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정병인 의원 발언
위원 왜 그러냐면 도심에서 아이들의 증가율보다 반려동물의 증가율이 월등하거든요. 아이를 찾는 것보다 반려동물을 접하는 게 더 많아지고 반려동물이 사람들과 계속 생활 속에 함께하기 때문에 또 아이 못지않게 반려동물에 대한 애착들이 있어서 충청남도 자체적으로 어디 기관이 됐든지 간에 반려동물에 대한 질병 조사라든지, 이게 시기적으로 다 다르거든요, 계절에 따라서. 예를 들어서 봄 같은 경우는 소화기 질환이 많고 겨울 같은 경우는 호흡기 질환이 많은데 각각의 특성이 있고 어떻게 관리를 해야 되는지 그리고 어느 지역에서 어떠한 질병들이 급격하게 증가하는지가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이것도 계절별 질병 감염병 추이를 어디에선가는 해야 할 필요가 있겠다. (시간 초과 경고음 울림) 심지어는 축제나 다중시설이나 행사 때 찾아가는 서비스도 제공하는 지자체가 있어요. 그만큼 반려동물에 대한 사회적인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다라는 것을 감안해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짧게 하나, 들쥐라든지 -들쥐가 중심일 텐데- 야생 설치류라든지 들개라든지 방치되고 있는 고양이라든지 인수공통 감염병 조사는 충남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실시를 하나요?