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신영호 의원 발언
이제 4년 차 남부출장소를 열어 가시는데 존경하는 오인환 위원님께서도, 통합에 대한 이런 큰 이벤트가 있으면 우리가 또 역할이 바뀌어질 것 같기도 해요. 그렇지만 중요한 건 또 그 지역이 갖고 있는 중심 사업들은 변함이 없으니까 우리 남부출장소 올 한 해 계획하셨던 업무 계획 잘 추진해 주시고, 어렵습니다. 남부출장소라는 게 지역적으로 보면 금산·계룡·논산을 타깃으로 하지만 그 안에는 또 인삼과 국방산업이라는 그 지역의 중심 산업을 함께 키워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굉장히 많은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위원님들께서 많이 하시는 말씀이 있으세요.
인삼은 금산 인삼만을 위한 건 아니고 충남 인삼을 위한 거고 다만 유통의 중심지 금산이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더 효율성 있고 충남 인삼이 더욱더 유통이 잘될 수 있도록 해 주십사라는 말씀 많이 해 주셨고 또 외국인분들께서 왕래가 많이 줄다 보니까 인삼에 대한 판로가 많이 약해졌다는 말씀도 있으셨는데, 아까 홍보도 존경하는 편삼범 위원님께서 많이 지적을 해 주셨는데 저희들도 인삼약초연구소에 많이 건의를 했던 부분이 “효능을 중심적으로 해 줘라, 효능”, “충남 인삼은 뭐가 더 좋더라.” 그래서 이제 생로병사도 나가신다고 하시는데 우리가 종편 방송이나 이런 거 보면 인삼 좋은 건 다 알지만 어떤 효능이 있더라, 찾아보니까 어떤 효능이 나왔더라 하면 그게 새로운 홍보 전략이 될 수 있으니까 인삼약초연구소하고도 잘 협업하셔서 그냥 좋다 홍보하지 마시고, 우리 금산 인삼 좋다고 홍보하지 마시고 효능을 많이 담아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위원님들께서 많이 해 주셨고요, 그리고 또 홍보는 아마 뒤에 계시는 MZ 공무원분들이 더 잘 아실 거예요. 젊은 공무원분들 보고 아이디어도 많이 내시라고 하셔서, 요즘은 지상파보다도 어떻게 보면 힘 있는 건강 유튜버 한 분의 영상, 쇼츠 하나가 더 효과를 낼 수도 있는 시대니까 그런 건 우리 젊은 아이디어가 번듯하신 공무원분들이 많이 계시니까 같이 함께 협력해 주시고, 지금 정원은 열두 분 다 계시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