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심부건 의원 발언
위원 심부건 위원입니다. 항상 우리 관광축제과가 새로 생겨서 많은 일들을 지금 하고 있는 것 같고 좀 전문화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하여튼 고생 많으시다는 말씀을 드리고.
방금 우리 김규성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전통 체험관 같은 경우에는 과거에 저희가 계속 주장해 왔던 그런 부분의 전문성을 가지는 숙박 체험관으로 이렇게 가야 된다라고 해서 그 취지로 많이 바뀌고 있어서 다행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우리 와일드&로컬푸드축제가 지금 많은 예산이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시설을 그냥 설치했다가 전체 없어지는 거에 대한 많은 부분들 저희가 지적을 하고 했었는데 어쨌든 우리 휴양림이라는 곳을 지금 활용을 해 달라라고 계속 요구를 하고 있는데 전반적인 전체의 틀을 바꾸자는 건 아니고 휴양림까지 연계를 해서 어떤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것들 그다음에 탄소 중립의 어떠한 실천이나 이런 것들로 해서 자전거, 전기자전거라든지 여러 가지 그런 방안들을 활용해서 이 축제장을 좀 넓히자라고 하는 거고, 휴양림은 우리 시설이기 때문에 그 시설에는 축적물을 설치해도 없애지 않고 계속 유지 관리해 가면서 이렇게 경관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곳이라고 늘 얘기를 했는데 그런 부분들도 이번 축제에 어 반영을 일부 하시겠다라고 하시는 부분도 있고 하니까 새롭게 변화된 모습으로 더 이렇게 확장해서 좀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