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의회 발언
차현민 의원 발언
또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다시 한번 정리하면 조금 전에 기획예산과장님 오시기 전에 일자리경제과장님하고 조병주 국장님께 위원님들 생각하시는 그런 내용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뭐냐 하면 일자리 관련 사업 해서 예산이 너무 많이 줄어서 최근에 경기가 많이 악화된 상황에서 그런 일자리라도 우리 주민분들한테는 너무나 소중한 단비 같은 건데 우리 구청에서 많은 사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부터 줄였다는 것에 대해서 우려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정말 다른 어떤 사업보다도 사실 일자리 관련된 건 주민분들 생계와 직접적으로 관계된 건데 그 예산을 줄이셨다는 것에 대해서 정말 많은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여기서는 증액이 안 된다고 하시니까 이 부분을 다음에 오시는 국장님과 또 구청장님과 상의해서 많은 위원님들께서 그 부분을 다시 증액하셔서, 우리 지역민들한테 너무나 간절한 일자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그 부분 다시 증액하셔서, 특히 저소득층에서는 그런 게 너무너무 간절할 겁니다. 그래서 많은 위원님들께서 그 부분에 대해 요청을 드리는 거니까 기획예산과장님께서 그 부분을 진짜 고민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