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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이해선 의원 발언

362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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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다른 얘기를 하는 것 같은데 학교 그 외의 시설 말고 학교 운동장 관련된 것만 얘기하는 겁니다. 그 부분은 제가 말씀드린 대로 56개소 중에서 46개소가 현재 미조치돼 있다니까요? 2018년도에 라돈 침대 사건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그때 라돈이 기준치의 한 2배 정도 초과가 됐는데 군사작전 하듯이 우체국 택배차를 동원해서 이틀간에 걸쳐서 전부 다 2만 4000장 이상을 회수했어요.

그런데 이거는 지금 2배가 아니라 지금 미조치돼 있는 것 중에서 보면요, 신계초등학교 프탈레이트 8배, PAHs 1.3배, 천안일봉초등학교 프탈레이트 4.4배, 태봉초등학교 PAHs 28배, 그 외에도 연무중학교 8배, 이게 대진침대 대응하듯 하면 내일 바로 우레탄 뜯어내야 되는 그런 문제거든요. 그런데 아이들이라고 그래서, 내용을 잘 모르고 의사 표현을 않는다고 해서 이렇게 내년도에도 그냥 놔두고 또 내년도 계획에 안 들어있는 데가 19개소, 내년도 하겠다고 한 22개소는 예산안 어디에 봐도 없어요. 이게 기준치가 뭡니까?

기준치 의미가 뭡니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