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연희 의원 발언
저는 이렇게 표현하고 싶어요. 제 표현이 맞는진 모르겠으나, 연구개발국하고 농촌지원국 있잖아요. 우리가 농업기술원에 -아까 말씀드렸듯이- 품종 개발 하고 기술 보급인데, 연구개발국은 산부인과랑 마찬가지라고 봐요, 한 아이를 낳기 위해서.
그다음에 농촌지원은 소아과라고 봐요. 왜냐하면 여성분들은 아시겠습니다만 건강한 아이를 잉태하기 위해서 사실은 우리가 산부인과 다니면서 어떠어떤 약을 먹어야 되고, 전에 쭉 다 있잖아요. 그러고 나서 아이를 낳았을 때 그 아이가 건강한 성인으로 자라기까지도 소아과가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연구개발국은 산부인과라 한다면 농촌지원국은 소아과다. 그러면 한 아이를 정상적으로 키우기 위해서는 어느 특정한 국이, 뭐 이렇게 균형을 맞추지 않는 이상은 건강한 성인으로 자랄 수 없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개발국의 예산도 물론 중요해요. 가장 중요하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러면 또 기술 보급도 필요하니 거기에 맞게 예산이 같이 책정되어야 된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사실은 아까 우리 오인환 위원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지금 기후 변화로, 아까 여기 148페이지? 충남 맞춤형 우량종자 안정 생산·보급을 하겠다라고 아까 원장님이 말씀을 하셨어요. 그러면 지금 가장 중요한 건 충남형이든 뭐든 사실은 종자가 제일 중요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