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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오인환 의원 발언

363회 제1농수산해양위원회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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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한 가지 추가로 더 말씀을 드리면, 예를 들면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이렇게 명칭을 칭해서 진행하고 있고 2027 충남세계딸기산업엑스포 이렇게 준비하고 있죠. 두 가지를 준비하고 이제 곧바로 태안의 치유박람회는 집행이 실행될 텐데, 우리 충청남도하고 대전시가 형식적으로 분리되어 있었지만 실제 선화동에 도 청사가 있을 때에는 그 당시에 안면도 꽃박람회라는 명칭으로 진행을 했던 기억이 있는데 대전 시민들도 굉장히 호응을 같이하고 방송사나 언론사들이 홍보도 같이 적극적으로 나서주고 그랬던 기억들이 있는데 이러한 내용들이, 물론 이제 행정통합이 되고 나면 더더욱이 빨라질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고 그 전에도 그런 기대감을 갖고, 우리 충남도에 방송사가 위치해 있지 않음으로 인해서 언론 홍보나 이런 데에서는 소외되어 있다 이런 말씀들 많이 하시는데 그러한 내용들을 좀 극복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을 해 주십사 하는 말씀 드리고, 그 당시 제가 안면도 꽃박람회 할 때 기억을 더듬어 보면 지역에 있는, 지역 카르텔이라는 표현이…… 약간 독점적 지위를 갖고 있는 주류 판매회사가 여기에 적극적으로 호응하지 않고 있다라고 해서 도청 공무원, 산하기관 공무원, 대전시 공무원들 모두가 그쪽 회사 주류를 공식적으로 거부 운동을 하지는 않지만 우리 공무원 모두가 다 ‘그럴 수 있느냐, 여기에 같이 함께해야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저녁 시간 때 회식 자리에서 그 해당 주류를 디스하는 그런 정도까지 갔던 기억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그 여파가 한참 동안 진행됐던 것처럼 우리 치유박람회뿐만 아니라 딸기산업엑스포 두 가지 모두 다, 우리가 통합 통합 얘기를 하는데 실질적으로 우리 충청남도의 배후도시, 대규모 큰 도시 천안시가 든든하게 있기는 하지만 150만 이상 되는 대전시도 배후도시로 삼아서 이런 부분들을 멀리 바라보는, 타 시도에서 열리는 행사가 아니고 같이 함께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도 만들어 주십사 하는 주문도 같이 드리겠습니다.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