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해선 의원 발언
위원 그게 문제예요. 지금 뒤에 교육장님들 다 와 계시고 한데 그렇게 인식하는 게 저는 잘못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기준치라는 것은 어쨌든 그 이상 나오면 유해하다는 건데, 특히 우레탄 같은 경우는 감촉이 말랑말랑하고 뛰어놀기 좋고 하니까 그냥 하는데,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그대로 사용하는 거를 원하는지 모르겠는데 눈에 보이는 게 문제가 아니지 않습니까?
제 자식이나 손자가 만약에 이런 운동장에 가서 뛰어논다고 그러면 저는 못 뛰어놀게 하겠습니다. 이거를 제가 9월에 교육행정 질문을 할 적에 분노한다는 표현을 본 위원이 썼는데, 곧바로 TF팀이라도 결성해서 그 이튿날 당장 이런 부분을 해결하기 위한 고민이 이루어질 줄 알았는데 내년도 예산안 보니까 전혀 보이지를 않아요. 내년도에 22개소 개설하겠다고 먼저 지난주에 제출된 자료에 했는데, 그거를 여기서는 찾을 수가 없는데 이게 어떤 근거로 하는 건지, 어떤 방식으로 개설하겠다고 하는 건지 이따 제가 제출 요구한 자료를 보면 알 수 있을 텐데 어쨌든 너무 무감각하고 무관심한 게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