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순덕 의원 발언
완주몰에 대해서 제가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완주몰, 얼마 전에 군청 로비에서 판매했습니다. 그런데 본 의원이 항상 아쉬운 게 있다면, 좀 홍보를 많이 해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하면 좋겠다.
군청 로비는 일 보러 오시는 분들이 오지, 그 물품을 사러 오는 분들이 몇 명이나 있을까 한번 생각을 해봤어요, 본 의원이. 그런데 직원들 플러스 민원 업무를 보러 오신 분들이 한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고요.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완주군청 로비 말고 정말 모든 사람이 알고…….
뭐 명절 때 한 번, 두 번 정도 하는 것 같아요, 지금. 명절 때. 그러면 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데서 홍보도 해서, 와서 구매할 수 있게끔 다른 방향을 좀 모색해야 하지 않나.
군청 직원들하고 민원인이 우연히 들렸다가 이렇게 구매하는 경우가 거의 대다수가 아닌가. 고민을 한번 해주시길 바라고요. 지금 코리안 한인 타운하고 저번에 협약 맺었잖아요.
와일드푸드 축제 때 와서 참여도 하고 협약도 맺었으면, 그걸로 끝나지 말고 명절 전에……. 지금 그분들하고 소통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가공식품, 뭐 생물은 못 가니까 가공식품 필요한 거 있는지 그런 것을 확인해서 매출을 좀 올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