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황광민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다양한 형태의 직원을 보호하기 위한 시책을 도입을 했어요. 그중에 두 가지가 현재 지금 민원창구 가림막이 아크릴로 다 되어 있잖아요? 특히 코로나 시기 때.
그런데 이거를 외부충격에 강한 안전강화유리로 전면 교체를 그랬더라고요. 그래서 그리고 두 번째가 이건 좀 특이한 거긴 한데 공무원 지금 케이스를 줘서 버튼을 누르면 녹음이 되는 그런 게 있다고 하네요. 천안시가를 도입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차고 다니는 차고 다니시는 증에다가 외부 케이스인데 누르면 자동 녹음이 되나 봐요. 그래서 물론 전화 녹음이 기본이 되더라도 응대하는 과정에서도 특히 그래서 민원 발생이 높은 특히 이제 그런 일은 없겠지만 어쨌든 갈등과 다툼이 있을 만한 소지의 민원을 다루시는 분들에게는 요런 것도 보호 차원에서 좀 고민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 그래서 천안시 사례를 한번 검토해 달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