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광호 의원 발언
마을 안길, 바깥길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이것은 사람 손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실질적으로. 다 매립되어 있고 하다 보니까.
그래서 제가 봤을 때 그 차가 진공으로 이렇게 빨아들이는 게 있는데, 그것을 좀 전체적으로……. 지금 물이 계속 안 빠진다고 나오는 데는 일차적으로 빨리 한번 하고 그 이후에도 안 빠지면 그것은 이제 공사로 개선해야 하고, 일차적으로 관리를 한번 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면 실질적으로 상하수도는 우수하고 전혀 상관이 없기 때문에…….
오수만 합니다, 저도 문의를 몇 번 해봤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관리가 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재난안전과니까 재난에 대한 예방 차원에서……. 도로교통과는 말 그대로 “도로만 하면 되지, 우리는 우수하고 상관없다”라고 할 수도 있고…….
그러니까 협의하셔서 기후 변화가 있기 때문에 극우성이나 비가 많이 올 때에 대한 대비 부분, 그리고 중앙정부에서도 지금 우수관로에 대한 부분 예산을 내려준다고 그렇게 제가 방송에서 본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이 있으면 빨리 신청하시고, 아니면 군에 대한 예산이 있으면 빨리 그런 부분을……. 타 지자체하고 맞물려서 우리가 그 장비를 못 쓸 수도 있거든요, 제가 알기로는. 그러니까 그렇게 맞물리지 않게 먼저 선제 대응을 해야 할 것 같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요.
그것은 타 과하고 한번 논의해서 보고해 주시길 바라고요. 또 하나는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드린 통신에 관한 부분. 지금 완주군에 324개 중에서 올해 신규가 또 몇 개가 늘어나죠?
신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