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편삼범 의원 발언
위원 잠깐만요, 길어지니까요. 그 섬에 빈집은 별로 없습니다. 그거 가지고 한다는 것은 저는 아니라고 보고, 우선 조직위원회에서 고대도나 원산도 주민들한테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이 교감을 해야 돼요.
왜 이거를 해야 되고 왜 이거 성공을 해야 되고 이런 부분을 인식을 시켜줘야 됩니다. 두 번째는 기업이 참여하려면, 제가 하나 제안을 드린다면 학교를 이용해서, 저희 장고도 같은 경우는 학생이 2명 있어요, 남매지간에. 교육청하고 협의해서 걔들은 육지로 나와야 됩니다.
걔들 둘이 섬에서 공부도 못 해요. 그러면 그런 학교를 교육청과 협의해서 기업이 매각을 받아가지고 거기에 미술관하고 그분들이 그 회사에서 쓸 수 있도록 삽시도라든가 이런 부분에 그런 걸 활용을 해야 되고 빈집 활용하는 건, 빈집은 내가 볼 때는 거의 10%도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