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양경모 의원 발언
위원 의견을 낼 수는 있으나 그것이 우리 도민들이 반대한다고 그 법안이 부결된다거나 법안대로 진행돼 나가는 것을 멈춰야 된다 이런 건 없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어쩌면 솔직히 우리 도에서 257개 조항을 많이 반영해라 그리고 아까 지사님께서 말씀하셨지만 8조의 예산이 국세가 이렇게 되도록, 우리가 통합하면서 쓸 수 있는 돈이 될 수 있도록 그것을 5년 이후에도 계속적으로 보장을 해 줘라 이런 안들은 사실은 지극히 당연한 주장으로 보이긴 합니다만 역시 정치적인 주장으로 보일 것 같고요, 그래서 어쩌면 현실적으로 그러한 것에 대한 우리 도의 입장은 주장을 하되 내부적으로 이러한 통합이 아까 김민수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피해가 도민들한테 돌아가지 않도록 세부적인 것들을 미리 예측하고 그것들을 준비하는 것이 더 맞다, 사실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 특위에서도 신영호 위원장님 생각 있으시겠지만 어쩌면 이것이 간다라는 전제를 두고 특위에서 더 사실적으로, 행정적으로 주민들의 어떤 생활적인 측면 등에서 좋은 방향으로 또 실질적인 방향으로 그것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하는 그런 것들을 세부적으로 세밀하게 찾아서 준비하고 진행하는 것이 맞지 않냐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