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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순덕 의원 발언

298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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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주관은 농협에서 하고 있고 우리는 후원금 보조 역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 세울 때 이게 말이 많지 않았습니까? “주관하는 데에서 예산을 더 투입을 해야지, 왜 보조하는 데 돈을 이렇게 많이 내야 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똑같이 반반 50대50 매칭을 했어야지, 계속 왜 행정에다만 다 달라고 하느냐.” 이렇게 얘기해서 2천만원 삭감하려다가 다시 올려줬잖아요, 어차피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그래서 축제팀이 생겼을 때는 모든 축제를 군에서 직영으로 하겠다고 해서 만들었잖아요. 그런데 그것도 다 저버리고 어떤 이유가 됐든 농협에서 한 번 한다고 해서 갔는데 본 위원은 뭘 얘기를 하고 싶냐면 이게 어떻게 보면 우리가 또 예산을 더 주고 있어요.

그러면 똑같이 주관을 하라 이거예요, 저는. 똑같이 주관해서 같은 프로그램, 메인 프로그램에도 올려도 똑같이 협의를 하고 여러 전체적으로 좀 똑같이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돈은 더 주고 관여는 못 하고, 농협에서 하는 데 우리가 따라가면 이건 자존심 문제잖아요, 같은 돈을 쓰더라도.

저는 그런 주관에서 2천만원을 삭감하려고 노력도 했고 그런데 이제 전체적으로 흐름으로 봐서 삭감 없이 갔는데 그 부분을 좀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계속 축제팀 생기기 전에 동학 관련해서 홍보 좀 하자, 3일 동안. “완주군 동학혁명에 관련해서 너무나 이게 홍보가 안 됐으니 그럴 때 홍보해서 메인 무대에 좀 프로그램 좀 올려줘라.”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갔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것도 국장님이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1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왔을 때는 삼례 2차 봉기 동학혁명에 대해서 홍보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뭐 무대에 올리면 그거 몇 분이나 하겠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을 꼭 좀 국장님이 그거를 책임지게 농협에 협의해서 그 프로그램에 올려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동학혁명 관련해서 재단하고 같이 협의해서 전차적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부스는 또, 과장님이 부스 하나는 좀 만들겠다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프로그램도 현대판으로 해서 하면 되잖아요. 동학농민이라고 해서 딱딱하게 하지 말고 한 프로그램 하나 정도는 3일 동안 한 번쯤 메인 무대에 좀 프로그램을 올렸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국장님 그거 꼭 책임지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또 한 가지…….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