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구형서 의원 발언
위원 같이 한 거 이외에 뭘 했냐 물어보면 탄소업슈 어플로 도민들한테 포인트 주는 거, 그거는 사실 4억 이내에서 한 사업이 아니라 별도 사업으로 추진한 거란 말이에요. 어찌 됐든 이번 연도까지 끝나고 재선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거에는, 과거라고 하면 작년, 올 초까지만 하더라도 탄소중립지원센터는 환경부 라인 타고 내려와서 설치한 센터예요.
그런데 그 부처가 기후에너지부로 해서 에너지 관련된 내용들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탄소중립지원센터는 단순히 기후 환경과 관련된 내용을 넘어서 우리 충청남도의 해당 부처에 연관성을 갖고 에너지와 관련된 큰 틀에서의 계획이나 내용들도 들여다볼 수 있는 곳이, 역량이 되는 곳이 선정돼야지 돼요. 그런데 지금 공고로 올라온 데들은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만- 그런 부분에서 역량이 과연 되는가. 그러면 이 예산이 그분들한테 쓰여졌을 때 또 저는 지난 2년이 반복될 거 같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이 예산을 건들고 싶지는 않아요. 사실 전 증액해야 한다고 보는데 여전히 4억 안에서 머물러 있는 건 아쉬움으로 남아 있는 거고, 외적으로 추가적인 사업에 탄소업슈 같은 포인트 하는 거? 필요합니다.
필요한데 도민 홍보와 활용도가 좀 더 높았으면 좋겠는 그런 당부의 말씀 좀 드리고 싶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