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성중기 의원 발언
의지도 좋고 참 좋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 시기가 날짜나 그런 부분도 일정은 어느 정도 끝까지 가야지 이게 자꾸 바뀌면 방문객들이, 물론 작은 축제지만 지금 웰리스나 대둔산은 어느 정도 작은 축제에서 큰 축제로 이어질 수 있는 여지가 좀 있고 좀 희망적입니다, 지금까지 진행되고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일정을 자꾸 이렇게 조정을 하고 이런 부분들이 하면 상당히 외부에서 보거나 우리가 봤을 때는 이게 지금 정착이 어느 정도 안 되고 왜 자꾸 이렇게 변경을, 날짜 변경 그런 부분들은 좀 다른 부분들이 의심의 여지가 있을 수가 있다고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정확히 이번에 그런 검토 보안상 문제점 그런 부분들이 나왔으면 그 일정 이런 것은 상당히 좀 고민을 많이 하셔야 돼요. 그래서 자주 바뀌면 안 된다는 이 말씀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상관저수지 둘레길 힐링공원 조성사업이 2023년도부터 했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착수한 건 2025년도부터 됐다고 이렇게 봅니다.
그런데 1호잖아요, 1호. 전주·완주 상생 1호인데 지금 본 의원이 봤을 때는 상당히 좀 터덕거리는 부분들이 있고 그래요. 그래서 지금까지 보니까 기본계획 그런 부분은 기본 설계는 다 완료됐다고 이렇게 보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