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이런 케이스가 대표적인 사례라고 보여지는데 우리가 현장방문을 가서 토마토 품종 개량 한 거를 화분에 담아서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특히 충남 부여 같은 경우에는 토마토의 어떤 핵심, 전국 생산량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 생산을 하고 있는 상황이죠. 그래서 충남이 사실은 이런 생산 품목에 큰 비중을 갖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정작 종자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 않고 있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사실은 중요한 딸기 못지않게 토마토도 우리 충남에서 압도적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이게 종자주권을 강화한다고 하는데 이렇게 기본적인 것조차 우리가 파악되지 않고 있다고 하면 좀 문제가 있다고 보여지고요, 이런 것들은 올해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십사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사실은 우리나라에서 종자에 대해서 로열티를 주고 있는 부분들이 상당하다고 알고 있어요. 그렇죠? 생산에만 치우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근본적으로 우리가 기본적인 나가는 로열티 그런 것들이 우리 소득을 좌우할 수 있는 부분들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거 신경 써 주십사 하는 말씀 드리고 아직 파악이 안 된 것 같은데 그런 거 확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