노선 개편하고 같이 맞물려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주요 관광지라든지 주민들이 이동하는 동선이라든지 그걸 연계해서 버스 노선 개편할 때 같이 반영할 계획입니다. 그것도 용역이 같이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통상 관광지 부분은 자가용을 이용한 이동이 대부분인데요. 일상적 관광을 위한 교통수단의 다양성과 관광지 접근성에 대한 전반적인 모색이 필요하지 않나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국

이정국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자가용을 많이 이용한 사유는 대중교통이 그만큼 불편하기 때문에 많이 이용하지 않고 자가용을 이용하지 않냐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대중교통이 충분히 필요한 지점에 사람들이 환승할 부분은 환승을 하고 직접 갈 수 있는 부분은 가고 그렇게 해서 효율화를 꾀하고 시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게 대중교통의 효율적인 개편안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그와 관련하여 우리시 미래 친환경 교통수단으로서 자율주행차 도입 및 트램 도입에 관해 이후 좀 검토해 보실 생각은 없으십니까?
정국

이정국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그 부분은 저희가 지금 현재 트램에 대해서는 대전이나 울산 일부 대도시에서는 지금 현재 도입을 검토 중에 있는 단계입니다. 그런데 우리 시는 현재 광주하고 나주 광역철도 구축 사업을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추진하는 과정에서 경전철이나 트램이라든지 이 경제성이나 효율성 등을 따져가지고 같이 그 부분에 대해서 트램도 같이 포함해서 같이 검토할 계획입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정국

이정국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감사합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다음은 강영구 부시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구

강영구부시장

예, 부시장입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LG화학 안전관리에 대해 질문 드리겠습니다. LG화학 나주공장의 2022년도 대정비 기간이 5월 9일부터 28일까지 수행되었습니다. 관련한 안전관리 정보에 대해 주변 시민들에게 고지가 되었습니까?
영구

강영구부시장

예, 그런 내용들은 아마 저희 내부적으로 공유를 했고요. 아마 발표를 이제 언론 보도에는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내부적으로는 공유를 했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관련 보고서를 보면 대정비 관련 마인드셋 활동으로 송월동 금남동 삼도동 주민초청 설명회 6회로 홍보 활동 실시로 되어 있습니다. 특히 대정비 기간 중 총 작업 건수는 1036건, 일반인 다수이나 고소 화기 밀폐작업 집중 관리가 54%, 총 동원 인원이 2256명에 달합니다. 10월 5일부터 25일까지 14일 19일간의 피크로 유틸리티 운휴로 철저한 관리를 한다고 했습니다. 해당 두 차례의 관련 정보들이 주민들에게 홍보 및 고지가 되었을까요?
영구

강영구부시장

그 부분이 고지가 다 됐다고 합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아 그래요.
영구

강영구부시장

예.
철민

김철민의원

예, 2022년 5월 3일 대정비 시작 및 마무리 시점에서 공장 내 연소탑에서 불꽃이 다소 발생이 예상되고 2022년 10월 5일부터 25일 나주 공장 운휴에 따른 공장 off/on 시점에 공장 내 연소탑에서 불꽃이 다소 발생할 수 있다는 보고서가 작성되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경산의 행정사무감사에서 박소준 의원이 지적한 바에 따르면 주변 주민들에게 홍보 및 고지가 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안전 관리에 관하여 주변 주민들에게 철저히 홍보 및 고지가 안 되고 있는 것이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구

강영구부시장

예, LG자체적으로 아마 인근 주민들한테 홍보는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마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아마 전체적으로 아마 홍보하는 데 뭐 공고라든지 더 확대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LG화학 나주공장의 위험물 총 허가량은 옥탄올 등 5,400리터, 생산 물품은 2018년 기준 52만 톤입니다. 나주소방서 중점 관리 대상이며 사고 발생 시 위험물 및 LNG 가스 사용, 초기 화재 실패 시 대형 인명 피해가 우려되므로 초기 소화 및 신속한 인명 대피를 보고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나주 한국지역난방공사 안전관리에 대해 질문 드리겠습니다. 나주 한난 화학물질 연간 허가 취급량이 얼마인지 아실까요?
영구

강영구부시장

예, 화학물질 취급량이 저희가 이제 추계해 보니까 2019년도에는 11톤 정도 됐고요. 2021년도에는 111톤 정도 된다고 합니다. 아마 물질로 따져보면 염산이라든지 아마 수산화나트륨 아마 이런 화학물질이 되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예, 연간 허가 취급량은 1270톤이고 염소는 364톤, 수산화 나트륨 268톤, 암모늄 수산화물 638톤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사용 실적을 보면 2019년 총계 말씀하신 대로 11톤, 2020년 143톤, 2021년 111톤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관련하여 지도 점검은 영산강 유역 환경청의 연 1회 정기 검사가 유일합니다. 화학사고 시 기관별 임무에서 나주시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영구

강영구부시장

아마 잘 아시겠지만 이 난방 분야는 현장 매뉴얼이 이미 구성돼 있고 국가에서 관리하게 돼 있는데요. 국가재난 및 안전관리법이라든지 또 국가위기관리 기본지침 또 행정안전부 매뉴얼 이 부분 또 산업통상부 위기 대응에 의해서 사고 발생하게 되면 아마 총리님 주재로 이제 중대본을 구성하고 우리 지역에서는 우리 시장님께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각 구성해서 유관기관과 협조해서 대응하도록 돼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영산강유역청은 사고수습본부 설치 운영, 현장 수습조정관 파견, 사고 현장 주변 조사 등 화학물질 안전원은 화학사고 전파, 대응 정보 제공 등을 나주시는 초기 대응 조치 지원, 비상연락체계 구축, 주민보호 대책 오염 방지 및 피해 확산 방지 활동 지원 등입니다. 관련하여 비상상황 대비 훈련 및 현장 대응 훈련을 해본 적이 있나요?
영구

강영구부시장

의원님께서도 걱정하신 바와 같이 굉장히 위기 사항이었습니다마는 LG화학에서는 이번에 지난달 훈련을 했습니다. 가상훈련을 했었는데요. 아마 SRF 열병합 발전소 관련해서는 훈련을 안 했습니다마는 이제 LG발전소에서 아마 위기 관련해서 전반적인 안전한국 재난훈련을 실시했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결국 안 한 것이죠. 현장 대응 훈련은?
영구

강영구부시장

현장 대응 훈련은 아마 LG화학에서 여러 가지 대응 훈련을 같이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한국지역난방공사 화학누출 사고 시 영향권은 어디까지인지 혹시 아실까요?
영구

강영구부시장

아마 화학물질별로 여러 가지 특성이 있기 때문에 아마 그런 부분을 아마 구체화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아마 주변 지역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예, 1차 대피 장소로 빛가람 초등학교 이격거리 1.5km, 2차 대피 장소로 빛누리 초등학교 3.7km입니다. 사전에 나주시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없습니다. 2012년 구미 휴브글로벌 불산 누출 사고로 환경부에서는 화학물질관리법 제12조에 따라 국가안전 영업 비밀 이외에는 사업장별 취급 현황 등 통계 배출량 조사 결과를 공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나주시는 화학물 안전관리를 위해 관내 화학물질 취급 관련 정보를 시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화학물질 안전관리 조례 제정을 통해 시민의 알권리 보장과 안전에 대한 매뉴얼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구

강영구부시장

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시민 안전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우리 존경하는 우리 의원님께서 말씀한 내용에 대해 적극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전남도 유해 화학물질 사고 발생 현황을 보면 2014년부터 2021년 총 49건이며 운반 차량 사고가 21건, 시설 관리 미흡이 17건, 작업자 부주의가 11건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다음 나주 지역난방공사 가스 누출 및 폭발 화재 사고 안전관리에 대해 질문 드리겠습니다. 나주 열병합발전소 시설에서 가스 누출 및 폭발 화재 발생 시 관련한 정보를 주민들에게 즉각적인 고지가 되도록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영구

강영구부시장

예, 그렇습니다. 즉각적으로 고지를 해야 할 것이고요. 아마 이 부분을 말씀드렸지만 국가 위기 상황 체계에 준해서 아마 즉각적인 대응을 할 거고요. 우리 지역에서도 중대본과 같이 즉각적으로 대응을 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예, 2018년 6월 16일 오후 3시 10분 열병합 발전소 지하 연료 저장동에서 불이 나 출동한 119에 의해 1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또 2021년 1월 29일 설비실에서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발생하였습니다. 관련한 사항들이 주민들에게 즉각 고지가 되지도 않을 뿐더러 현재까지도 그런 사실을 대부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민의 생명안전과 관련한 나주 지역난방공사의 화학물질 현황 LNG 보유량 및 SRF 시설 정비 내역 및 일일 가동 현황 등이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되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확보 공개 추진하시겠습니까?
영구

강영구부시장

예, 지난달에 LG화학에서 대형 사고를 저희가 가정해서 실제 훈련을 실시했는데요. 앞으로는 아마 이런 사고가 발생 사고가 발생하거나 대비해서 즉각적으로 알리는 게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시민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이 부분의 중요성을 갖고 즉각 대응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나주소방서, 나주 한국지역난방공사 관리카드에는 가연성 가스 1천 톤 이상 저장 취급하는 시설로 LNG사용량 4389톤/월, 화재 취약 요인으로 터빈실 인구 위험물 5개 탱크 저장소 제4 석유류 1만1500리터가 설치되어 있고 지하 배관을 통해 LNG가스를 6동에 저장 중이며 3동과 4동 고용 연료 소각동 그다음에 6동의 LNG 저장종 등의 경우 A급 화재로 5개 탱크 폭발 시 소방력을 즉시 대피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상기 도면은 나주 지역난방공사의 혁신도시 내 매립열 수송관로입니다. (자료화면) 혁신도시 내 도로를 따라 아파트로 촘촘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안전관리는 산자부에서 관리하고 한국에너지공단에 위탁하여 안전진단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매립 후 10년이 도래되었고 이후 수송관 파열의 개연성 또한 항상 상존하고 있습니다. 이에 나주시는 수송관 안전관리에 관한 자료를 확보하고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관련하여 최근 도면조차 한난의 미제출로 확보하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관련 정보를 모두 확보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영구

강영구부시장

이 부분은 지역난방공사가 잘 협의해서 아마 협력하라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예, 2018년 12월 4일 경기 고양시 백석역 인근에서 한난에 부식된 27년 된 열수송관이 터지면서 사망 1명, 부상 40여 명이 발생하였습니다. 사고의 배후에는 부실한 배관 점검과 유명무실한 누수 감시 시스템, 구멍난 안전관리 규정 때문입니다. 특히 공사 측 당일 6시간 전에도 배관의 난방수 유출 균형 등 10개 항목을 점검했으나 이상을 발견하지 못하였습니다. 한국에너지원에 따르면 전국 배관의 32%가 위험에 노출돼 있다는 분석 보고서가 발표되었습니다. 사회적 경제 통합지원센터 민간위탁 추진 방안에 대한 질문입니다. 시정 답변에서 지원계획 수립 용역 결과 조직 및 관련 전문가가 부족하여 시 직영으로 운영하는 것이 적합한 구조로 판단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2018년 용역 결과 보고서를 살펴보면 다만 초기에 최소 1~2년은 나주시에서 직접 운영하되 2~3년 후 민간 분야로 위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하였습니다. 관련 전문가 부족을 이유로 들었는데 그가 5년간 지역 전문가 양성을 위해서 나주시가 한 일은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구

강영구부시장

예,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지역에서 큰 역할을 하게 되는데요. 아마 저희가 그동안 용역을 실시해서 전문가를 양성을 했지만 많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제 나주시에서 아마 직영을 해서 전문가를 양성해서 어느 정도 사회적 기업 경제센터 센터가 어느 정도 자립을 할 수 있으면 민간의 위탁 방안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예, 공공기관 우선구매 확대 관련하여 우리 시의 금년도 우선구매 실적은 27억 6천700만 으로 목표액 대비 126%를 달성하였고 전남도는 2위 수준을 보이고 있다고 답변하셨습니다. 그러나 공공 구매액 대비 사회적 기업 물품 구매율은 광양이 35.4% 목포가 25.1% 순천이 14% 나주시는 시군 12%에 못 미치는 10.5%입니다. 공공구매액 향상을 위해 전문성 독립성 제고를 위한 사회적 경제통합지원센터의 민간위탁 추진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검토를 추진해 보시겠습니까?
영구

강영구부시장

예, 이제 직영운영해서 금방 말씀드렸지만 어느 정도 전문성이 확보되게 되면 민간 위탁 방안도 적극 검토해 보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그럼 2023년 1년간 대표 단체 육성과 전문가 양성을 준비하시고 1년 후 센터 설립을 재추진할 것을 제안드립니다.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구

강영구부시장

예, 적극 검토해 보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윤병태 시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이상만의장

김철민 의원님 주어진 시간이 다 되어 갑니다. 어떻게 시간이 더 필요하십니까?
철민

김철민의원

예.

이상만의장

그러면 10분 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SRF 관련 질문 드리겠습니다. 시정 답변에서 한난과의 협의, 광주시와의 협의가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하셨는데요. 진전된 결과는 없는 상태이죠?
광주시와의 협의 내용은 광주 소각장 조기 건립을 2030년 1월 1일 이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한다는 폐기물관리법 규정에 따른 구상 용역을 진행 중이고 광주 쓰레기 자체 처리 의지를 확인한다고 하셨습니다. 시장님은 나주 SRF의 문제의 궁극적 해결이 2030년 광주시의 자체 소각이라 생각하고 계신 겁니까?
그럼 SRF 대체 에너지 추진 방안으로 2023년 탄소중립 기본법에 따른 에너지 전환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근거로 활용할 계획은 무엇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답변에서 광주 소각장 조기 건설, 가동 정보, 주민환경감시단 운영, 주민 건강 영향조사, 사후 환경영향조사 등의 조치가 오직 주민 건강권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민 건강권 확보가 시민들이 그마저 불확실한 2030년의 가동을 참고 인내하며 광주시와 한난의 선의를 기대하는 것만이 주민 건강권 확보를 위한 길인가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난은 잇따른 승소에 사업을 철수하거나 매몰시킬 사유가 없으며 SRF 정상 가동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히고 있어 만약 광주시가 동의한다 하더라도 한난이 동의하지 않는다면 제3지역을 통해 우회하여 SRF 연료를 공급받는다면 법적으로 하자가 없을 것입니다. 결국 나주 SRF 대체 에너지 추진으로 한난의 에너지 전환을 추진하는 것이 최적 방안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시장님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가요?
나중에 SRF 2022년 1월부터 8월 말 가동 정보를 살펴보면 20% 이하의 가동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1차 3월에서 6일간 1일 264톤 투입 이후 바닥재 이송 설비 점검에 따른 정지, 2차 5월 6일간 1일부터 258톤 투입 이후 연료 이송 설비 체인 탈락 정지, 3차 5월 6일간 1일 287톤 투입 이후 연소기 하부 수관 보수 정지, 4차 7월 13일간 1일 270톤 투입 연료 소진 사유 이후 정지 중 열교환기 점검, 5차 8월 7일간 1일 262톤 투입 연료 소진 사유 이후 연료 이송 정비 점검, 6차 11월 1차 공급 시기 1차 공급 팬 정지 베어링 교체만 이루어졌습니다. 5년 동안의 대형 설비의 노후화, 2018년 보일러 납품회사 신텍의 부도로 인한 전문가 인력 부족, 광주 양과동 전처리 시설의 인력 전문 인력난에 따른 적시 공급이 안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가동과 중단이 빈번히 발생하면서 정상 가동이 쉽지 않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적절한 시기에 나주시가 한난의 에너지 전환에 대한 방안 모색을 통해 시장님께서 공약하신 대로 3년 내 SRF 해결의 단초를 마련해 보시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예, 최근 한난은 국제유가 상승에 따라 연료요금을 올해 대비 2023년에 30.6% 인상하기로 하였습니다. 열인상에 대해 지방자치단체 통보 절차 규정도 없고 공동주택 대표자에게 공문 메일을 발송하면 됩니다. 즉 4만여 빛가람동 주민들은 1.2km 반경에 1일 444톤의 광주 전남 쓰레기 소각장을 인근에 두고 있으면서 조악한 발열량에다 환경 유해성으로 피해를 고스란히 입고 LNG 국제유가 상승에는 전국 동일에 열인상 요금을 납부해야 하는 처지입니다. 실제 손실 보장 및 폐쇄 등을 통한 SRF 해결은 10대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과제로 시장님께서 후보 시설 공약으로 채택했던 사안입니다. 공약을 실천해 주시기를 4만 빛가람 혁신도시 시민들은 고대하고 있습니다. 시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실 보상 및 폐쇄 등을 통한 SRF 해결 10대 혁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 과제.
예, 다음은 빛가람 호수공원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사업 관련 질문 드리겠습니다. 사업비 112억 원 규모로 2024년 실시설계 용역 및 공사 추진을 2025년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고 2023년에는 임대형 어린이 놀이시설 물놀이장 스케이트장 운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빛가람동은 3만 9,191명 중 어린이 인구가 9,154명이고 23.4%의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2023년 여름과 겨울에 사용이 가능하도록 해 주시겠습니까?
예, 내년 초 빛가람 호수공원 일대에 빚을 테마로 한 야간 경관 조형물 대형 트리를 설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후 호수공원의 특색과 사업 등을 빛가람 스마트 공원 취지에 맞게 추진하시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예, 향후 나주시 축제 현황 분석 및 대표 축제 개발 방안 연구 결과 후 경쟁력 있는 축제를 발굴하고 빛가람 빛축제를 공약하셨는데 호수공원 특색화 방안에 대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2021년 나주시 관광객 방문 현황을 보면 124만 명입니다. 2021년 전남 방문객은 여수시 970만 명, 목포시 577만 명, 순천시 489만 명, 담양군 318만 명, 구례군 193만 명, 광양시 170만 명, 해남군 130만 명 8순위로 나주시와 고흥군이 125만 명입니다. 시장님은 11월 20일 제주도를 방문하여 역사문화관광 1번지 나주도양 밑그림을 그리셨는데요. 어떻게 하면 관광객을 1천만 명 유입 방안에 대해 복안을 갖고 계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감사합니다. 2021년 나주시 관광객 19개소 중 골드레이크 cc 55만 명, 해피니스cc 55만 명, 빛그람 전망대 41만 명, 나주읍성권 30만 명입니다. 전남 1순위는 엑스포 해양공원 304만 명, 순천만 국가정원 218만 명, 오동도 134만 명, 여수 해상 케이블카 99만 명, 메타프로방스 90만 명, 목포 해상케이블카 64만 명, 아쿠아플라넷 여수 63만 명, 죽녹원 60만 명입니다. 전남 1위를 위해서는 다양한 볼거리와 탈 것 즐길 것이 어우러져 있어야 합니다. 나주시 관광 특색화 방안에 대해서 혹시 생각하신 방안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나주시 관광 특색화 방안 관련하여 제안드리고자 합니다. (자료화면) 우선 상기 자료를 통해 특색 있는 볼거리 탈 것, 즐길 것 게다가 맛과 멋이 있어야 하고 관광의 빙점을 형성하듯 관광 킬링 스폿에다 콘텐츠가 매력적이어야 합니다. 저의 제안을 숙고하여 향후 나주시가 5년의 준비 과정을 거쳐 10년 안에 현실화시킨다면 나주시는 전국 관광 명소로서 순위를 다툴 것이라 확신합니다. 아울러 이동 수단으로서 교통이 아닌 관광자원으로서 관점 전환도 함께 제안하고자 합니다. 일명 빛아이 대관람차로 빛가람 호수공원 전망대 뒤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빛아이의 야간 조명은 레이저 쇼를 연상하며 음악 분수와 어우러져 환상적인 장면을 연출합니다. 호수에는 초승달 모양의 문부터가 떠 있고 상기 그래픽은 KDN, 사학연금, KPES 옥상 위에 야간 레이저 불빛쇼가 더해집니다. 대관람차는 빛가람의 빛의 상징물이 될 것입니다. 다음은 생태공원 부지의 유리천장의 돔 생태공원 정글돔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돔 식물원 내부입니다. 다음은 배메산을 둘러싼 반딧불이 야간 공원입니다. 반딧불이 공원과 더불어 야간 경관 조명이 어우러진다면 빛가람 호수공원의 특색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확신합니다. 다음은 빛 정원입니다. 야간 빛 정원을 통해 빛가람 동의 정수를 느낄 수 있게 조성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빅트리 포함 빚정원의 야간 경관 조명입니다. 다음은 야간 자전거 산책로 태양광 표지병입니다. 전체 호수공원을 도보하고 산책을 하는 시민들 그다음에 전기 자전거를 포함한 야간 경관을 통해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경관 조명에 빛을 더하는 기안을 한번 해봤습니다. 다음은 호수공원 전망대 입구 앞에 있는 야외 공연장 설치입니다. 이 공연장을 통해서 집중돼 있는 현재 있는 야외 공연장에 문화 공연을 이분화시켜서 전망대를 전망대를 찾는 시민들 또는 관광객들을 위한 야외 공연장 상설화를 기획을 한번 해봤습니다. 다음은 전망대 1~2층을 활용한 아트뮤지움 유치입니다. 아트 뮤지엄은 현대에서 여수와 제주도에서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많은 관광객을 모으는 데 상당한 큰 역할을 하는 명소가 될 것입니다. 예, 다음은 빛가람동 나주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트램 기차입니다. 트램 기차를 통해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영산강 공원화 사업, 원도심의 지하천 복개 사업을 통해서 나주 전역을 트램으로 연결하는 겁니다. 실질적으로 교통은 교통 이동 수단이 아니고 관광자원화를 통해서 나주 전역을 동맥처럼 연결하는 그 중심의 나주 트램 기차를 관광자원화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을 해봅니다. 예, 다음은 관광객이 몰릴 것을 예상을 해서 호수공원 전망대 정문에 지하 주차장을 기안을 해봤습니다. 지상 주차장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주차장의 문제를 지하화시킴으로써 공원과 자연 훼손을 하지 않고 공원과 어우러지는 지하 주차장을 기안을 한번 해봤습니다. 다음은 미래형 환승센터입니다. 이름 트램 기차와 드론과 자율형 버스를 포함한 미래형 환승센터를 추진을 해서 이 부분이 또한 상징물로서 미래를 앞서가는 나주의 미래의 미래형 환승센터를 한번 기안을 해봤습니다. 트램과 더불어 자율 주행 버스입니다. 실제 다른 시도에서 시도가 되고 있고 자율 주행 버스를 통해서 나머지 교통과 그다음에 관광 특색화 부분을 트램이 연결하지 못하는 부분을 나주 전역을 연결하는 관광 차원으로서 기안을 해봤습니다. 광주 간 나주 광역철도가 연결이 된다면 혁신도시와 연결이 될 것이고 원도심과 영산강을 아우러지게 될 것입니다. 이 부분 노선에 트램과 관광 자율형 자동차 자율형 자동차를 도입을 시켜서 나주 저녁을 관광화시키는 것이고 미래형 환승센터는 광주 나주간 광역철도가 연결되는 빛가람동 북단이거나 아니면 나주역을 근거로 해서 또한 허브로 연결하는 기안을 한번 해봤습니다. 트램은 가선 무가선이 있으며 버스형이 있어 우리 시는 버스형을 도입해 시범 사업을 해볼 만 합니다. 영상 틀어주세요. (영상 시청) “우리나라 최초의 노면전차 트램이 오는 21일 인천에서 첫 선을 보입니다. 버스와 전철의 장점을 혼합한 이 트램은 승차감이 좋고 누구나 쉽게 타고 내릴 수 있는 차량이라고 합니다. 김종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국내 최초인 바이모달 트램이 시범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두량으로 구성된 굴절버스 형태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장착해 바퀴로 일반 도로를 달립니다. 한 번에 최대 103명까지 탈 수 있고 대당 가격은 15억 원대입니다. 전철만큼 승차감이 좋고 낮은 계단에다 문이 3개나 있어 누구든 타고 내리기가 편리합니다. 바이모달 트램이란 버스와 전철의 장점을 혼합한 새로운 개념의 교통수단으로 도로를 달리는 전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천에서 첫선을 보인 트램은 오는 21일부터 청라 국제도시에서 인천 2호선 가정역까지 13.3km 구간을 운행합니다. 이번에 4대가 먼저 투입됐고 오는 2020년쯤 자율 주행이 가능한 트램이 출시되면 12대가 추가로 도입될 예정입니다. 청라 국제도시가 새로운 신도시로 되어 있지만 아직 그 도시철도 7호선 연장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되기 이전에 우선적으로 편리한 교통수단을 마련해 줄 필요가 있어서 새로 도입된 트램은 건설비가 필요 없고 연료 효율성도 높아 유용한 교통수단의 하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대전시를 비롯한 전국 5개 시도에서 트램 도입을 경쟁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충분한 수요를 확보하지 못하면 의정부 경전철 같은 재정 악화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YTN 김종술입니다.” 예, 영상에서 보신 것은 트램의 버스형 초기 모델이며 이 부분을 우선 도입하여 시범 사업을 추진해볼 만합니다. 아울러서 그 이후에 노선을 까는 트램 가선과 무가선이 있고 실제 다른 지자체에서 시도 중에 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영산강 정원화 사업과 국가정원화 사업과 원도심 생태하천 복원 사업, 드들강 사업, 다도 주변을 연결하는 동맥 같은 트램을 도입을 하여 향후 10년 안에 나주 전체를 관광자원화하고 그 부분의 핵심에는 트램이 상당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보고 빛가람 혁신도시 아까 제시했던 대로 특색화 방안을 통해 대관람차 포함해서 빛가람 호수공원을 빛의 공원으로 조성을 한다면 실제 나주의 경쟁력은 상당히 높아질 거고 전국 관광명소로서 이름을 알리게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상기 제안이 나주시의 관광과 교통의 관점의 전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 간절합니다. 상기 웹 디자인은 14년 경력의 빛가람동 디자이너 박님이 기여해 주셨습니다. 이상 시정 보충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만의장

김철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11시 50분이 돼가네요. 중간에 휴식 시간도 없이 쭉 진행을 했었었는데요. 다들 고생들 하셨습니다. 오전은 중식을 위해서 2시까지 이렇게 정회코자 하는데요. 의원님 여러분들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어떻게 점심들 맛있게 잘 드셨어요? (예. 하는 의원 있음)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시정질문 답변에 대한 보충 질문 답변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황광민 의원님 나오셔서 보충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문 일답을 하시겠습니까? 일괄 질문 답변을 하시겠습니까?

11시50분 정회

13시59분 속개

광민

황광민의원

일문일답으로 하겠습니다.

이상만의장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고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존경하는 나주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진보당 황광민 의원입니다. 며칠 사이에 겨울 날씨가 성큼 찾아왔습니다. 겨우내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겨울철 피해가 없도록 주변을 잘 살피시기 바랍니다. 먼저 행정사무감사부터 시정질문 2023년 예산안 심의까지 각종 자료 준비와 답변 그리고 의원님들의 지적 사항에 개선사항을 마련하고자 수고해 주신 관계 공무원들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저는 지난 10월에 진행된 1차 정례회 시정질문 보충 질문 답변에서 부영CC 잔여부지 관련 나주시 대응, 혁신도시 발전기금 조성 전반 상황, SRF 열병합발전소 관련 나주시의 역할, 민선 8기 인사에 대한 평가에 대해 토론을 나눴는데요. 오늘은 지난 토론 내용을 제외하고 두 가지 현안 문제에 대해서 보충 질문하겠습니다. 나상인 행정복지국장님 자리로 모시겠습니다. 국장님!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예.
광민

황광민의원

지난 11월 28일부터 시청 앞 사거리에서 백양 실버타운 돌봄 노동자들이 현수막 및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출근할 때 국장님도 보셨죠?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예, 보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그동안 우리 사회복지시설에 크고 작은 갈등들이 계속 지속되어 왔었습니다. 갈등 내용을 보면 통상 돌봄 노동자들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및 갑질 문제, 임금 체불 문제 그리고 상시적인 해고 위협, 부당한 업무 지시 등등의 내용이었습니다. 이에 제가 사회복지시설 내에 직장 내 괴롭힘 관련 대책을 질문을 했고 다음과 같이 답변을 하셨어요. ‘직장 내 괴롭힘 예방을 위한 정기적인 교육을 실시하겠다. 시설 내 신고 접수 및 상담창구 신설을 운영하여 종사자들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문제 해결을 통해 근무 환경이 개선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사회복지시설 유형별로 각각의 상황에 맞는 대응 매뉴얼을 제작 배포하여 괴롭힘 예방 대책 마련을 계획 중에 있다. 결론적으로 사회복지시설 내에서 발생하는 갑질 등 불미스러운 문제에 대해 우리는 감독기관으로서 빠르게 매뉴얼대로 처리하여 이런 사태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답변을 했어요. 나주 관내 사회복지시설에서 이런 갈등 문제가 발생하면 현재까지 우리 시의 대응 매뉴얼은 어떻게 되고 있는가요?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그 대응 매뉴얼은요. 이제 저희들이 어떤 언론이라든가 각종 시민단체라든가 시민 피해자로부터 그런 내용을 접수하게 되면 가장 빠르게 사실 조사를 합니다. 사실 조사를 하면 거기에 근무하는 종사자들로부터 설문지를 만들어서 설문조사를 받아서 그게 사실 여부가 어느 정도 인정이 된다고 하면 시설장한테 통보를 해서 자체적으로 정확하게 조사해서 행정처분 결과를 저희들한테 알려달라고 저희들이 그렇게 일단 하고 있고요. 이게 또 개별 종사자들이 사안에 따라서는 이를테면 뭐 임금 체불 같으면 노동관서에 그다음에 또 학대피해 같으면 학대피해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기관에 또 기타 회계관계의 부정이라든가 이런 게 있으면 수사기관에 이렇게 해서 고소 고발이 진행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사회복지시설이 왕왕 갈등이 빚어지고 있어요. 그런데 그런 문제가 왜 심각하냐면 요양보호사나 사회복지사 등이 직원들이 시설 내 갑질 문제 등 여러 가지 갈등 문제가 발생이 되면 직무 스트레스나 심리 불안 등에 시달리면서 그 피해가 정작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나 장애인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있다는 것이 문제의 심각성이 있는 거고요.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예, 그렇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나주뿐만 아니라 전국 도처의 많은 시설에서 돌봄 노동자들의 희생을 강요하는 분위기 탓에 쉽게 문제 제기도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예.○황광민 의원 복지시설이나 요양시설의 비리나 갑질 논란 사실 어제 오늘 문제가 아닌데도 좀처럼 근절이 안 되고 있죠. 해당 시설의 지도 점검이 소홀한 건 아닌지 구조적인 문제를 갖고 있는 건 아닌지
예.
광민

황광민의원

그리고 그 과정에서 굉장히 책임은 없었는지 이런 대처 방안에 대해서 잘 고민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예.○황광민 의원 동의하십니까?○행정복지국장 나상인 저희들이 지금 우리 시에 209개소의 사회복지시설이 있고요. 거기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한 2,200명이 되는데요. 물론 저희들도 이렇게 이런 내용을 굉장히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어요. 그래서 일단은 매뉴얼에 의해서 처리하려고 마음을 먹고 있어요. 다만 이제 행정처분이라고 하면 이제 구체적인 사실에 대한 법 집행이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객관적 사실을 입증을 한 후에 객관적 사실이라면 수사나 재판을 통해서 입증된 사실을 가지고 처분하는 게 이게 원칙이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시민들이 보시기에는 왜 이렇게 이런 소식을 접하고 이렇게 늦게 처분을 시가 하지 이런 생각을 하실 겁니다. 그러나 지금 그런 조치를 취하기 위한 그런 조사라든가 이런 걸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황광민 의원 아무튼 백양 실버타운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실버타운 상황을 계속 꾸준히 보고받고 계시죠?○행정복지국장 나상인 예, 그렇습니다. 전에 우리 행정사무감사 때부터 제가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황광민 의원 지금 11월 28일부터 지금 시청 사거리에서 시위를 진행하고 계시는 돌봄 노동자들의 요구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알고 계세요?
이제 뭐 여러 가지 사안이 있습니다. 그 본인들이 근무하셨던 기간의 어떤 수당의 수당을 받지 못했다는 그런 억울함 또 그다음에 거기 직장 내에서의 괴롭힘에 대한 문제 괴롭힘 문제 그다음에 직장 내에서 어떤 회계 관계에 대한 이런 부분 그다음에 또 불법 의료행위라고 할까요? 이게 확정된 용어가 아니기 때문에 제가 조심스러운데요. 아무튼 그런 저러한 문제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예, 이제 지금 백양 실버타운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이 다만 그 기관 시설의 문제가 아니라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예.
광민

황광민의원

어쩌면 우리 시설 내에 만연하고 보편적인 문제가 아닌가 싶어서 한번 이 내용을 살펴보면서 함께 대책을 찾아봤으면 좋겠습니다.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일단 돌봄 노동자들의 요구가 방금 얘기해 주신 내용인데요. 크게 정리하면 네 가지입니다. 첫 번째가 임금 체불을 해결하자 해결하라 그리고 부당 해고를 철회하라, 거기에 따르게 고용 승계를 보장하라 그리고 마지막 네 번째가 나주시의 관리 감독을 강화해 주라는 네 가지 요구로 집약되는데요. 하나씩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 임금 체불 문제인데요. 현재 백양 실버타운 돌봄 노동자들이 직접 노무사를 통해서 시설 측으로 받지 못한 수당 즉 받아야 할 임금이 체불된 금액이 근무 기간의 차이에 따라 좀 발생되기는 하지만 개인당 적게는 1,500만 원 많게는 6,000만 원으로 추산을 하고 있어요. 국장님 이런 체불 임금이 어디에서 발생이 되는 것 같으세요?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그래서 이게 제가 서두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굉장히 조심스럽기는 합니다. 행정기관이다 보니까 어떤 구체적인 확정된 사실을 가지고 제가 말씀드려야 되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게
광민

황광민의원

그러니까 체불이 어느 곳에서 이렇게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지금 이 문제에 대해서요. 그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노동청에서 체불 여부를 지금 금액이 얼마나 되는지 어떤 항목이 있는 건지 이걸 조사 중에 있기 때문에 제가 좀 정확하게 금액이 얼마다 이렇게 특정은 하기는 어렵다는 점을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예, 금액을 여쭤본 건 아니고요. 왜 이런 체불이 발생했을까를 여쭤본 건데요.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전에 이 아마 임금 체계가 바뀌었더라고요. 연봉제로 바뀌면서 보는 관점에서 차이일 수도 있는데요. 제가 어떤 시설이나 법인의 입장을 두둔하는 건 아니고요. 연봉제로 되면서 시각의 차이인데 우리 근로자들은 이게 삭감 요인이 발생했다 이렇게 보는 것 같고요.
광민

황광민의원

방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체불 임금이 있다 그래서 노동청에 진정을 했죠.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예.
광민

황광민의원

그래서 금명간에 노동청에서 공식적으로 체불임금 금액이 책정돼서 지급 명령을 내릴 것으로 보여요.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예.
광민

황광민의원

그런데 어디서 이렇게 발생을 하냐면요. 법정 휴게 시간은 8시간 기준으로 1시간을 쉬어야 됩니다. 근로기준법상. 그런데 이제 24시간을 근무하신 경우는 4시간당 30분이.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예.
광민

황광민의원

각종 휴게시간으로 보장되어야 돼요.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예.
광민

황광민의원

그런데 실제 24시간 장기 요양시설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업무의 특성상 24시간 근무 일정표를 받고 일을 하십니다. 24시간 근무표를 받게 되는 거죠.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예.
광민

황광민의원

그런데 이 과정에서 야간 노동시간을 휴게시간으로 대폭 산정을 하는 겁니다. 규정대로 하면 6시간까지 휴게 시간을 줘야 되는데 시설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최대 11시간까지 휴게시간을 두는 방식이라는 거죠. 휴게시간에 임금을 지급하지 않는 시간을 말하죠. 그런데 실제 24시간 근무 일정표를 받고 근무를 하는 그래도 또 장기요양시설의 특성상 휴게시설이지만 언제든지 호출을 준비해야 돼요. 또 상시적으로 대기해야 되는 업무를 갖고 있는 거죠. 그래서 실질적인 노동을 하지만 이 휴게시간을 과도하게 책정해서 최근에 국회에서도 논란이 됐었는데요. 요양보호사들이 야간에 공짜 노동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거죠. 이 기간에 실제 말이 휴게시간이 실질 노동시간을 책정하다 보니 적게는 1,500만 원, 많게는 6,000만 원까지 체금 임금이 발생된 거고 실제 체금이 확인이 된 겁니다. 그런데 구체적인 금액은 노동청에서 이제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금명 간에 구체적인 금액이 책정될 것 같아요.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예.
광민

황광민의원

그러니까 야간 노동 시간에 쉬어야 할 휴가 휴게시간이 보장되지 않고 실제 일을 하는데 실제 임금에서는 근무하지 않는 체계로 보여서 실노동시간에 따른 임금이 제대로 지급이 안 되는 거죠. 그런데 이런 요양시설이 과연 여기뿐이겠습니까. 24시간 요양보호사들이 근무하는 장기 요양시설에서 만연한 문제가 아닐까 싶어요. 이런 측면에서 선도적으로 지역 내에 이런 사실 관계를 확인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데 좀 어떠세요?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예, 지금 저희 관내에 특히 여러 가지 그러니까 209개소의 사회복지시설 중에 저희들이 관심을 갖는 것은 특히나 또 코로나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까 생활시설들에 대해서 1차적으로 저희들이 이제 집중적으로 이렇게 지도감독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그래서 미리 휴게시간에 실제 노동을 하는 공짜 노동이 향후에 이런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될 수밖에 없는 구조이기는 합니다. 선도적인 조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이고요.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알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두 번째는 이분들의 요구 사항이 부당해고 문제입니다. 백양 실버타운 측이 2022년 12월 2일 요양원 폐업 신고를 전제로 전체 직원들한테 해고 통지서를 발송합니다. 통상 해고 통지서는 실질 해고 한 달 전에 발송을 하는 거죠. 시설이 새로운 법인으로 교체되면서 폐업과 신규 등록의 절차를 진행해야 된다는 이유인 거죠. 그런데 공교롭게도 그 과정에서 노동청의 체불임금을 진정하고 좀 이따 말씀드리겠지만 시설 운영 전반의 여러 가지 문제 의혹들이 수면 위로 떠오르게 되는 상황에서의 급작스러운 해고 통지입니다. 그리고 이분들이 본인들의 권리를 지키고자 노동조합 설립을 추진하면서 국민권익위, 고용노동부, 경찰서, 나주시청, 나주시의회에 민원을 접수한 후에 이런 일방적인 해고 통지가 있었던 거죠. 그래서 이분들은 정당한 임금 요구를 9월달에 요구했고 권리를 지키기 위해서 노동조합을 설립하면서 시설 내 다양한 문제점을 민원 접수를 했는데 갑자기 11월 2일날 일방적인 해고 통지가 있었던 거죠. 그런데 시설에서는 폐업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11월 23일날 해고를 철회하는 통지를 보냅니다. 그리고 다시 12월 2일자로 2차 해고 예고 통지를 합니다. 내년 1월 2일자로 해고를 단행한다는 내용이에요. 그 과정에서 11월 28일날 시설에 있던 35명의 어르신들을 다른 요양원으로 전체 이동을 하고 일부 요양보호사들을 어르신이 이동한 요양원으로 출근을 강요하는 일도 벌어집니다. 그 과정에서 직원들에게 끊임없이 권고사직을 유도하고 심지어 해고 예고 기간이 1월 2일입니다. 실제 사직서를 쓰는 해고가 되는 날이 1월 2일인데 이미 고용보험공단에는 사직 처리로 등록을 해서 실제 사직서에 서명을 하지도 않았는데 사직 처리가 된 것처럼 행정기관에 신고가 된 거죠. 이런 상황들이 부당해고로 보이십니까?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그 제가 확정적으로 이렇게 의원님 질문에 답변이 부당해고다 아니다 이렇게 말씀드린 건 좀 그렇고요. 이해를 해 주시고 다만 이런 건 있을 것 같아요. 지금 12월 2일에 해당 법인에서 폐업 신고를 하겠다고 저희들한테 신고서를 접수했잖아요.
광민

황광민의원

예.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그러면 이제 폐업을 하려면 여러 가지 폐업에 관련된 신고 서류가 붙어야 되는데요. 그런 신고 서류가 미비해서 저희들이 반려 기한을 이렇게 반려를 했습니다. 서류를 그래서 그 기간이 12월 20일까지인데요. 그래서 어쨌든 간에 이게 이런 상황에 이런 원인으로다가 이게 사회복지시설을 폐업하는 것이 맞는 건지 법률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고요. 아울러서 그래서 아마 그런 걸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예, 방금 국장님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두 차례 폐업 신고서가 접수됐고 나주시에서 반려를 했어요.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예.
광민

황광민의원

구체적으로 어느 부분이 미비해서 서류를 반려하신 거예요?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이제 뭐 법인 같으면 이를 테면 사회복지법인에 폐업을 하려면 당연히 사회복지법인 이사회 의결서는 기본인 거고 그다음에 이런 사회복지법인들이 보조금이라든가 후원금으로 취득한 재산들이 형성이 되는 게 있지 않습니까.
광민

황광민의원

예.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그런 것을 반환해야 하는 그것도 마찬가지고 그다음에 결산이라든가 정산 그다음에 전원 조치 수용되신 분들의 그런 것들이 다 폐업 사유의 기본적인 요건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그런데 그런 것 중에 어느 것이 미비했다고 반려를 하신 거예요?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구체적으로요?
광민

황광민의원

전반적으로 다 미비했다는 건가요?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전반적으로 저는 미비했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이게 이런 상황에서 이게 더구나 경찰의 수사라든가 노동청의 조사 이런 것들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걸 폐업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도 저는 의문을 가지고 있고요. 더 본질적인 것은 이러이러한 사유로다가 법인의 대표라든가 시설의 대표자가 바뀌는 것이 과연 폐업의 사유가 되는 것인지 이 문제도 사실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본질적으로요.
광민

황광민의원

제가 확인한 규정상으로 어쨌든 법인이 교체가 되면서 폐업과 신규 등록을 의무적으로 해야 되는 것을 알고 있는데요. 말씀해 주신 것처럼 다양한 그 폐업 절차의 과정에 구비 서류가 필요하죠. 신고서는 기본이고 법인 의결서, 조치 계획서 그리고 급여 제공 자료, 이관 계획서, 신청서 그리고 재무회계단 결산 보고서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예, 그렇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등등의 것들이 좀 부족했다고 보는데 어쨌든 법인 교체에 따른 폐업 절차가 공교로운 건지 의도적인 건지 민원 접수에 대한 보복 행위 그리고 노동조합 설립에 따른 일방적인 해고로 판단이 되어 이분들이 부당해고다 라는 주장으로 지금 오늘도 추운 겨울 날씨에도 시위를 이어가시고 계십니다. 세 번째는 이제 나주시의 관리감독 강화 부분인데요. 돌봄 노동자들이 아까 말씀드렸던 각 기관의 민원을 접수했고 또 11월에 지역 언론을 통해서 보도가 된 내용도 있어요.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예.
광민

황광민의원

언론사에 보도된 내용은 제가 빼고 제가 확인된 내용을 보면 자원봉사 허위 실적 등록으로 인해서 이미 자원봉사단체 지정 단체는 이미 취소된 상태이고요. 시설 내 결핵과 옴이 요양보호사와 어르신들에게 집단 발생하였음에도 이 분리 치료 원칙을 무시하고 자체 치료를 진행한 문제, 코로나19가 확진된 요양보호사도 시설 안에서 격리돼서 쉬는 게 아니라 근무를 진행했고 물리치료실에서 감염 어르신들과 공동으로 생활했던 문제 그리고 오전에 어르신들의 식사 준비를 하는 말 그대로 본업과 관계없는 부당한 업무 지시 그리고 각종 직장 내 갑질이 상시 발생했다 그리고 기사를 통해서 몇 가지 방금 국장님이 얘기해 주신 경찰서의 조사가 진행 중인 의료법이라든지 이런 문제의 의혹이 있었어요. 이런 상황이 발생했었을 때 우리 시가 사회복지시설의 지도감독 권한을 가지고 있는 기관으로서 어디까지 행정력을 발휘할 수가 있습니까?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이제 지금 사회복지사업법이라든가 노인복지법상의 지도감독권이 규정이 돼 있어요. 이제 그런 것들은 기본적으로 1년에 한 번 정도는 그 법인이라든가 법인에 대한 감독은 광역이 맡게 돼 있고요. 기본적으로 시설에 대한 것은 우리 시가 맡게 돼 있습니다. 규정상으로. 우리 시는 회계 관련 부분하고요. 그 재무회계 규칙상의 회계관련 부분하고 그다음에 일반적으로 시설 운영에 대한 부분들 이런 것들을 지도감독을 하게 돼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그러면 방금 제가 말씀드린 이런 사례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예.
광민

황광민의원

같은 경우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는가요?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예, 그렇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예, 감사실에서는 3년에 한 번씩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감사를 진행을 하고 사회복지관은 매년 1회 시설에 대한 지도 점검을 해야 하는 것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예.
광민

황광민의원

방금 말씀해 주신 대로 확인해 주셨고요. 그러면 최근에 지도 점검을 통해 이 해당 시설에 대해 지적되거나 확인된 사실이 있었는가요?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예, 이전에는 아시는 것처럼 코로나 상황이라서 사실 생활시설 이런 데를 방문하는 것은 좀 조심스러운 문제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금년부터 금년 9월에 저희들이 했었는데요. 9월의 중점은 생활시설 위주로다가 회계 분야하고 일반적 시설 관리상의 어떤 이런 문제들을 지금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예, 그러면 이런 노사 간의 갈등 문제 그리고 몇 가지 의혹과 이런 일이 벌어졌을 이후에 점검은 진행을 해보셨을까요?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그 문제는
광민

황광민의원

방문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이제 그 문제는 이렇게 좀 봐주시면 될 것 같아요. 그 노사의 관계 문제는 우리가 취업규칙의 취업 규칙이요. 취업규칙이라든가 예를 들어 근로기준법상에 당연히 그런 게 나와 있잖아요. 그 부당한 어떤 괴롭힘을 금지한다는 하지 말라는 그의 취업규칙상에 그래서 양 당사자 간에 그런 것이 맺어져 있어요. 만약에 그런 괴롭힘 사건이 있다 그러면 즉시 노동관서에 고발해야 하고 당사자 간에 이렇게 이격을 해야 되고 이런 규정이 당연히 있습니다. 저희들 사회복지사업법 이전에 그렇게는 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그 내용을 점검을 통해서 확인을 하셨다는 건가요?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이제 구체적으로 이제 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런 건 있어요. 우리 나주시가 아시는 것처럼 수사기관은 아니잖아요. 예를 들어서 회계감사를 하더라도 이게 영수증의 구체적인 허위라든가 이런 것까지는 저희가 볼 수 없는 부분이 솔직히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아마 또 특히나 양 당사자 간의 어떤 근로관계 이런 것들은 좀 어려움은 좀 있습니다. 솔직히요.
광민

황광민의원

아무튼 이 시설이 폐업 절차를 진행 후에 조만간에 장기요양기관 신규 신청을 한다고 해요. 그런 과정에서 앞서 발생됐던 이런 문제가 신규 신청 과정에서 영향이 있습니까?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원래 지금 예를 들어서 행정처분을 받고 새로운 시설로 새로운 시설장으로 새로운 법인으로 이게 승계되면 전에 어떤 처분들이 승계된다는 규정은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그러면 실제 우리 심의위원회에서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적용 여부는 이제 변론을 하는데요. 규정상에 돼 있습니다. 그런데 구체적으로 사례를 봐야 하는데 제가 여기서 이 상황이 그 상황이 맞다 그렇게는 제가 확정적으로 말씀을 못 드리지만
광민

황광민의원

심의위원회에서 저희가 신규 지정하는 회의를 열 거 아닙니까.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예.
광민

황광민의원

그때 당시에 이런 과정 전반에 명백한 사실관계 확인 그리고 행정처분이 뒤따른 다음에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예.
광민

황광민의원

신규 신청이 되는 것이 당연하다고 보는데 어떠세요?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맞습니다. 그러니까 맞으신 말씀인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비위의 정도라든가 이런 상황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일반적으로 승계되는데요. 그걸 판단해 보겠다 그 말씀입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예, 일방적인 폐업 절차로 인해서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어르신 35분이 타 시설로 이동을 하셨어요. 당연하게 보호자의 동의가 있었겠지만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예.
광민

황광민의원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어르신들한테 보통 힘든 일이 아니셨을 겁니다.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예, 그렇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낯선 환경에 강제적으로 놓이게 되는 상황에 어르신들의 심리적 안정도 걱정이 되고 이 피해가 사실 시설 이용자들 어르신들 보호자들이 고스란히 받는 거 아니겠습니까.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예.
광민

황광민의원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러한 상황들이 단순 이 시설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기 요양 시설에서 벌어질 수 있고 지고 있는 일이라고 저는 보거든요. 그래서 나주시에서 충분한 행정력을 발휘했으면 좋겠고요. 그런 역할을 해야 되는 이유를 제가 말씀드려보겠습니다. 나주시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 및 지위에 관한 조례 일부를 살펴보면요. 시장은 요양보호사의 처우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해 5년마다 종합계획을 수립 시행하여야 합니다. 의무 규정이죠. 종합계획에는 요양보호사의 처우 개선, 지위 향상 계획 그리고 근무환경 개선 계획이 담아져야 되고 시장은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을 위해 3년마다 보호자의 일반현황, 근무환경, 처우에 대해서 실태 조사를 실시해야 돼요. 또한 시장은 장기 요양기관이 근로기준법 등 근로관계 법령을 준수하여 요양보호사가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조치해야 되고 요양보호사가 업무와 관련해서 폭언 폭행 성희롱 성폭력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예.
광민

황광민의원

그리고 시장은 요양보호사가 장기 요양기관의 운영과 관련된 위법 부당행위 및 그 밖의 비리 사실 등을 관계 행정기관과 수사기관에 신고한 행위로 인하여 징계 조치 등 신분상 불이익과 근무 조건상 차별을 받지 않도록 조치해야 한다 이게 조례에 담고 있는 시장의 책무이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물론 현실적으로는 상급기관 그리고 경찰기관의 수사 결과를 지켜봐야 되겠지만 적극적인 대응과 관리 감독이 필요할 것 같고 기타 여타 장기 요양 시설에 대한 선도적인 확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현재 이 백양실버타운 관련해서는 나주시가 적극적으로 중재 역할 그리고 나왔던 문제에 대한 전반적인 행정처분에 대한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예.

이상만의장

황광민 의원님 주어진 시간이 다 되어 갑니다. 시간이 더 필요하십니까?
광민

황광민의원

예, 10분 부탁드립니다.

이상만의장

예, 10분 더 드리도록 합시다.
광민

황광민의원

예, 그래서 몇 가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어쨌든 사회복지시설 전반의 직장 내 괴롭힘 예방을 위한 제도 정비 등을 철저한 원인 분석을 해야 되고요. 나주시에서 매뉴얼을 갖고 있는 것만큼 무엇보다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와 시스템을 마련해야 되는 거죠. 그래서 이런 민원이 발생했을 경우에 해당 시설에서는 반드시 외부 위원을 포함한 진상조사위원을 구성해서 객관적인 조사가 즉각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가해의 정도에 따라 응당한 행정처벌 있어야 될 것 같고 피해를 입은 직원들에 대한 보호 조치 또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을 빠르게 좀 해서 시설 운영이 정상화되고 직원 간의 신뢰가 회복되며 이용인들이 불편함 없는 조치를 취해야 되는 것이 맞는 절차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정질문 답변에 이런 전반 유형별로 대응 매뉴얼을 마련하신다고 하셨기 때문에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예.
광민

황광민의원

이런 내용이 잘 포함돼서 매뉴얼이 작성되기를 좀 바라겠습니다.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예, 알겠습니다. 한 말씀만 드려도 되겠습니까? 그 이런 일련의 사회복지시설에서 이렇게 불미스러운 일들이 발생했다고 여러 경로를 통해서 듣고 있는데요. 저도 이런 상황들을 엄중하게 사실 받아들이고 있고 이런 상황에서 시가 선도적으로 취해야 할 내용들을 지금 하고는 있거든요. 다만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구체적 사안에 대해서 행정처분이나 문제가 따르는데 이런 문제는 조금 확정적 사실을 뒷받침해서 처분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그런 점은 이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예, 그 처분과 다르게 현재 상황에 대한 적극적인 중재 역할을 반드시 취해 주실 거라고 당부 드리겠습니다.
상인

나상인행정복지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예, 답변 감사합니다. 윤병태 시장님 잠시 자리로 모시겠습니다. 시장님 취임 6개월이 다 돼 가세요.
정신없이 지내오셨죠?
앞서서 시정 운영 소감도 말씀해 주셨는데 취임 100일 내에 해결해야 할 민생 과제 목록 54건을 선도적으로 제시하시고 추진하셨는데 결과가 어떻게 됐나요?
거의 다 54건이었는데요. 거의 다 완료가 됐다고 보십니까?
그러면 혹시 54건의 목록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민생과제 해결 내용이 있으실까요?
빠른 행정력이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쳤을 거라고 보고요. 아무튼 취임 100일 내 민생 과제 54건뿐만 아니라 6개월 동안 시정 운영하시면서 더 많은 민원 사업 더 많은 추진 사업이 발생되고 지속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쉽지 않은 일이지만 취임 100일간의 마음으로 시민을 위한 행정에 더욱 매진해 주시고요. 시장님이 취임하셨을 때 취임사에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성과 중심의 행정을 위해 예산 타령 규정 타령 권한 타령 3대 타령을 극복하고 해법을 찾는 문제 해결 정책을 정착하겠다. 시민들이 참여가 활성화되는 참여행정으로 예산 운영 과정 인허가 과정에서 행정 투명성을 높이겠다. 정치적 이해 득실을 떠나 시민만을 바라보는 소신 행정을 펼치겠다’ 그래서 요약하면 성과 행정 참여행정 소신 행정을 펼치겠다는 다짐을 해주셨어요. 6개월간 이런 다짐들이 잘 실행되고 있으세요?
오늘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의회와 집행부 간의 관계 문제 중에 하나인 자료 제출 여부의 문제를 좀 말씀을 드리고자 해요. 시장님이 말씀하시는 이 세 가지 행정을 펼치는 과정에서 우리 의회의 역할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민선 8기에 성과행정 참여행정 소신행정을 적극 지지하며 또 한편으로는 의회는 행정의 견제와 감시 역할을 통해서 시민들의 눈과 귀와 입이 돼야 되죠. 그런 측면에서 올해 행정사무감사 준비 과정에서 자료 제출과 관련해서 집행부와 의회와의 갈등이 있었어요. 관련 내용 보고받은 거 있으세요?
실제 그 자료의 내용보다는 어쨌든 자료 제출을 둘러싼 해석과 입장의 차이에 묵은 문제가 또다시 수면 위로 올라온 상황이라고 봅니다. 어쨌든 나주시와 의회는 상호 독립적으로 역할을 수행하는 권력기관 대립형 구조죠. 왜냐하면 각각의 선거에 선출되는 상호 독립적인 대표성을 갖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심심치 않게 집행부가 의회와 자료 제출 여부로 갈등이 좀 있어 왔어요. 지난 민선 7기에서도 자료 제출 권한에 대한 해석 그리고 입장 차이로 상당히 많은 갈등이 있었었고 올해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면서도 규정 탓으로 인한 미제출 불성실 및 반복되는 두루뭉실한 자료 제출로 실제 행정사무감사 일정에 차질도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시장님은 의회에서 집행부에 이런 자료 제출 권한이 어디까지라고 좀 보세요?
예, 아무튼 지난 과정의 잘잘못을 따지자는 것은 아니고요. 의회의 자료 제출 권한에 대한 존중을 오늘 이 자리에서 시장님의 좀 의견을 듣고 싶은 건데요. 자료 요구권은 의회 활동의 핵심 수단입니다. 방금 얘기해 주신 규정을 제가 한번 살펴보면 정보공개법은 국민의 정보공개 청구에 대한 절차를 규정한 법률이죠. 그리고 지방의회의 자료 제출 요구는 지방의회가 주민의 대표로서 집행기관을 감시하기 위해 법으로 별도로 규정된 권한입니다. 그래서 정보공개법을 비공개 조항으로 근거 삼아서 지방의회의 자료 제출 요구를 거부하는 것은 명백히 잘못된 일이라는 해석입니다. 그래서 집행 기관은 의원의 자료 요구 권한 행사에 대해서 공공기관의 정보 공개에 관한 법률을 이유로 자료 제출을 거부할 수 없다는 법제처의 법령 해석도 있는 상황이에요. 실례를 하나 들어보면요. 최근에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의회 서류 제출 요구에 관한 조례안이 해당 상임위에서 의결이 되었습니다. 내용은 뭐냐면요. 경기도지사나 경기도 교육감이 공공기관의 정보 공개에 관한 법률 제9조 1항에 해당된다는 이유로 자료를 제출을 거부해서 거부하여서는 아니된다라는 내용의 조례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집행 기관은 의원의 자료 요구 권한 행사에 대해서 공공기관 정보 공개에 관한 법률을 이유로 자료 제출을 거부할 수 없다는 법제처의 법령 해석을 조례로 명문화한 거예요. 특히 요구 자료가 부합되는 가공 자료가 제출되지 못하는 경우는 관련 원자료를 모두 제출하기 제출하도록 강제를 해서 자료요구에 실효성을 담보하고 의원의 자료 요구권과 견제 기능을 강화한 경기도의 이런 조례가 신설되는 과정이었어요. 그러면서 부차적으로 만약 집행부가 자료 제출을 거부한 것이 의회 고유의 기능인 감시 감독과 견제권을 의도적으로 방해한 것이 성립되면 형법에 적용될 수도 있다는 법조계 분석도 있는 상황입니다. 결론은 의회의 집행부에 대한 자료 요청 권한은 법령으로도 그리고 시민들의 알 권리를 위해서도 폭넓게 보장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시장님 생각은 좀 어떠세요?
앞으로 앞으로 의회 자료 요청에 성실하게 임해 줄 것을 이 자리 통해서 약속해 주실 수 있으시겠어요?
그래서 앞서 말씀대로 민선 팔기의 성공을 누구보다 바라는 시민들과 함께 나주시의회가 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의회 활동 특히 핵심 수단인 자료 요구권이 잘 보장돼야 한다고 봅니다. 시장님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관계 부서에서도 앞으로 이런 자료 요청 과정에서 성실한 제출을 해주시길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무튼 이런 문제로 더 이상 민선 7기를 겪어오면서 느꼈던 생각인데요. 더 이상 소모적인 갈등이 발생되지 않기를 바라고요. 민선 8기 집행부나 의회가 행복한 나주를 만드는 데 서로 책임을 다하기를 희망합니다.
예, 답변 감사합니다. 시민 여러분! 다음 주 월요일 19일이면 한 달여간 진행됐던 2차 정례가 마무리됩니다. 2차 정례회 기간 동안 보내주신 격려, 조언, 비판 너무 감사드리고요. 연말연시 우리 시민 여러분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긴 시간 경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상만의장

황광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끝으로 당초 김해원 의원님의 질문 순서이나 집행부 답변이 충분하므로 보충 질문을 하지 않기로 하셨습니다. 더 보충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문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보충 질문 답변 시간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정질문을 위해 수고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질문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윤병태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집행부에서는 시정질문을 통해 제시된 의견이나 대안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성은의원

존경하는 나주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빛가람동 지역구 더불어민주당 박성은 의원입니다. 지난 9월 정부는 단순히 학생 수 기준에 따른 산출 방식으로 지역별 교육 여건과 다양한 교육 수요를 반영하지 못한 채 공립교원 정원 감축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정부안처럼 교원을 감축한다면 농촌 지역의 학교와 원도심의 작은 학교들이 폐교되고 교육 여건의 악화로 인해 인구가 이탈하여 지방 소멸은 더욱 가속화될 것입니다. 따라서 저는 지역의 교육 여건을 반영하지 못한 일방적 교원 정원감축계획을 당장 철회하고 지역의 실정에 맞는 교육정책 수립을 위해 본 건의안을 발의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본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교원 정원감축계획 철회 촉구 건의안에 대해 제안 설명드리겠습니다. 2023학년도 공립교원 정원 정부안이 지난 9월 발표됐다. 2022년 대비 2982명이 감소한 34만 4천906명이 12월 중 국회 심의를 거쳐 내년 2월에 최종 공포될 예정이다. 통상 정원에 대한 조정이 정부안 그대로 통과되었던 것을 감안할 때 약 3천여 명에 달하는 교원 감축은 확정적이라 볼 수 있다. 정부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도 동결했던 공립교원 정원을 감축하는 것은 사상 처음있는 일이다. 이는 현 정부의 공공부문 감축 기조와 더불어 교육의 문제에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경제 논리만을 적용한 결과다. 그러나 교원 감축의 문제는 단편적인 학생 수 기준의 교원 정원 산출 방식으로 적용해서는 안 된다. 2022년 기준 교사 1명당 학생 수는 전국 평균 13.7명이며 전남은 10.3명이다. 단순히 학생 수 기준으로 교원을 감축한다면 전남 지역의 교원 감축 규모는 점점 늘어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를 반증하듯 올해 전남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 선발 인원은 전년 대비 270명을 감축한 348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전남교육은 농어촌 학교가 73.7%, 60명 이하 작은 학교가 43%를 차지하고 있고 이미 600여 명이 넘는 교사들이 2개 이상의 학교를 오가며 수업을 하고 있으며 타 시도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순회교사와 겸임교사가 배치돼 갈수록 농어촌 학교를 꺼리는 현상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교육부가 교육 혁신으로 올해부터 부분 도입하고 2025년까지 본격 시행하겠다고 밝힌 고교 학점제는 학생의 기초 소양과 기본 학력을 바탕으로 진로 적성에 따라 과목을 선택하고 이수 기준을 도달한 과목에 대해 학점을 취득 누적하여 졸업하게 하는 제도로서 정책적으로 교원의 수요가 늘어날 수밖에 없다. 한국교육개발원과 한국교원대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고교학점제 시행 시 상당수의 교사가 모자랄 것으로 분석됐다. 교사 부족 현상은 농촌 지역의 학교와 원도심 작은 학교들의 폐교로 이어지고 교육 여건 악화로 지역민들이 이동하게 되면 이는 결국 지방소멸의 가속화로 이어질 것이다. 또한 우리나라의 백년대계를 준비하는 교육의 문제를 윤석열 정부는 공론화나 수기 과정도 생략한 채 학생 수 증감에만 초점을 맞춰 교원 정원을 결정했다. 이는 명백히 전남의 현실과 지역 특성을 무시한 것이며 윤석열 정부가 교육 분야 국정지표로 내세운 창의적 교육을 통한 미래 인재 육성과 맞춤형 개별화 교육 정책에도 정면으로 배치된다. 우리나라 교육기본법 제5조 제1항에서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교육의 자주성 및 전문성을 보장하여야 하며 지역의 실정에 맞는 교육의 실시를 위한 시책을 수립 실시하여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이에 나주시 의회는 미래교육 수요와 지역별 교육 여건을 반영하지 않은 일방적 교원 정원감축계획을 당장 철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다음과 같이 건의한다. 하나 정부는 교육의 질을 떨어뜨리고 지역 소멸을 가속화하는 교원 정원감축계획을 즉각 철회하라. 하나 정부는 학급당 학생 수 기초학력 강화, 고교 학점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중장기 교원 수급 계획을 조속히 수립하라. 2022년 12월 16일 나주시의회 의원 일동

이상만의장

본 건의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박성은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건의안에 대하여 토론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토론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교원 정원감축계획 철회 촉구 건의안을 박성은 의원님이 대표 발의한 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김관용의원

존경하는 나주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송월·금남·성북·노안 지역구 더불어민주당 김관용 의원입니다. 나주 시민의 유창한 역사와 함께 해 온 나주의 진산인 금성사는 우리의 일상생활과 지역 문화에 기여하는 휴식과 재생의 공간이자 관광자원이며 더 나아가 우리 나주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분야의 토대이자 정신적 가치라고까지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그 의미가 매우 큽니다. 하지만 남북의 군사적 대립이 한창인 1966년 우리의 금성산은 국가로부터 군사기지 역할을 강요당했고 얼마 전 정부는 우리 지역의 동의도 없이 새로운 방공무기 체계를 배치한다는 발표를 하여 오랜 시간 금성산을 되찾기 위해 노력해 온 나주 시민들은 절망과 우려를 금하지 못하였습니다. 따라서 저는 금성산을 온전히 되찾아 시민의 품으로 돌려주고 우리 지역 발전의 동력으로 활용하고자 본 결의안을 발의하게 됐습니다. 그런 본 ‘의원이 대표 발의한 ‘금성산을 시민의 품으로 금성산 완전 개방 촉구 결의안에 대해 제안 설명 드리겠습니다. 금성산은 조선 전기의 대표적인 지리서인 신증동국여지승람에 기록된 전국 8대 명산 중에 하나이다. 나주 영산강과 더불어 언제나 우리 나주 시민의 유장한 역사와 함께 해 온 나주의 진산이다.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나라에서는 한 해의 풍년과 태평 백성의 안녕을 기원하며 산신제를 지냈으며 고려 충렬왕 때는 정녕공이라는 작호까지 내려진 명당 중의 명당이다. 뿐만 아니라 고대 마한 역사의 현장이며 천년 전라도 정체성의 탄생지로서의 나주 역사의 산 증인이다. 나주 평화의 우뚝 서 그 위용을 자랑하는 금성산의 기상은 역사의 굽이굽이마다 시대의 사명을 다해온 의향 나주의 정신이며 당당하고 역동적으로 살아온 나주인의 의연함에 표상이다.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시대의 부름이 있을 때마다 당당히 떨쳐나설 수 있었던 우리 나주인들의 정신은 바로 의연한 금성산의 기상을 닮았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야말로 금성산은 우리 나주의 정치 경제 사회문화 모든 분야의 태도이자 정신적 가치이다. 이렇듯 언제나 우리 나주인과 함께 해 왔고 그 넉넉한 품을 금성산이 남북에 군사적 대립이 한창인 1966년에 국가로부터 산 정상 방공포대의 주둔지로 군사 기지 역할을 강요당하며 시민들로부터 멀어졌을 때 우리 나주는 한탄을 금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제는 나주의 역사이자 나주인의 어머니 품인 우리 금성산을 다시 온전히 시민에게 돌려주는 일을 더 이상 믿어서도 미룰 일도 아니다. 금성산에서 56년 만에 방공포대를 철수시키고 금성산 정상을 상시 개방하는 것은 지금이 아니면 안 된다. 지금이 적기라는 우리 시민들의 목소리가 높고 그 바람이 간절하다. 정상 상시 개방과 더불어 금성산을 온전히 되찾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 없기 때문이다. 역사와 문화를 자랑하는 금성산은 영산강과 함께 생태 환경 문화자원의 보고이다. 일상생활과 지역 문화의 기여는 휴식과 재생의 공간이며 관광 차원으로 의미가 매우 크다. 다양한 분야와 연관 지은 정책 수립을 통하여 지역 내 긍정적 가능성과 생산적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정상 상시 개방을 앞두고 있는 지금 금성산 정상을 나주 시민과 인근 지역민에게 유익한 여러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여 나주 시민들에게 돌려주어야 한다. 더구나 지방소멸 위험에 처한 현실을 감안할 때 우리는 금성산을 온전히 되찾아 지역 발전의 동력으로 활용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정부는 또다시 지역의 동의없이 수년 내에 새로운 방공무기 체계를 배치한다는 소식에 오랜 시간 금성산을 되찾기 위해 노력해 온 나주 시민들에게 절망과 우려를 주고 있다. 이에 우리 나주시의회는 금성산을 시민의 품으로 돌려줘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며 다음과 같이 강력히 촉구한다. 하나 국방부는 인근 지역의 금성산을 대체할 수 있는 군사적 시설과 방공포대가 자리잡고 있는 상황에서 더 이상 우리 나주 시민에게 희생을 강요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 전라남도는 환경보존과 안전관리 및 종합개발계획을 수립해 금성산을 관리 보존하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하나 전라남도는 우선적으로 국방부에 무상으로 임대해 준 도유림에 대한 시급한 환수 조치를 시행하라. 2022년 12월 16일 나주시의회 의원일동

이상만의장

본 결의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김관용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결의안에 대하여 토론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결의안에 대하여 토론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토론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금성산을 시민의 품으로’ 금성산 완전 개방 촉구 결의안을 김관용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로 의결코자 하는 데 의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끝으로 5분 자유발언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5분 자유발언을 신청하신 최정기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 요지에 따라 주어진 시간 내에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정기의원

존경하는 이상만 의장님과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12만 나주 시민과 윤병태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최정기 의원입니다. 오늘 5분 자유발언에서는 노인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 인력인 노인 생활지원사분들의 노동 가치 저평가와 처우 개선에 대한 문제점에 대 발언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2020년 독거노인 고독사 예방과 건강과 심리 생활안정을 지원하도록 노인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시행하였고 전국 3만여 명의 생활지원사가 약 45만 명의 어르신을 돌보고 있습니다. 우리 나주시는 노인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이 2개 권역으로 이용 어르신이 2,200여 명 생활지원사는 150여 명 전담 사회복지사가 12명으로 어르신의 안전한 노후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생활지원사는 보건복지부 노인 맞춤형 돌봄서비스 사업의 핵심적인 서비스 제공 인력으로 취약계층 어르신 생활지원을 위한 주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생활지원사의 업무는 매우 광범위하며 특히 현황 조사를 해야 하는 시기나 홍수 가뭄 폭설 한파 등 긴급 상황이 발생 시에는 어르신 가정을 수시로 방문하고 수행기관에 특이사항을 보고해야 합니다. 이러한 업무량에 비해 업무 환경, 처우, 사회적 인지가 매우 낮아 직무 불만족을 경험하기 쉬운 직종으로 근로조건을 살펴보면 근로계약 기간은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로 1년 단위이며 중도 입사자 근로계약 기간도 채용일로부터 12월 31일까지입니다. 계속 근로를 희망하는 경우 근무 평가 등을 통해 다음 연도 근로계약이 가능하며 계속 고용 기간이 2년을 넘기더라도 무기 근로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보지 않고 있었습니다. 이는 기간제 및 단시간 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조 제1항 제5호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조 제2항 제1호의 정부 복지정책에 따라 일자리 제공 사업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근무 조건은 주 5일 1일 5시간 근무, 1인당 13명에서 16명을 돌보며 초과 근무가 발생하더라도 초과 근무수당은 지급받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생활지원사는 업무 수행을 위해 하루 평균 4~5번을 이동하여 안부를 묻고 자신의 핸드폰으로 대상자와 직접 통화하며 업무 작성 또한 스마트폰 앱을 통해 매일 근무 기록을 작성해야 합니다. 나주 시내권은 이동거리가 짧지만 동강 공산 반남 문평 다도는 하루에도 수십 km를 이동하기에 자차가 필수이고 요즘같이 기름값이 폭등하면 한 달에 수십만 원의 유류비를 감당해야 합니다.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지적했듯이 업무 특성상 교통비와 통신비가 많이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나주시에서는 현실 물가와 동떨어진 교통비 5만 원, 통신비 2만 원, 월 7만 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별도의 처우개선 수당과 명절 상여금도 없으며 처우개선 수당을 지급하는 지자체는 137곳으로 약 5만 원에서 10만 원을 지급하고 명절 상여금을 지급하는 지자체는 89곳으로 금액도 대부분 10만 원 내외 또는 연간 20만 원을 지급하는 지자체도 있으며 생활지원사분들이 처우 개선 중 가장 시급한 것으로 요구한 것은 고용불안 해소, 낮은 임금 문제, 복리후생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노인 맞춤형 돌봄 서비스의 가장 큰 문제점은 민간 위탁 방식으로 서비스에 대한 지도 점검과 인력 관리가 대체로 부실하며 보건복지부와 지자체는 노인 맞춤형 돌봄서비스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매우 낮아 생활지원사의 고용과 처우 개선에 불안정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는 현 실태입니다. 이에 어르신들의 종합적인 사회안전망 구축과 예방 서비스 나아가 대면 서비스의 실천자로서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고 계시는 생활지원사분들의 지위 향상과 처우 개선에 필요한 적극 행정을 실천해 주시길 강력히 요청드립니다. 올 겨울은 어느 해보다 강한 한파가 지속될 것이라고 합니다. 매서운 겨울 건강관리 유의하시고 마음만은 따뜻한 겨울 보내시기 바랍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만의장

최정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제6차 본회의는 12월 19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2023년도 세입 세출 예산안, 2023년도 기금운용 계획안과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윤병태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특히나 읍면동장님 그다음에 실·과장님들 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56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