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광호 의원 발언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군에서 다 해줄 수는 없지만 그래도 건설사가 성장하는 부분에 있어서 행정이 할 수 있는 부분만큼은 역할을 해주셨으면……. 이것을 뭐 “다 해라” 이게 아니에요. 왜?
앞뒤가 안 맞아요. 역량이 안 되어있는 상태에서 계속 우리 군의회하고 집행부 군수님이랑 “완주군 업체에 줘라” 이렇게 했는데 실질적으로 하도 줬잖아요. 그런데 중간에 “만세” 불렀잖아요.
그렇죠? 그게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제가 봤을 때 완주군에서 큰 공사를 하도를 할 수 있는 것은 손가락 안에 꼽힌다, 200 몇 개 있지만.
제가 봤을 때는. 그리고 대형 건설 회사들은 다 장비를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고, 그리고 어떻게 보면 일하는 부분에 있어서 그 성장하는 과정에 많은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 좀 큰 것만 이렇게 주려고 하지 마시고, 좀 차근차근해서 키울 수 있는 부분을 완주군에서 키우면 좋지 않겠냐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