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연희 의원 발언
사실은 원장님, 이게 기후 변화에 가장 취약한 것은 현장에 있는 농민들이거든요. 이 농민들이 사실은, 저희 서산 지역도 시장과 시민과의 대화를 가서 제가 쭉 다니다 보면 현장의 목소리를 다 담아내지 못하는 게 행정인 건 사실이에요. 또 다 담아낼 수 없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만 이게 기후 변화에 따른 가장 피해는 사실 현장에 있는 농민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이진영 국장님하고도 며칠 전에 이런 대화를 했습니다만 인원이 부족하다고 한다면 -직원이- 사실은 현장의 목소리를 많이 들어야 되는데 현장에 나갈 직원이 제가 볼 때는 부족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줄 수 있는 직원을 좀 더 보강하셔야 될 부분도 없지 않아 있고, 그런 부분도 있고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거는 기술 보급이거든요, 현장까지 갈 수 있는 기술 보급. 그래서 그런 부분에 더 만전을 기해 달라는 말씀 드리고, 아까 우리 존경하는 박미옥 위원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만 153페이지에 치유농업 영역 확대 및 농촌체험 품질 고도화를 하시겠다라고 말씀을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