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오인환 의원 발언
위원 예, 시군별로 대상자들을 모집해서 인원수가 얼마 안 되는 시군의 내용도 모아서 기술원에서 그 교육을 감당할 수 있고, 또 하나는 시군에서 ‘불만’, ‘불만족’, 하여튼 기술원에서 그렇게 교육을 해 줘서 만족스럽고 고마워하긴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리상의 문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어려워하시는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런데 지금 좀 전에 말씀하셨던 것처럼 기술원이 소수 인원에 대해서 그때그때 강의를 할 수가, 교육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이런 걸 얘기했는데 또 하나, 그런 부분들은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몇 개 시군을 묶어서 남쪽, 서쪽 이런 데 그런 부분들을 배려하는 부분들이 가능하다 그러면, 우리가 탄력적으로 그런 부분도 고민을 해 주시면 장소나 이런 부분들은 충분히 우리 시군의 기술 센터를 활용하면 가능하지 않겠나 이런 생각도 들고 시설도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또 하나는 물론 스마트팜 자체가 계절적인 기후적인 부분들을 상당수 극복할 수 있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영농 시기나 이런 부분들, 그러니까 교육의 시기, 일정 조정할 때 이런 부분도 세심하게 파악해서 교육 시기를 잡아주셨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