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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오인환 의원 발언

363회 제2특별위원회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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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드디어 이제 딸기엑스포가 날짜를, 디데이를 딱 설정해서 하루하루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26년도 논산시가 -우리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게 아니고- 주관하는 딸기 축제의 대대적인 확장판이 2027년도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세계논산딸기엑스포가 될 것인데요, ’26년도 논산딸기엑스포를 잘 진행하는 것, 그리고 그러면서 우리가 지금 기획하고 계획하는 내용들을 점검해 보면서 구상을 해 보는 그런 계기로 활용을 해야 될 것 같기도 하고요, 또 하나 굉장히 긍정적인 신호로 볼 수 있는 게 충청남도하고 대전시하고 행정통합 내용이 급물살을 타고 있고 실제로 누구나 부정적으로 생각을…… 결과는 통합이 실현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기 때문에 충청남도 주관이 아니고 통합시가 충청, 뭐 명칭은 어떻게 쓸지는 모르겠지만 충남대전통합특별시가 중심이 돼서 논산시를 기본으로 진행하는 딸기산업엑스포가 될 것 같아서, 물론 국제적인 행사로서 전 세계가 주목하는 딸기엑스포가 되고 같이 함께 참여하겠지만, 기본이 되는, 국내에서 배후 도시로 되고 있는 현재 대전시, 전주시, 천안시, 수도권 주민들 든든하게 같이 함께 참여하는 내용들이 보장이 될 때 보다 더 완성된 2027 세계딸기산업엑스포가 될 것인데요, 그런 기대가 있습니다. 아울러 현재 저는 계속해서 딸기엑스포장으로 진입하는 진입로에 대해서 그려 보기도 하고 도로교통과나 이런 데를 통해서 점검해 보는데 서대전 과수원부터 시작해서 계룡시를 통해서 논산시로 진입하는 도로가 직선화되면서 6차선 도로의 일부 구간이 확장되고 광폭화 되면서, 이 내용들이 저는 지난해 연말에 개통되는 것으로 추측하고 서두르는 거를 재촉을, 이야기를 봤는데 그 부분들이 확실히 올 상반기 안에 개통되면서 2026년도 논산시 딸기엑스포 할 때 이 도로가 역시 ’27년도를 준비하기 위해서 탄탄히 준비해 온 도로, 대전으로부터 접근하는 도로가 되었구나라는 생각까지 갖게 될 것 같아서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아까 사무총장께서 보고하셨던 것처럼 들어오는 사통팔달의 교통 내용들은 더 잘 갖춰져 있는데 들어와서 주차장에 대한, 행사장 주변에 대한 문제가 상설·상시 주차장이 부족한 면 이런 부분 얘기하는데 나름대로 ’26년도 딸기 축제를 하면서 점검을 잘 해 보면서 진행해야 될 것 같고 주차 여건들은 면수로 보니까 충분한 면수가 되는데 -2만 주차 면수 가까이 되게 준비하고 있는데- 다만 거리가 떨어져 있어서 이 떨어진 거리에서 우리가 기존에 버스를 이용해서 축제장으로 접근을 시도했던 것의 엄청난 기다림, 반복되는 어려움이, 답답함이 있었는데 이것에 대해서 버스가 아닌 다른 방법이 가능한 건지, 지금 버스 때문에, 꽉 쩔어 있는 것 때문에 거리가 있는 주차장부터 축제장까지 접근하는 거에 대한 고민을 해 줘야 되는 것 같습니다. 기존처럼 반복해서 하면 주차장의 거리, 먼 주차장에서부터 축제장까지 견인하는 내용에 있어서 기존의 내용보다 더 많은 트래픽이 있을 것 같아서 그것에 대한 부분들은 검토해서 대책을 내 와야 되는 게 있을 것 같아서 그 부분은 충분히 우리가 고민하자는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긍정적인 요소들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통합특별시가 딸기엑스포의 주관이 되고 논산을 기본으로 해서 2027 딸기산업엑스포가 된다는 점에서 150만 그리고 세종을 중심으로 한 이분들이 객으로, 객체로 참여하는 것이 아니고 주체로 참여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이 부분을 예정을 하면서 그걸 견인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도 고민해서 현재 대전시 공무원들이 딸기엑스포 조직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포함해서, 그렇게 해서 현재 대전 시민이 통합특별시 시민으로 같이 참여해서 딸기산업엑스포의 주인으로 등장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들을 하고, 이런 내용들을 참여하고 홍보하는 내용으로 같이 강구하면 더더욱이 참여하고 옆 지자체에서 하는 행사가 아니고 우리 지자체 행사로 그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긍정적이고, 교통노선도가 굉장히 좋아지는 부분, 아직 철도 직선화는 이루지 못했지만 국도를 그렇게 넓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있어서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요, 2026년도 논산시 딸기엑스포를 잘 진행하는 것 그리고 거기에서 내용들을 잘 짚어서 대비하는 것, 이런 걸 철저하게 진행해 주실 걸 주문드리고요, 제가 달리 주문드린다고 하는 것보다 조직위가 보다 더 ’26년도를 잘 경과해서 ’27년도를 잘 맞이해 주십사하는 주문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