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의회 발언
박충배 의원 발언
알고 계신 분 계십니까? 되게 웃긴 게 뭐냐 하면 SNS에 그게 올라와 있었어요. 이게. (휴대폰 화면 들어 보임) 제가 그걸 캡처해 놨었는데...
이게 문제가 뭐냐 하면 예산도 예산이지만 우리가 직접 관여를 못 하니까, 보일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들안길 해서 ‘6번 골절인 채로 솔로 하는 중.’ 여기 관계자분이 찍어서 올린 것 같아요. 영상에 보면 이 사람이 떨어지는 것도 보입니다. 떨어져서 이 사람이 없어요. 3명인가 4명 중에서 1명이 떨어져서 나머지 사람들이 하는 거예요.
재단에서도 전혀 이야기가 없었고 과장님도 이야기가 없었고, 관계자라는 분들은 아무도 이야기가 없었어요. 그런데 이런 걸 SNS에서 봤단 말이에요. 우리 빼고 다 아는 거예요.
본 사람들은 다 알아요. 뒤에 적혀 있어요. 푸드페스티벌이라고.
부끄러운 일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여러 가지를 봤을 때 재단에서 자꾸 넘기려 하지 마시고 건강축제처럼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 없습니까? 방법이 안 됩니까?
그리고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 게 문화 관련 축제기 때문에 재단에서 한다고 그러는데, 그럼 문화 관련 공연하는 건 다 문화 관련입니까? 그렇게 따지면 지역에서 하는 조그만 것도 다 재단에서 해야지 동에서 다 추진하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