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심부건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 과가 이렇게 두 군데로 분류가 되면서 문화재단이 과거에 했던 그 역할들은 문화와 그다음에 관광, 축제 이런 것들을 총체적으로 다 관리를 지원했었거든요, 서브 기관으로서. 그런데 이 과가 분류되면서 실질적으로 지금 문화재단이 하고 있는 일들을 쭉 그 내용을 보고 그다음에 현재 그 규정이나 뭐 이런 내용들을 살펴보면 어쨌든 문화역사과가 주무 부서이긴 하지만 다른 소 축제라든지 그다음에 문화하고 연결돼 있는 여러 가지 활동들 그다음에 또 우리 대표축제인 곶감축제라든지 아니면 딸기축제라든지 이런 큰 축제들도 같이 지금 재단이 협력 차원에서 지금 참여를 하고 있잖아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실질적으로 업무는 이제 그렇게 하고 있는데 지금 문화재단이라는 타이틀이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다른 지자체들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좀 조사를 해보니까 군산이 됐든 뭐 익산이 됐든 다른 타 지자체들이 명칭을 문화관광재단이라고 이렇게 지금 표현을 하기도 하고 처음 설립할 때 그렇게 하기도 하고 또 이미 이 문화재단으로 설립돼 있는 데들은 문화관광재단으로 이렇게 지금 명칭을 변경하고 있는 추세거든요. 그러면 우리 완주도 실질적으로 업무를 그쪽에서 안 하고 있으면 이걸 명칭을 구태로 변경할 필요가 없는데 내용을 들여다보면 축제든지 문화 쪽이든지 이런 쪽을 다 지금 참여를 하고 있기 때문에 명칭을 변경 해야 된다라고 보는 거는 생각을 하고 계속 지금 우리 과하고 제가 소통을 하기 시작했고, 폐회 때 5분발언을 또 준비를 하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국장님이 어찌 됐든 이제 과는 다 아우르고 계시니까, 총체적으로.
이 부분에서 제가 말씀드린 내용이 합리적인지 의견을 한번 제시를 좀 해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