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민수 의원 발언
아, 그랬습니까? 여튼 오신 분들 축하의 말씀 드리고요, 가시는 팀장님들 가시는 날까지 와서 인사해 주셔서 감사하고, 혹시 저희 위원회에 저를 비롯해서 위원님들께 서운함이 있었던 것 있으면 다 잊고 새로운 곳 좋은 자리에서 출발하셔서 그 조직에 힘이 되시는 분들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오신 분들은 가셔도 되는 거 아니야? 여기 계셔야 되는 거예요?
가세요, 걱정하지 말고. (장내웃음) 다섯 분은 가세요. 여기에 앉아 있으실 거 없어요.
거기는 안 물을 테니까 가. 가세요, 가세요, 괜찮으니까. 가세요, 여기에 계시지 말고.
다섯 분들! (「자유에 맡겨요」하는 위원 있음) 아니야, 가세요, 가세요. 여기에서 있을 필요 없어요.
가세요. 몇 시간 여기에서 오늘 왜 고생하십니까, 발령 났는데? 발령 났으니까 가세요. (장내웃음) 여기에 앉아 있을 거 아니에요.
다 가시라니까? (「아니, 할 얘기 좀 더 들어보고 그러려고 하지」하는 위원 있음) 아니에요, 가세요. 더구나 오전에는 조례안인데 얘기할 게 뭐 있어.
궁금하신 거 있으면 문자로 하셔가지고 답변받으세요. 가세요. 여기에서 있을 필요 없습니다.
발령 났는데, 오늘 날짜로 발령이 났는데 여기에 왜 있어. 박종태 팀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