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안장헌 의원 발언
오늘 한 세 분의 위원님이 교육청과의 전출금과 관련된 시기와 협력관계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이건 분명히 많은 위원님들이 정상적이지 않다라고 느끼신 거라고 생각합니다. 기조실에서는 그런 관계를 더 적극적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질의 답변 하는 과정에서 보니까 정의로운 전환 기금이라든지 AI 예산의 편성과 관련해서 사실 정책 판단 아니면 우리의 노력의 결과들이 약간 평가를 받는 과정에서, 서운할 수도 있지만 현실은 현실일 수가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담대히 인정할 건 인정하고 부족한 건 더 열심히 하는 그런 자세가 미래지향적인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또 하나는 벤처기업들을 많이 만나다 보면 관내에서라도 실증하고 적용을 한번, 실제 테스트를 한번 받고 아니면 사업화를 모색하고자 하는 노력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실제 그런 기회를 어떻게 제공할까라는 고민이 우리 도에서 전략적으로 있느냐. 그래서 본 위원 산업경제실장께 당부하는 건 관내 벤처기업들이 모여 있는 강소특구 연구 기업이라든지 벤처협회에서 일괄적으로, 그리고 특히 여성기업에서 관내의 공적인 수요를 파악해서 매칭을 열심히 할 수 있는 것들을 우리 한번 12월, 1월 내에 열심히 해서 그런 것들을 적극적으로 찾아주셔야 충남에 오면, 아니면 충남에 있는 벤처기업, 여성기업들은 관내에서 충분히 실증받고 테스트하고 사업화를 할 기회를 적극적으로 제공하는 충청남도이다라고 하는 평가를 받을 수 있게 노력을 당부해 주십시오.
산업경제실장님,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