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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김민수 의원 발언

363회 제2보건복지환경위원회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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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은 1년도 안 돼서 들어오고, 1년 돼서 들어오고. 누구는 나가서 오래 있다 들어오고 그건 아니지 않아요? 목소리 센 사람 다 받아주는 건 아니라고 판단해서 하는 얘기입니다.

자,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4항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의 건 중 환경산림국과 산림자원연구소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김영명 국장님과 김기호 소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주요업무 계획 보고와 준비 또 답변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환경과 산림이 더 이상 선택의 영역이 아니라 도민의 안전과 삶을 지키는 핵심 행정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생각을 해 봅니다.

미세먼지, 기후위기 또 산불과 산사태, 재선충, 생태계 보전까지 환경산림국의 업무 하나하나는 우리 도민의 일상과 직결된 과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만큼 현장에서 더 가깝게 또 도민의 체감에 더 민감하게 접근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특히 요즘 전 도민이 관심을 갖고 있는 폐기물에 대한 문제,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셔서 감사하고 도민의 신뢰에 저버리지 않게 더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실 것을 아울러서 부탁을 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현장을 지켜오신 환경산림국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리고 도민들께서 체감하지 못해도 위기 상황에서 가장 먼저 움직이는 분들이 바로 여기 계신 여러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충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들도 환경과 산림이 흔들리지 않도록 필요한 제도와 예산 또 정책적으로 여러분들을 뒷받침하겠다는 그런 다짐도 드립니다. 집행부가 의회와 같은 방향을 보고 협력할 때 도민의 삶은 좀 더 나아질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도민의 눈높이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중심에 두고 환경·산림 행정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립니다. 오랜 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63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00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