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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오인환 의원 발언

363회 제1농수산해양위원회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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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국방의 수도 -계룡 시민들이 서운해할지 모르겠지만- 2027년 딸기산업엑스포를 준비하고 있는 논산 출신 오인환입니다. 업무보고, 제가 설명 한번 보고서 말씀을 드리는데 소장님 이제 새로 부임하셔서 그 안에도 정확하게 다 남부출장소 사업을 잘 파악하고 계시겠지만, 직원들뿐만 아니라 기대를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저희들이 계속 남부출장소에는 그런 주문을 드렸었어요. 남부출장소가, 출장소가 굳이 필요 없는 충청남도가 되면 더더욱 좋겠다.

그래서 소외되고 균형성장, 균형발전에서 좀, 균형발전이 꼭 필요한 곳으로 그런 지역에 남부출장소를 두고 있기 때문에 그런 내용들이 균형발전이 필요 없는, 충청남도 곳곳, 구석구석이 다 같이 똑같이 아니면 그 이상으로 성장해서 지역민들이, 도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되면 제일 좋겠다라는 바람을 가지고 업무보고를 받고 그런 말씀을 쭉 드려왔습니다. 이제 현실로 닥쳐 있는 것 같은데 금산에 사무소가 위치해 있으니까 금산 주민들은, 도민들은 대전하고의 통합을, 예전의 광역을 뛰어넘는 그런 내용들을 진행했었는데 이제는 그런 내용이 필요 없이 광역을 뛰어넘는 게 아니라 하나의 통합특별시가 될 것으로 생각이 들어서, 더더욱이 남부출장소가 짧은 기간, 물론 정부에서도 행안부를 비롯해 여러 부서에서 범정부적인 차원에서 행정통합에 대한 지원을 행정적인 밑받침, 법률적인 밑받침을 하기 위해서 그런 내용들을 만들어 가고 있는데 우리도 그런 내용 좀 담아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고, 충청남도에 각각의 부서가 있고 -물론 기조실도 있고- 하지만 현장에서 보면 남부 지역의 균형성장을 생각하는 도민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그런 내용들을 보면 우리가 사업 내용을 발굴하고 찾아내고 행정통합과 관련된 부분들에 대해서 선제적인 대응이나 지역민들과의 그런 내용들, 우리가 빠뜨리는 내용들이 없이 그런 걸 밑받침할 수 있는 남부출장소가 되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또 해 봅니다. 그래서 기존의 내용들의 사업을 영위하면 국방 사업과 관련돼서, 인삼약초와 관련돼서, 남부 지역의 민원과 관련돼서 이런 부분들로만 한정될 수 있는데 추가로 그런 내용들을 적극적으로 하면 출장소 본래의 취지, 목적이 거기에 담겨 나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저는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 이원태…… 과장님이죠, 이원태 과장님. 저는 전에 팀장으로만, 팀장님, 팀장님 그러다 과장님 돼서 혹시나 과장님으로 승진한 건가 찾아봤는데 역시나 마찬가지로, 우리가 거창하게 세계화라는 표현을 쓰고 있지만 그에 준하게 실제로 우리 대한민국에서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 인삼약초에 대한 부분들이 홍보되고 판매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사업들, 관광자원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들을 진행해 오시기 때문에 그에 걸맞은 사업들을 해 주실 걸로 생각이 들고요, 업무보고 관련해서 특별히 제가 따지거나 묻거나 그런 내용보다는 기존의 당부의 말씀을 드리는 내용으로 그렇게 말씀을 드렸고요.

국방 사업과 관련돼서 물론 산업경제실을 중심으로 해서 챙겨야 하는 부분도 있지만 현장에서 가장 지리적으로 가까운 데 위치해 있으면서, 국방 사업과 관련돼서 국가산업단지가 생성이 되고 이제 막 조성을 시작할 텐데 기업의 입지, 기업의 유치 이런 게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이 들어서, 또 하나는 메인 앵커기업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쉽게 말해서 국방산업에도 기여를 하는 기업이지만 지역 경제에도 기여하는 기업, 두 가지가 같이 합치되는 그런 기업들에 대한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데 유치하는 데 굉장히 걸림돌 내지는 이게 지리적으로 수도권이 아니어서 답답함이 있었는데 이런 부분들이 많이 해소가 되는 것이 행정통합에 대한 기대, 수도권 1극 체제를 극복하기 위해서 다극화 내지는 5극 3특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그런 내용으로 행정통합을 진행한다고 하면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얘기하는데 제가 생각하는 국방산업과 관련된 가장 큰 내용은, 우리나라의 국방산업이 제일 크게 되고 있는 게 창원과 대전입니다. 그렇게 모두가 다 아시는 내용인데, 창원은 차치하더라도 창원에 있는 기업들, 부산에 있는 국방 관련 기업들이 국방산단을 조성하면서 지리적으로 입지 조건이 좋은 논산 국방산단, 우리 충청남도에 있는 여기로 많은 부분들이 이주하거나 신규 기업들이 창출돼서 자리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면서 또 하나는 추가로 창원은 입지적으로 어렵다 하더라도 대전에 있는, 특히 대전 유성에 관련돼서 ADD를 비롯한 여러 가지 기업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기업들이 일부는 연구 기능을 대전 유성에 두고 생산 기능을 충남 계룡 또는 논산에 가져갈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이 있어서 긍정적인 효과가 될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 내친김에 연구개발 기능을 하는, 논산에 연구개발과 생산까지 같이 하는 국방산업이 같이 유치될 수 있어서 자리 잡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게 우리가 어느 기업이 위치해 있을 때 A지역에 간다, B지역에 간다라고 해서 우리 지역에 오고 저쪽으로 가고 이런 개념으로 생각할 것이 아니고 A지역이 기존에 자리를 잡고 있으면 그와 동시에 같이 협업할 수 있고 같이 상생할 수 있는 기업을 우리 지역에 유치하면서 같이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하는 내용들이 대전 유성과 충남의 논산입니다. 더더군다나 행정통합이 이루어지면 이런 내용들이 근본적으로 행정구역상의 거리나 이질적인 다른 광역시도를 뛰어넘는 행정구역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장애 요소인 협력 사업의 어려움이 있을 수 있었겠지만 하나의 통합특별시가 된다 그러면 이런 내용들이 하나의 내용으로 시너지 효과, 서로 상생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들이 만들어질 수 있다라는 부분들이 확실한 생각이 들어서 대단히 기대가 되는 내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흔히들 늘 뭘 하면 지자체 간의 경쟁으로만 생각을 많이 하는데 그러지 않고 대전과 충남, 특히 유성과 대덕 이 2개의 기초지자체와 충남 논산이 같이 함께 협업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들이 만들어질 수 있는 토대가 행정통합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국가 국방산단을 이제 막 조성하는 단계에서 행정통합까지 이루어지면 이러한 내용들을 걱정하고, 이 기업들을 어느 세월에 유치하고 산단 조성해 놓고 세월을 보낼 것인가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런 부분들이 같이 이루어진다고 그러면 시간도 단축되고 기능적으로, 내용적으로 충분히 보강이 되면서 국방산업에 대해서 국방 클러스터를 추진하고 있는 내용들이 충분히 갖춰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국방 클러스터를 지금 경기 북부 지역에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 충남도 통합특별시에서 이런 내용을 같이 추진해서 우리 지역의 논산을 중심으로 국방 클러스터가 안착이 돼서 진행되기를 바라면서요, 이 과정에 우리 남부출장소 역할이 굉장히 크다라는 생각이 들고 그 내용 역시, 그 안에는 행정통합의 내용이 자리 잡고 있어서 대단히 기대가 큽니다. 2027년도 딸기산업엑스포를 준비하면서도, 우리 충남의 엑스포 산업을 준비해서 조직위를 가동해서 진행하고 있지만 이 내용이 충남이 아니고 대전충남통합특별시가 하면 최소한 150만 이상 되는 대도시, 물론 전주도 우리 배후도시로 활용을 해야 되겠지만 그런 내용을 기본으로 하고 국제적인 세계를 상대로 엑스포를 진행하는 그런 내용이 담보될 수 있을 것 같아서 하여튼 기대가 크고 2026년도 ’27년도 기대가 큽니다.

이 과정에 남부출장소, 제가 행정통합과 같이 연계해서 내용들, 주민들과 같이 함께 행정통합을 준비해 나가는 과정 이런 걸 철저하게 준비하고 우리 도가 진행을 하겠지만 출장소가 서포트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들 해 줬으면 하는 당부의 말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