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남도의회 발언

신영호 의원 발언

363회 제2농수산해양위원회2026-01-22

신영호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래서 이게 참 문제예요. 걱정인데, 문제는 아니고. 이걸 이 친구들한테 기회를 많이 줘야 되나 아니면 확실한 경험과 영농의 기술을 쌓는 거를 중요시해야 되나 이런 게 좀 걱정인데, 우리가 스마트 사관학교 시설 잘해 놓고 준비를 하는데 이게 기회의 숫자는 부족한 경우가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역에서 일부에서는, 이게 어떻게 보면 스마트 사관학교에 오신 청년농들이 귀농하신 분들도 있고 스마트 사관학교를 위해서 귀촌하신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지역 내에는 보이지 않는 혜택 아니냐 이런 우려의 목소리도 있으세요. 너무 그분들이, 시설을 처음에 가장 초창기에 들어가 있는 분들이 활용을 잘하고 어떻게 보면 네트워크를 해서, 동료 청년농이라든지 함께 그룹을 해서 경험해 보는 건 모르겠지만 어떻게 보면 독점을 하게 되는 거 아니냐라는 우려도 있으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저도 이게 기회를 좀 더 드려야 되나, 전문성을 더 경험시켜야 되나 그런 고민인데 그것도 한번 같이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이 있다는 것만 전해 드리는 겁니다.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