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의회 발언
김중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진짜 얘기 안 하려고 했는데, 틀니지원비 등 4,442만 원. 그동안 보건소가 코로나 때문에 힘드니까 우리 위원장님부터 위원님들 행감이든 예산이든 될 수 있으면 좋게 좋게 한다고 했는데 내가 3년치를 보면서 너무 황당한 거예요. 특히 이 과는 과장님이 한번 보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
서무가 이걸 한다고 하더라도. 팀장님도 몇 분 계실 거고. 예?
등 이게 안 들어갈 데도 다 들어가서, 정확한 그것도 있는데, 우리 도시국에 이런 데가 없습니다. 과장님. 수십 가지 목을 이렇게 해 놓고 예산을 해 주십시오 하는데, 보세요.
이게 말이 됩니까? AI... 디바이스 4종 등 해서 5,700만 원.
디바이스 4종 등. 예? 대상자 의료용품 등 1,800만 원.
폭염비용, 건강물품 등 이건 할 필요 없잖아요. 7,000원 1,000명 같으면 딱 떨어지잖아요. 밑에 보시면 생명...
사업비, 운영비, 홍보비 등 이건 다 10만 원 10회 100만 원 딱 떨어지잖아요! 더 있습니까? 이거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