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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심부건 의원 발언

298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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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 위원이 얘기하는 건 현재 문화재단이 방금 말씀하신 대로 여러 분야를 다 참여를 지금 하고 있고, 현재 인력을 뭐 이걸 늘려서 또 다른 업무를 더 전문적으로 이렇게 해달라는 게 아니고 지금 있는 인력 가지고 지금 있는 업무들을 진행했을 때 과에서 서로 이질감 없이 같이 협조 요청을 할 수 있는 그 조건을 만들어줘야 된다라고 생각하는 게 본 위원의 생각이거든요. 그랬을 때 명칭을 어찌 됐든 주무부서야 당연히 관리를 이제 어디에서 할지는 모르겠지만 어찌 됐든 명칭을 변경을 해서 이질감 없이 그렇게 업무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주자. 다만 조직은 지금 현재도 충분히 그 재단이 갖고 있는 인력풀 가지고 그런 일들을 하고 있으니 인력을 비대하게 늘리거나 그런 조건은 가지 말자라는 게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그렇게 좀 참고를 해주시고. 한 가지는 다른 지자체들을 이렇게 놓고 보면 저희는 지금 이사장님이, 문화재단 이사장님이 지금 군수님으로 돼 있잖아요. 다른 지자체들은 이제 추세가 재단의 어떠한 고유성이라든지 이런 것들, 또 전문성 이런 것들 때문에 전문가를 영입을 해서 이사장을 선임을 해서 전문화시키고 있고, 우리 시설관리공단이나 이런 데들도 결국은 전문성 때문에 우리가 이사장을 별도로 전문가를 채용해서 지금 활용을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도 좀 고민을 같이 해주셔라.

그러니까 지금 현재 군수님……. 이게 보면 문화재단에 상임이사님이 최고의 자리에 계시고 그분이 이사장님 대신 역할을 하고 있는데 이분은 이사장님한테 내용을 전체 보고를 하고 그다음에 또 주무 부처가 문화역사과니까 또 우리 문화역사과에 또 이런 내용들을 소통을 하고, 물론 소통을 하는 과정에서 서로 의견이 다 맞으면 문제가 없는데 이견이 틀렸을 때는 보고 체계가 중복되고 어떻게 보면 이제 그 본질이 흐려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전문가의 수준이 있는 사람이 이사장을 해서 실제 군수님이 개입하지 않는 상황에서 전문적으로 과하고 소통을 해야 된다고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데 이거는 당장 뭐 우리가 이렇게 하자고 해서 되는 게 아니고, 이 부분은 많은 여러 가지 상황들을 좀 확인을 해보고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제가 강력히 주장하는 건 아니고 이사장에 관련된 부분은 충분히 좀 검토를 해서 방향을 좀 잡아봤으면 좋겠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거든요.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