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남도의회 발언

오안영 의원 발언

362회 제4농수산해양위원회2025-12-04

오안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러니까 농촌기술원의 직속 단체이긴 하지만 7억이라는 예산 세우고 또 그 행사를 유치하는 천안시에서 3억, 10억이라는 돈이, 저는 이 예산이…… 그렇게 예산을 많이 세워 줘야 되나.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요, 아까도 그런 말씀 하셨잖아요. 여러 가지 홍보도 하고 하신다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농민단체들이 충남이라든가 시군에서 또 매년 행사 하잖아요. 그러니까 모든 단체들이 각 시군에서 매년 하고 또 충남대회도 하잖아요. 저는 실질적으로 농업인 단체들이 농사지으면서 힘드시고 그런 걸 타 지역 분들하고 같이 교류도 하고 이렇게 하루, 여러 가지 좀 저거 할 수 있는 그런 행사, 충남권에서 하는 것까지는 예산이 그렇게 많이 안 들어가니까 그런데 이게 사실은 10억 들여서 전국대회를 하면 저기 하잖아요.

이분들이 충남에 와서 충남 농산물이라든가, 나중에 그분들한테 홍보해서 그분들이 소비를 많이 해 주고 그런 효과가 있어야 되는데 어차피 농촌지도자는 전국에 계신 분들이 거의 하시는 일이 똑같은 분들이에요. 충남에서 나오는 게 타 지역에서 안 나오는 일부 품목이 있겠지만 거의 전국이 저기잖아요. 농산물은 재배하는 품목이 비슷하잖아요.

자기 지역에서 했는데 충남 것 소비 이런 행사 한다고 해서 -행사 했을 때 하고 안 했을 때랑- 그분들이 소비하는 게 더 많다고 저는 생각 안 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행사는 오히려 도시민들을 위한, 충남 농촌지도자회에서 도시민들을 위해서 충남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홍보도 하고 그거를 또 가공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체험 부스 같은 거 해서 그렇게 하는 게 효율적이지 이거 그냥 하루…… 1박 2일이죠?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