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연희 의원 발언
그러면 이 치유농업과 푸드 아트테라피라는 걸 같이 접목을 시키면, 농업에서 나오는 농산물을 가지고 음식을 하면서 하는 게 굉장히 치유가 된다고 그래요. 제가 어느 농축산국 할 때도 말씀을 드렸던 것 같은데 서산의 모 학교에 원예 치유를 했어요. 그런데 그 학교에 학교폭력이 없어진 거예요.
학폭이 없어진 거예요. 이게 원예, 꽃이든 자연이든 아이들을 자연하고 하게 했더니 아이들의 폭력성이 굉장히 많이 줄더라라는 게 데이터가 나와 있거든요. 치유농업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접목을 해서 푸드, 음식으로 하면서 자기가 음식까지 이걸 가지고 한다면 훨씬 더 굉장한 시너지 효과가 있을 거다 저는 그렇게 보기 때문에 체험학습도 중요하지만 이게 어린아이부터 쭉 세대별로, 중고등학교까지 해서 한다면 그 아이들이 자라면서 인성 부분에도 굉장히 효과가 있을 거다.
그러면 그게 곧 사회의 사회성까지 저는 연계가 된다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도 적극 검토해 주십사라는 말씀 한번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