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민수 의원 발언
그렇죠? 그 얘기를 하고 싶은 거예요. 그렇게 되면 결국 민원 들어온 사람이 해가지고 하라고 얘기를 할 것이고 계속 민원 낸 사람 먼저 하라고 할 것이고, 두 번째는 가깝거나 아니면 얘기되는 사람한테 먼저 하라고 하겠죠.
그렇죠? 그 부분을 지적하고 싶은 거예요. 기본적으로 공표해야 된다라는 데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싶은 거라고요.
기본적인 수요가, 제대로 된 수요조사라고 볼 수 없다는 말씀을 제가 드리고 싶은 거예요. 수요를 조사하려고 하면 1053필지에 대해서 공문을 다 보내야 되죠. 그러면 1053필지의 소유주들이 받았을 때 보상 안 해 달라고 할 사람은 제가 볼 때는 하나도 없다는 얘기예요.
그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이왕이면 이 예산 먼저 세울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어차피 조례도 통과되니 예산 부서에도 그렇게 얘기하셔서, 어차피 나중에 사업 부지에 편입이 될 토지들 아닙니까, 공공성이 있든 없든.
그렇죠? 그렇게 해서 좀, 어차피 이 부지들은 사업 대상지에 들어간 거기 때문에 나중에 시설을 할 수 있는 개연성도 있잖아요. 그렇지 않겠어요?
그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사업 구역에 포함시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해서 되도록이면 다 하실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